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패스와 아시아나클럽 어워드 | 자사편과 제휴 공제가 갈리는 이유
스카이패스 자사편은 편도 공제표, 스카이팀 보너스는 편도에도 왕복 마일이 깎입니다. 아시아나 마일은 통합 뒤 10년을 따로 쓰고, 전환 시 탑승 1대1과 제휴 0.82대1이 갈립니다.
스카이패스 공제표는 자사편을 편도로 깎습니다. 제휴사 창은 왕복 마일이 편도에도 붙는 안내가 있어, 같은 구간을 검색해도 숫자가 두 배로 보입니다. 아시아나클럽 마일은 통합 뒤 10년을 따로 쓸 수 있고, 바꿀 때는 탑승 1대1과 제휴 0.82대1이 갈리죠.
그렇다면 동맹과 제휴는 어떨까요. 대한항공은 스카이팀 보너스를 왕복 기준으로 깎는다고 적습니다. 편도만 필요해도 왕복 마일이 나갑니다. 자사편 일반석은 국내 5천과 7천 5백, 일본과 중국과 동북아 1만 5천과 2만 2천 5백입니다.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1부에서 본 대로 현금이고, 세이버 재고도 현금 빈 좌석과 다릅니다.
이번 글은 자사편 편도와 제휴 왕복, 아시아나 10년 창을 표로 나눕니다. 같은 고민 중인 분이 공제 칸이 갈리는 이유만 먼저 보실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발권 버튼을 누르기 전 로그인 검색과 공제표 날짜만 맞춰 보시면 됩니다.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1부 숫자 그대로 현금이고, 세이버가 없는 날은 마일을 넘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사편은 편도 공제표, 제휴는 왕복으로 깎입니다
자사편은 편도로 깎이고, 제휴는 왕복 공제가 기본입니다.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보너스 공제표는 한국 출발 일반석을 편도 마일로 적습니다. 왕복이면 가는 편과 오는 편을 더합니다. 스카이팀 보너스 안내는 왕복 기준이며, 편도에도 왕복 마일이 깎인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인천~파리를 자사편 편도로 보면 비성수기 3만 5천, 제휴 편도로 보면 왕복 칸이 붙습니다.
그래서 검색창에 자사편과 제휴를 한 번에 넣으면 숫자가 어긋납니다. 편도만 필요한 출장이나 편도 특가 귀국을 제휴 창에 넣으면, 쓰지 않는 구간 마일까지 깎입니다. 세금과 유류할증료, 세이버 풀은 마일리지 어워드가 공짜가 아닌 이유에서 먼저 봤습니다. 부족한 마일을 사거나 포인트를 넘길지는 포인트 이전과 마일 구매가 이어서 봅니다.
근거리 현금 특가는 일본 항공권 예약 타이밍과 편도 10만 원대 아시아가 보너스와 다른 창입니다. 도쿄 하차는 나리타 스카이라이너가 공제 뒤에 붙는 지상 칸입니다.
스카이패스 일반석 편도 마일 표
한국 출발 일반석 편도는 권역과 성수기로 갈립니다.
대한항공 공제표 안내는 국내 5,000과 7,500, 일본, 중국, 동북아 15,000과 22,500, 동남아, 괌 20,000과 30,000, 서남아 25,000과 37,500, 유럽, 중동, 미주, 대양주 35,000과 52,500입니다. 단위는 마일이고 편도입니다.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별도입니다.
| 한국 출발 일반석 편도 | 비성수기 | 성수기 | 왕복으로 더하면 |
|---|---|---|---|
| 국내선 | 5,000 | 7,500 | 1만~1만 5천 |
| 일본, 중국, 동북아 | 15,000 | 22,500 | 3만~4만 5천 |
| 동남아, 괌 | 20,000 | 30,000 | 4만~6만 |
| 서남아 | 25,000 | 37,500 | 5만~7만 5천 |
| 유럽, 중동, 미주, 대양주 | 35,000 | 52,500 | 7만~10만 5천 |
숫자는 공제표 시점의 안내입니다. 프레스티지와 일등석은 칸이 다릅니다. 후쿠오카 짧은 일정은 하카타와 텐진, 오키나와는 나하 유이레일이 지상 시간을 가릅니다. 괌 야간 도착은 투몬과 빨간셔틀이 공제 뒤에 붙습니다.
스카이팀 보너스는 왜 편도가 비쌀까요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큰 숫자는 시차가 아니라 출발부터 도착까지 실제 이동 시간입니다. 직항은 항공사 평균 ±10분, 남미·멕시코는 직항이 없어 최단 환승(비행+대기)입니다.
스카이팀 보너스는 편도에도 왕복 마일이 깎입니다.
대한항공 스카이팀 보너스 안내는 왕복 기준이며, 편도 여행에도 왕복 마일이 공제된다고 적습니다. 자사편처럼 편도 절반이 아닙니다. 편도만 필요한 날에도 왕복 칸을 열어 두는 관찰이 필요합니다.
이용 가능 항공사는 델타, 에어프랑스, KLM, 중화항공, 중국동방, 가루다, 베트남항공, 버진애틀랜틱, 샤먼항공 등으로 안내됩니다. 아에로플로트는 보너스 탑승이 안 됩니다. 체코항공은 탑승일 기준 2024-10-27부터 이용 불가로 적혀 있습니다. 공동운항은 인천~파리, 인천~암스테르담, 인천~자카르타 일부를 빼고 제외되는 칸이 있습니다. 국내선과 스카이팀 구간을 이으면 국내선 공제와 제휴 공제가 따로 깎인다고 적혀 있습니다.
블랙아웃과 제휴사 정책이 날짜를 가릅니다. 로그인 보너스 검색이 정본입니다. 하노이 걷기는 호안끼엠, 다낭은 미케와 호이안이 자사편 동남아 칸과 제휴 편도 왕복 공제를 가르는 일정입니다.
스카이팀이 아닌 제휴는 창이 더 좁습니다
스카이팀이 아닌 제휴는 노선과 운항사가 더 좁습니다.
스카이패스는 스카이팀 밖 항공사와도 적립과 사용 창을 엽니다. 노선과 예약 클래스, 실제 운항사가 조건을 가릅니다. 공동운항은 마케팅 항공사와 운항 항공사가 갈리면 적립이 안 되는 칸이 있습니다. 보너스 사용도 같은 좁은 창을 탑니다.
제휴 목록은 공지가 바뀝니다. 알래스카와 하와이안처럼 제휴 변경 안내가 난 적이 있습니다. 발권 전 제휴사 페이지와 로그인 검색이 정본입니다. 홍콩 환승은 피크트램과 스타페리, 싱가포르는 창이와 가든스가 제휴 경유와 자사편 직항을 가르는 지상입니다.
나라 허브는 일본 여행과 베트남 여행에서 권역을 나눕니다. 보너스 표의 하차 도시는 현금표와 같습니다.
세이버 재고는 현금 빈 좌석과 별개입니다
현금 빈 좌석이 있어도 세이버는 따로 닫혀 있습니다.
자사편 공제표의 낮은 마일 칸이 열려도, 제휴사 세이버는 그 항공사의 보너스 재고를 탑니다. 델타나 에어프랑스 현금 검색에 일반석이 보여도 스카이패스 보너스 칸은 닫혀 있을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안내도 유료 좌석이 있어도 보너스로는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적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대기 예약은 제휴사마다 되고 안 되고가 갈리니, 열리지 않으면 날짜를 옮기거나 자사편 세이버만 남깁니다.
가족 네 명은 같은 편의 세이버 네 자리가 필요합니다. 제휴 편도 왕복 공제까지 붙으면 마일만 두 배가 되고 자리는 더 귀합니다. 근거리 가족은 일본과 베트남 근거리 현금표가 재고를 맞추기 쉬운 날이 있습니다. 진에어 특가는 진마켓이 보너스와 다른 창입니다.
아시아나 마일은 통합 후에도 10년이 남습니다
아시아나 마일은 통합 뒤 10년을 따로 쓸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2025-09-30 보도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통합 뒤 10년간 아시아나 마일을 전환하지 않아도 그대로 쓸 수 있다고 적습니다. 10년이 지나면 스카이패스로 합쳐집니다. 통합 시점은 2026년 말로 안내된 보도가 많습니다. 확정은 공정위와 항공사 공지입니다. 소멸 시점도 남은 기간이 보장된다는 보도가 있어, 당장 합치지 않아도 날짜가 날아가지 않는 칸으로 읽힙니다.
그 10년 동안 아시아나 공제 방식 그대로 대한항공 일반석과 프레스티지 보너스, 좌석 승급에 쓸 수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대한항공 일등석처럼 아시아나 공제표에 없는 칸은 안 됩니다. 복합결제와 마일리지 쇼핑은 유지되는 칸으로 안내됐습니다.
통합 뒤에 새로 쌓이는 탑승과 제휴 마일은 스카이패스로만 적립됩니다. 아시아나 적립은 더 이상 안 됩니다. 발리 저녁 도착은 꾸따와 우붓, 푸꾸옥은 즈엉동과 혼톰이 일정 길이를 가릅니다.
탑승 1대1, 제휴 0.82대1이 갈리는 이유
탑승으로 쌓은 마일은 1대1, 카드 제휴는 0.82대1로 바꿉니다.
원할 때 스카이패스로 바꿀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는 탑승 마일은 1대1, 신용카드 등 제휴 마일은 1대 0.82라고 적습니다. 아시아나 1만 마일이 제휴 칸이면 대한항공 8,200마일이 됩니다. 시장 가치 관찰은 1대 0.7 안팎이라는 보도와 함께, 0.82가 그보다 후한 비율이라고 적힌 기사가 있습니다.
| 아시아나 보유 | 탑승 마일 전환 | 제휴 마일 전환 | 관찰 |
|---|---|---|---|
| 1만 | 1만 | 8,200 | 제휴만 18% 줄어듦 |
| 3만 | 3만 | 2만 4,600 | 일본 왕복 비성수기 근처 |
| 7만 | 7만 | 5만 7,400 | 장거리 왕복 비성수기 아래 |
| 10만 | 10만 | 8만 2,000 | 전환 전 공제표를 먼저 |
보도 기준 관찰입니다. 전환은 전액이라는 안내가 있고, 되돌리기는 없습니다. 10년을 아시아나 공제표로 쓰는 칸과, 지금 스카이패스 자사편 편도가 필요한 칸을 나란히 봅니다. 인천 환전은 인천공항 환전, 베트남 동은 인천공항 동 환전이 마일 전환과 다른 지갑입니다.
아시아나 공제표로 대한항공을 타는 칸
아시아나 공제표로 대한항공 일반석과 프레스티지를 탑니다.
전환하지 않으면 기존 아시아나 공제 차트가 남습니다. 보도는 아시아나 노선에 더해 대한항공만 운항하는 노선까지 사용처가 는다고 적습니다. 일등석 보너스와 아시아나 표에 없는 승급은 안 됩니다. 홈페이지 복합결제로 운임 일부를 마일으로 내는 칸은 캐시 앤 마일즈와 비슷한 관찰입니다. 대한항공만 뜨는 미주 일부 노선이 필요하면 10년 창으로 일반석, 프레스티지를 열고, 일등석이 필요하면 스카이패스 전환과 자사편 공제표를 다시 읽습니다.
자사편 편도 공제가 급하면 전환을 보고, 아시아나 표가 더 낮으면 10년 창을 남깁니다. 숫자는 두 공제표를 같은 날짜에 열어 비교합니다. 엔화 권종은 일본 엔화, 현지 결제는 트래블월렛 수수료가 보너스 표와 별도 예산입니다.
스타얼라이언스 창이 닫히는 관찰
전환하면 스타얼라이언스 창은 스카이팀으로 바뀝니다.
아시아나클럽은 스타얼라이언스 제휴 창을 열어 왔습니다. 한국경제 보도는 합병 뒤 아시아나 마일을 루프트한자, 유나이티드 같은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쓰지 못하고, 스카이패스로 바꾸면 에어프랑스와 델타 같은 스카이팀에서 쓸 수 있다고 적습니다. 전환하지 않고 10년을 쓰는 칸은 아시아나 공제표의 사용처를 따릅니다. 유럽 경유를 유나이티드나 루프트한자에 묶어 두었다면, 전환 전에 그 일정이 스카이팀 세이버로 열리는지 먼저 봅니다.
동맹이 바뀌면 경유 도시와 세이버 풀이 바뀝니다. 유럽 현금 시점은 유럽 항공권 평균가가 보너스와 다른 달력입니다. 입국 서류는 ESTA와 ETIAS가 마일 동맹과 무관합니다.
라운지 문은 동맹 등급과 카드 상품이 갈립니다. 항공사 라운지는 카드 라운지, 입장권이 상품이 된 경로는 Priority Pass와 한국 카드가 보너스 좌석과 다른 문입니다.

성수기 달력과 노선군이 어긋납니다
성수기 날짜는 국내선과 미주 출발, 그 외 국제선이 다릅니다.
스카이패스 공제표는 국내선, 미주 출발 국제선, 미주 제외 국제선으로 성수기 칸을 나눕니다. 2026년 안내는 추석 전후와 여름, 연말이 성수기에 들어갑니다. 같은 9월이라도 노선군이 다르면 비성수기와 성수기가 갈립니다. 확정은 공제표의 성수기 달력입니다. 추석 주에 일본을 자사편으로 보면 성수기 2만 2천 5백이 붙고, 같은 주 유럽은 다른 칸의 날짜를 읽어야 합니다.
| 관찰 | 자사편 편도 | 스카이팀 편도 | 현금과 나란히 |
|---|---|---|---|
| 인천~도쿄 일반석 | 1만 5천 / 2만 2천 5백 | 왕복 공제가 붙을 수 있음 | LCC 특가가 가벼운 날 많음 |
| 인천~방콕 일반석 | 2만 / 3만 | 제휴 편도는 왕복 칸 | 유류할증료가 마일 가치를 깎음 |
| 인천~파리 일반석 | 3만 5천 / 5만 2천 5백 | 편도에도 왕복 마일 | 자사편 세이버만 비교 대상 |
| 아시아나 3만 제휴 전환 | 스카이패스 2만 4,600 | 동맹 창이 스카이팀으로 | 전환 전 공제표를 먼저 |
관찰이지 추천이 아닙니다. 수하물은 항공사 수하물 한도, 기내 치수는 기내 가방 크기가 보너스 운임 규정을 따릅니다. 유럽 싼 칸은 유럽 특가 달이 제휴 왕복과 다른 검색입니다.
자주 하는 착각 다섯
공짜라는 검색어가 제휴 왕복과 10년 창을 가립니다.
- 자사편과 제휴는 같은 편도 표다: 스카이팀 보너스는 편도에도 왕복 마일이 깎입니다.
- 빈 좌석이면 제휴 보너스가 된다: 제휴사 세이버 풀이 따로입니다.
- 아시아나 마일은 통합과 함께 사라진다: 보도는 10년 별도 사용을 적습니다.
- 전환은 모두 1대1이다: 탑승만 1대1, 제휴는 0.82대1입니다.
- 전환해도 스타얼라이언스가 남는다: 스카이패스는 스카이팀 창입니다.
데이터는 eSIM과 음성, 도시 앱 환전은 공항과 시내 앱이 공제표와 섞이지 않게 합니다. 면세 한도는 공항과 온라인 면세가 보너스 표와 별도입니다.
발권 전에 적을 숫자만
검색 전에 자사편 편도와 제휴 왕복을 나란히 적습니다.
- 자사편 공제표에서 편도 마일을 읽고 왕복으로 더합니다.
- 제휴 검색은 편도에도 왕복 공제가 붙는지 로그인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 아시아나 보유분은 10년 창으로 쓸지, 탑승과 제휴를 나눠 전환할지 적습니다.
- 세이버가 자사편에만 있으면 제휴 창을 닫습니다.
-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1부 표와 같은 발권일 칸입니다.
3부는 포인트를 이전하거나 마일을 사는 칸이 현금표에 지는 구간만 남깁니다. 콘센트는 유럽 콘센트와 일본 콘센트가 동맹과 무관한 짐입니다. 숫자는 공지와 발권 화면이 바뀌면 다시 읽습니다.
Q. 스카이패스 자사편은 편도로 깎이나요?
A. 한국 출발 일반석 공제표는 편도 마일입니다. 왕복이면 가는 편과 오는 편을 더합니다.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별도입니다.
Q. 스카이팀 보너스를 편도만 써도 되나요?
A. 대한항공 안내는 왕복 기준이며, 편도에도 왕복 마일이 깎인다고 적습니다. 자사편 편도 절반으로 계산하면 숫자가 어긋납니다.
Q. 아시아나 마일은 통합되면 바로 스카이패스가 되나요?
A. 연합뉴스 2025-09-30 보도는 통합 뒤 10년간 따로 쓸 수 있고, 원할 때 전환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10년 뒤에는 스카이패스로 합쳐집니다. 확정은 공지입니다.
Q. 아시아나 마일을 스카이패스로 바꾸면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A. 탑승 마일은 1대1, 신용카드 등 제휴 마일은 1대 0.82로 보도됐습니다. 아시아나 1만 제휴 마일은 8,200이 됩니다. 전환은 전액이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Q. 전환 후에도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를 쓸 수 있나요?
A. 스카이패스는 스카이팀 창입니다. 보도는 전환하면 델타와 에어프랑스 쪽으로 바뀌고, 유나이티드와 루프트한자 창은 닫힌다고 적습니다.
마일리지 공제, 제휴 보너스, 통합 전환 비율, 좌석 재고는 발권 시점의 항공사 공지와 예약 화면이 정본입니다. 본문 숫자는 2026년 공제표와 2025-09-30 통합 보도를 관찰한 값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확정 이득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 스카이패스 보너스 항공권 공제표· 대한항공(참조일 2026-09-10)
- 마일리지 사용 안내· 대한항공(참조일 2026-09-10)
- 보너스 항공권 구매· 대한항공(참조일 2026-09-10)
- 스카이팀 보너스 항공권 안내· 대한항공(참조일 2026-09-10)
- 스카이팀 외 제휴 적립· 대한항공(참조일 2026-09-10)
- 캐시 앤 마일즈· 대한항공(참조일 2026-09-10)
- 통합 후 10년간 아시아나 마일리지· 연합뉴스(참조일 2026-09-10)
-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대한항공 탑승 보도· 한국경제(참조일 2026-09-10)
-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 아시아나항공(참조일 2026-09-10)
- 아시아나 마일리지 좌석승급 기준표· 아시아나항공(참조일 2026-09-10)
- 대한항공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보도· 아주경제(참조일 2026-09-10)
- 알래스카, 하와이안 제휴 변경· 대한항공(참조일 2026-09-10)
- 해외안전여행· 외교부(참조일 2026-09-10)
- 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공사(참조일 2026-09-10)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참조일 2026-09-10)
- ECOS 환율· 한국은행(참조일 2026-09-10)
- 스카이팀 엘리트 혜택· 대한항공(참조일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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