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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도쿄역 가는법, 마루노우치 vs 야에스 | 오테마치는 걸어갈까요?

신칸센 개찰은 전부 야에스 쪽입니다. 아카렌가 역사와 KITTE는 마루노우치입니다. 오테마치는 지하 통로로 걷되 개찰이 갈립니다.

업데이트: 2026-08-26

도쿄역은 하나인데 문이 둘입니다. 서쪽이 마루노우치, 동쪽이 야에스입니다. 아카렌가 벽돌 역사와 KITTE는 마루노우치 쪽입니다. 신칸센을 타면 개찰은 전부 야에스 쪽입니다. 고속버스 터미널도 야에스 지하입니다. 사진과 열차의 문이 반대라서 처음 오면 역 안에서 한참 걷습니다.


신주쿠는 JR 주오 쾌속으로 약 14분, IC 약 260엔입니다. 마루노우치선으로 가면 약 20분, IC 210엔입니다. 시부야는 마루노우치선에서 긴자선이나 야마노테로 갈아타 약 20~25분입니다. 우에노는 야마노테로 약 8분, IC 178엔입니다. 아키하바라는 야마노테로 약 4분입니다.


오테마치는 도쿄역과 지하로 이어집니다. 걸어서 갈 수 있지만 JR 도쿄역과 메트로 오테마치역은 개찰이 다릅니다. 도자이선은 약 4분, 지요다선은 약 7분, 미타선은 약 8분입니다. 마루노우치선만은 도쿄역에 자체 승강장이 있어 오테마치까지 안 걸어도 됩니다. 이 한 줄을 놓치면 캐리어를 끌고 지하를 돕니다.


하나은행 2026년 8월 14일 기준 100엔은 약 890원대입니다. 당일 현지는 전철 왕복이면 약 400~1,200엔대입니다. 역 안 식사와 KITTE 옥상을 붙이면 약 1,000~4,000엔대입니다. 도쿄 3박에 당일 도쿄역 환승이면 1인 항공 포함 약 45~130만 원입니다.


도쿄역, 이것만 알면 됩니다

서쪽 마루노우치는 사진, 동쪽 야에스는 신칸센과 버스입니다. 오테마치는 지하로 걷되 개찰이 갈립니다.


  • 마루노우치 쪽: 붉은 벽돌 역사, KITTE, 황거 방향입니다. 관광 사진은 이쪽입니다.
  • 야에스 쪽: 신칸센 개찰이 전부 이쪽입니다. 다이마루 백화점과 그란도쿄, 지하 버스터미널이 있습니다.
  • 마루노우치선 도쿄역: 도쿄역 자체 승강장입니다. 신주쿠와 이케부쿠로가 환승 0입니다.
  • 오테마치: 도자이, 지요다, 한조몬, 미타, 마루노우치선 다섯 노선입니다. JR 도쿄역과는 개찰이 다릅니다.

처음 도쿄역이라는 글자만 저장한 여행자라면 신칸센 표를 들고 마루노우치로 나갑니다. 다시 역 안으로 들어가 야에스로 걷습니다. 전광판에 八重洲와 신칸센 개찰을 남깁니다.


나라 윤곽은 일본 여행 허브에서 관동만 열고, 권역은 도쿄 지역에서 치요다구를 먼저 봅니다. 신칸센 대안 역은 시나가와와 나눕니다. 야에스 뒷길은 니혼바시와 이어집니다. 직항 시각은 나리타 스카이라이너와 같이 보지 않습니다. 도쿄역 환승은 도착 첫 이동에서 정리합니다.


패스는 전철 요금에서만 따집니다. 메트로 700엔은 마루노우치, 도자이, 지요다, 한조몬이 들어갑니다. 미타선은 도에이라 빠집니다. JR 야마노테와 주오는 어느 메트로 패스에도 안 들어갑니다.


도쿄역 마루노우치 붉은 벽돌 역사 전경
마루노우치 아카렌가 역사 | 1914년 개업, 2012년 복원 완료, 관광 사진은 서쪽입니다
📷 Kakidai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마루노우치 vs 야에스, 어느 문으로 나갈까요

목적지가 사진이면 마루노우치, 열차가 신칸센이면 야에스입니다. 두 문은 역 안에서 약 5~10분 떨어져 있습니다.


마루노우치 붉은 벽돌 역사는 1914년 개업했습니다. 다쓰노 긴고가 설계했고, 2003년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2007년부터 복원 공사에 들어가 2012년 10월 창건 당시의 3층 돔 형태로 되살아났습니다(JR東日本建築設計와 鹿島建設, 2012). 남북 돔 천장과 저녁 조명은 이 서쪽에서 봅니다. 역사 앞 광장 너머가 황거이고, KITTE 옥상 정원은 무료로 이 풍경을 내려다봅니다.


야에스는 상업과 이동의 문입니다. 도카이도, 도호쿠, 호쿠리쿠 신칸센 개찰이 전부 이쪽에 모여 있습니다. 다이마루 도쿄점과 그란도쿄 남북관이 붙어 있어 도시락과 선물은 야에스가 편합니다. 지하에는 2026년 3월 20일 지하 A구역이 문을 열며 확장된 버스터미널 도쿄야에스가 있습니다. 전 구역이 완성되면 국내 최대급 규모가 됩니다(バスターミナル東京八重洲, 2026).


다음은 두 문을 목적별로 정리한 표입니다.


목적 마루노우치(서쪽) 야에스(동쪽)
신칸센 개찰 없음 개찰 전부 이쪽
관광 사진 아카렌가 역사와 KITTE 고층 빌딩가
고속버스 일부 노선만 지하 터미널 본진
백화점과 도시락 마루빌딩과 신마루 다이마루와 그란도쿄
황거와 정원 도보 약 10~15분 반대 방향

긴자와 유라쿠초는 마루노우치 쪽에서 더 가깝습니다. 자세한 개찰은 긴자와 유라쿠초에서 나눕니다. 신주쿠 방향 문은 신주쿠와 같이 봅니다.


도쿄역 야에스 쪽 그란도쿄 고층 빌딩
야에스는 신칸센 개찰과 버스터미널 | 도시락과 선물은 이 동쪽이 편합니다
📷 Lover of Romance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오테마치는 걸어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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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한국 출발 주요 노선 · 직항은 항공사 공식 평균 ±10분 · 남미 등 환승 노선은 환승 대기 포함 평균.

🗺️ 지도의 마커를 클릭하면 도착지가 바뀝니다 (현재 선택: 도쿄 (NRT))
지도 로딩 중…
인천 (ICN) → 도쿄 (NRT)
2시간 25분

지하 통로로 걸어갑니다. 다만 JR 도쿄역과 메트로 오테마치역은 개찰이 다르니 표를 두 번 계산합니다.


  • 도자이선: 지하 통로로 약 4분입니다. 니혼바시, 나카노 방향이 이 줄입니다.
  • 지요다선: 약 7분입니다. 오모테산도, 기타센주 방향입니다.
  • 미타선(도에이): 약 8분입니다. 메트로 700엔은 이 줄이 빠집니다.
  • 한조몬선과 마루노우치선: 약 10분 안팎입니다. 시부야 한조몬 직통은 이쪽입니다.

여기서 함정이 있습니다. 마루노우치선은 오테마치가 아니라 도쿄역 자체 승강장이 있습니다. 신주쿠, 이케부쿠로, 긴자로 갈 때는 오테마치까지 걷지 말고 도쿄역 마루노우치선을 그대로 타면 됩니다. 반대로 도자이선이나 지요다선을 타야 하면 오테마치까지 지하로 걷는 게 맞습니다.


캐리어가 있으면 지하 통로가 길게 느껴집니다. 코인로커나 수하물 배송을 먼저 쓰고 몸만 이동하는 편이 낫습니다. 시부야 한조몬 방향은 아카사카와, 아키하바라 방향은 아키하바라와 같이 봅니다. 스미다강 건너 국기관은 료고쿠에서 소부선으로 나눕니다.


신칸센과 공항, 어디로 이어질까요

신칸센은 야에스 개찰입니다. 공항은 도쿄역에서 직행보다 환승이 많습니다.


도카이도 신칸센은 오사카, 교토, 나고야 방향입니다. 도호쿠와 호쿠리쿠 신칸센은 센다이, 가나자와, 나가노 방향입니다. 두 개찰 모두 야에스 쪽에 있고, 재래선 개찰과는 분리돼 있습니다. 재래선에서 갈아탈 때는 환승 개찰을 지납니다.


나리타는 JR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도쿄역 지하 총무성 홈에 섭니다. 약 55분, 보통석 편도 약 3,000엔대입니다. 하네다는 도쿄역에서 직행이 없어 하마마쓰초로 나가 모노레일을 타거나 시나가와로 가 게이큐를 씁니다. 하네다 위주면 신칸센도 시나가와에서 타는 편이 짧습니다.


버스는 야에스 지하가 본진입니다. 2026년 3월 지하 A구역 개업으로 노선이 늘었고, 전 구역이 완성되면 국내 최대급이 됩니다(バスターミナル東京八重洲, 2026). 다만 표지판이 지하로 이어져 처음 오면 헤매기 쉽습니다. 출발 30분 전에 승강장 번호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도쿄역 재래선 승강장 전경
재래선과 신칸센 개찰은 분리됩니다 | 갈아탈 때 환승 개찰을 지납니다
📷 Douglas Paul Perkins · Wikimedia Commons · CC BY 3.0

패스와 요금, 어떻게 계산할까요

도쿄역은 JR과 메트로가 갈립니다. 패스 계산은 어느 회사 열차를 타느냐로 나뉩니다.


야마노테와 주오 쾌속은 JR입니다. 어느 메트로 패스에도 안 들어갑니다. 신주쿠 주오 쾌속 약 14분 IC 약 260엔, 우에노 야마노테 약 8분 IC 178엔은 JR 운임으로 따로 냅니다. 마루노우치선은 도쿄 메트로라 메트로 700엔 패스에 들어갑니다. 신주쿠까지 약 20분 IC 210엔이지만, 하루 세 번 이상 메트로만 타면 700엔 패스가 유리합니다.


미타선은 도에이라 메트로 700엔에서 빠집니다. 메트로와 도에이를 섞어 타는 날이면 서브웨이 1,000엔이 낫습니다. 도쿄역에서 한 번 나갔다 오는 정도면 스이카 잔액이 낮습니다. 짐만 옮기고 관광은 다른 날 몰면 패스를 안 사도 됩니다.


도착 첫날은 도쿄역에서 숙소만 잡고, 관광은 이튿날 권역별로 나눕니다. 츠키지 장외는 히비야와 오에도, 헌책방은 진보초, 동물원은 우에노, 전망대는 도쿄타워, 스크램블은 시부야에서 각각 나눕니다.


Q. 신칸센 개찰은 마루노우치 쪽에도 있나요?

A. 없습니다. 도카이도, 도호쿠, 호쿠리쿠 신칸센 개찰은 전부 야에스 쪽에 모여 있습니다. 마루노우치로 나가면 다시 역 안으로 들어가 야에스로 걸어야 합니다.

Q. 붉은 벽돌 역사 사진은 어느 쪽에서 찍나요?

A. 마루노우치 쪽입니다. 1914년 개업해 2012년 3층 돔으로 복원됐습니다. 역사 앞 광장이나 KITTE 옥상 정원에서 정면이 잘 보입니다.

Q. 도쿄역에서 오테마치까지 꼭 걸어야 하나요?

A. 노선에 따라 다릅니다. 마루노우치선은 도쿄역에 자체 승강장이 있어 안 걸어도 됩니다. 도자이선이나 지요다선을 타야 하면 지하로 약 4~7분 걷습니다.

Q. 도쿄역에서 하네다로 바로 가는 열차가 있나요?

A. 직행은 없습니다. 하마마쓰초로 나가 모노레일을 타거나 시나가와로 가 게이큐를 씁니다. 나리타는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도쿄역 지하에 섭니다.

Q. 메트로 700엔 패스로 도쿄역 노선을 다 탈 수 있나요?

A. JR 야마노테와 주오, 도에이 미타선은 빠집니다. 마루노우치, 도자이, 지요다, 한조몬선만 들어갑니다. 도에이를 섞으면 서브웨이 1,000엔이 낫습니다.

⚠️개찰 방향과 환승

신칸센은 야에스, 사진은 마루노우치입니다. 두 문은 역 안에서 약 5~10분 떨어져 있습니다. 마루노우치선은 오테마치가 아니라 도쿄역 자체 승강장입니다. 미타선은 도에이라 메트로 700엔에서 빠집니다. 요금과 개찰 위치, 버스 승강장은 개정됩니다. 외교부 0404 여행경보와 비자 안내는 출국 전날 다시 확인하세요.


📚 출처 · 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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