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한도와 동반 계산 | 출국 한 번에 횟수가 깎이는 방식
공항 라운지 무료 횟수는 본인만의 숫자가 아닙니다. 출국 횟수에 동반을 곱하면 연 5회 카드가 출국 두 번에 바닥이 납니다. 만석 줄이 남은 횟수의 품질을 바꾸는 지점까지 표로 풉니다.
라운지 한도는 출국 횟수에 동반을 곱한 값이 실제 가격입니다. 본인만 연 5회로 보이던 카드가, 동반 1인과 같이 차감되면 출국 한 번에 2회가 나갑니다. 부부가 연 2회 나가면 4회이고, 귀국 라운지까지 넣으면 연 5회 카드는 모자랍니다. 앞면의 무료 횟수가 혼자일 때의 단위라서 헷갈립니다.
공식 Priority Pass는 동반을 회당 약 35달러로 둡니다. 한국 카드는 동반 무료, 횟수 차감, 각자 카드 제시, 본인 카드 청구로 갈립니다. 씨티 프레스티지는 유효기간 동안 본인 25회에 동반 무료가 2회로 안내된 칸이 있고, 하나 플래티늄은 실적 구간이 3회에서 무제한까지 바꿉니다. 만석이면 횟수가 남아도 문이 닫히고, 줄이 길면 남은 1회가 소파가 아니라 대기 시간이 됩니다.
1부가 한도가 가격인 이유를 경로로 봤다면, 이번 글은 출국 횟수와 동반과 줄을 표로 풉니다. 이용 순서 안내가 아니라, 한 번의 출국이 몇 회를 가져가는지를 같은 고민 중인 분이 출발 전에 보실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출국 한 번에 횟수가 깎이는 이유
카드 앞면의 연 5회는 출국 5번이 아닙니다. 입구에서 바우처가 찍히는 인원만큼 한 번에 깎입니다.
1부 카드 상품화에서 본 구조가 여기 숫자로 남습니다. 공식 스탠다드는 연 약 99달러에 회당 약 35달러라 방문마다 가격이 드러납니다. 카드 묶음은 그 방문을 연회비 안에 숨기고, 숨긴 만큼 횟수 칸이 가격이 됩니다. 본인만 들어가면 1회, 동반이 같이 차감되면 출국 한 번에 2회 이상입니다.
인천 마티나와 스카이허브는 카드 제휴, Priority Pass, 현장 결제가 겹칩니다. 겹침이 많아도 본인 카드가 여는 목록만 남고, 그 목록에서 바우처가 찍히면 잔여가 줄어듭니다. 인천공항 라운지 위치는 문을 터미널별로 나누고, 이 글은 그 문이 몇 회를 가져가는지를 봅니다.
귀국 전 환승 라운지까지 넣으면 왕복이 한 장의 연 한도를 두 번 통과합니다. 첫 해외여행처럼 출국이 드문 해에는 연 3회도 남고, 가족 출국이 두 번이면 연 10회도 빠듯합니다. 한도의 분모는 해가 아니라 출국 장면입니다.
본인 1회가 동반과 곱해지는 구조
본인 무료 1회는 혼자일 때의 단위입니다. 동반이 같은 바우처에 적히면 곱셈이 됩니다.
공식 PP 세 플랜은 동반을 회당 약 35달러로 분리합니다. 본인 방문과 동반 방문의 영수증이 다릅니다. 카드 Select는 그 분리를 약관 한 줄로 다시 묶습니다. 동반 1명 무료, 2명 무료, 동반도 횟수 차감, 동반 전원 본인 카드 청구, 각자 PP를 내라는 칸이 섞입니다. 이름이 같아도 곱셈의 규칙이 다릅니다.
아이 요금은 라운지 자체 규정입니다. 마티나 어린이는 약 19달러 안내가 있고, 36개월 미만 무료 칸이 있는 지점도 있습니다. 카드 동반 무료가 어린이에게 적용되는지는 카드 약관과 라운지 운영이 겹쳐야 합니다. 둘 중 하나가 유료면 유료입니다. 면세 800달러 초과처럼, 인원을 곱하는 순간 한도가 먼저 보입니다.
부부 각자 카드가 있으면 본인 횟수로 따로 들어가는 편이 동반 청구보다 싼 경우가 있습니다. 한 장으로 일행을 넣으면 입구 직원이 인원수를 바우처에 적습니다. 무료 카드와 샤워는 당일 동선용이고, 곱셈은 출발 전에 끝내는 계산입니다.
공식 PP 세 플랜의 동반 요금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큰 숫자는 시차가 아니라 출발부터 도착까지 실제 이동 시간입니다. 직항은 항공사 평균 ±10분, 남미·멕시코는 직항이 없어 최단 환승(비행+대기)입니다.
공식 가입은 본인 한도와 동반 요금을 표로 드러냅니다. 동반은 세 플랜 모두 회당 약 35달러입니다.
2026년 공개 안내 기준 미국 달러 표기는 스탠다드 연 99달러에 본인 회당 약 35달러, 스탠다드 플러스 연 329달러에 본인 10회 무료 후 회당 약 35달러, 프레스티지 연 469달러에 본인 무제한입니다. 동반인은 세 플랜 모두 회당 약 35달러입니다. 공간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문장이 약관에 있습니다. 횟수가 남아도 만석이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공식 플랜 | 연 고정비(약) | 본인 | 동반 1인 |
|---|---|---|---|
| 스탠다드 | 99달러 | 회당 약 35달러 | 회당 약 35달러 |
| 스탠다드 플러스 | 329달러 | 10회 후 약 35달러 | 회당 약 35달러 |
| 프레스티지 | 469달러 | 본인 무제한 안내 | 회당 약 35달러 |
부부 출국 한 번에 스탠다드는 본인 35에 동반 35, 합산 약 70달러가 방문 요금입니다. 연회비 99달러를 더하면 그해 첫 출국이 이미 약 169달러입니다. 플러스 10회는 본인만 채울 때 회당 단가가 내려가고, 동반을 붙이면 10회 안에 70달러가 매번 더해집니다. PP카드 이용 방법은 앱 등록 순서이고, 이 표는 그 순서 앞의 곱셈입니다.
영국 안내는 일부 지점 사전 예약 수수료가 약 6파운드입니다. 예약이 입장 보장은 아닙니다. 환율 계산기로 35달러를 원화로 바꿔 보면, 현장 마티나 성인 약 45달러와 같은 자릿대가 됩니다. 카드 1회 차감이 그 자릿대를 선납한 셈입니다.
씨티 프레스티지 25회와 동반 2회
씨티 프레스티지 안내는 본인 25회와 동반 무료 한도를 따로 둡니다. 동반 최대 2명이 공짜여도, 그 공짜가 유효기간 동안 2회로 제한된 칸이 있습니다.
한국 씨티은행 상품 안내 기준으로, PP 유효기간 동안 본인 방문 25회입니다. 동반은 최대 2명까지 무료로 안내되지만, 그 무료 동반이 유효기간 내 2회로 묶인 칸이 있습니다. 본인 25회를 출국 25번으로 읽으면, 동반 무료 2회에서 계산이 어긋납니다. 부부 출국은 본인 1회에 동반 무료를 쓰는 장면과, 동반 무료가 끝난 뒤 회당 약 35달러가 붙는 장면으로 나뉩니다.
25회는 많아 보입니다. 동반 무료가 2회면, 세 번째 부부 출국부터는 본인만 횟수가 남고 동반은 유료입니다. 각자 프레스티지가 있으면 각자 본인 횟수로 들어가는 편이 동반 유료보다 단순한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 트래블로그처럼 여행 특화 카드와 비교할 때도, 앞면의 횟수보다 동반 칸이 먼저입니다.
유효기간은 연 단위와 다를 수 있습니다. PP 멤버십 갱신일과 카드 연회비 청구일이 어긋나면, 잔여 25회가 달력의 올해와 겹치지 않습니다. 출발 전 앱의 잔여와 유효 만료가 상품설명서보다 최신입니다. 트래블월렛 수수료와 같이, 눈에 보이는 혜택 뒤에 잔액과 횟수 창이 있습니다.
하나 플래티늄, 실적이 한도를 바꿉니다
하나 플래티늄 안내는 이용 실적 구간이 횟수를 바꿉니다. 같은 카드라도 1천만 원 미만과 그 이상이 다른 상품입니다.
안내된 칸은 이용 실적 1천만 원 미만 연 3회, 5천만 원 미만 10회, 8천만 원 미만 30회, 그 이상 무제한입니다. 실적은 카드 이용 금액이지 출국 횟수가 아닙니다. 해외 결제와 국내 결제가 구간에 들어가는지는 상품설명서의 실적 산정 칸이 확정입니다. 구간이 바뀌는 달과 출국하는 달이 어긋나면, 3회 칸에서 10회 칸으로 올라가기 전에 한도가 먼저 끝납니다.
동반 안내는 각자 PP를 제시하라는 쪽이 있습니다. 한 장의 카드로 일행을 넣으면 입구에서 인원만큼 바우처가 찍히고, 동반 요금이 약 27달러로 안내된 칸이 있습니다. 사인한 전표의 인원수가 횟수입니다. 본인이 무제한 구간이어도 동반 전표가 따로 붙을 수 있습니다.
실적 무제한은 공간이 무제한이 아닙니다. 만석 조항은 공식 약관과 같습니다. 인천공항 환전처럼 창구 환율이 상품이듯, 실적 구간도 환율처럼 한 줄에 숨어 있습니다. 환전 전략 비교가 금액대를 나누듯, 라운지 횟수도 실적 금액대가 분모입니다.
BC VIP, 동반 청구가 본인 카드로 가는 칸
BC VIP 계열은 방문 구간이 하나와 비슷한 뼈대를 씁니다. 동반 요금은 동반인 카드가 아니라 본인 카드로 청구되는 안내가 있습니다.
실적 구간이 횟수를 가르는 형태는 프리미엄 카드에서 반복됩니다. 3회, 10회, 30회, 무제한처럼 계단이 있고, 동반은 그 계단 밖에서 별도 정산됩니다. 2024년 11월 1일 이후 비자 제휴 라운지 동반 요금이 약 13.5달러에서 35.5달러 구간으로 안내된 기록이 있습니다. 숫자 폭이 넓은 이유는 라운지와 계약 단가가 지점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입구 전표에 찍힌 달러가 청구 확정입니다.
본인 카드로 동반이 청구되면, 출국 당일 동반인이 현금을 안 내도 나중에 명세에 달러가 붙습니다. 환율과 해외 이용 수수료가 더해지면 현장 45달러와 자릿대가 비슷해질 수 있습니다. 환전 수수료 비교가 창구와 카드를 나누듯, 동반 청구도 카드 명세의 해외 칸입니다.
동반이 자기 PP나 라운키를 내면 본인 한도만 깎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장의 바우처에 인원을 몰아 넣는지, 각자 카드를 내는지는 입구에서 갈립니다. 3부 네트워크 차이는 그 카드가 해외 목록에서 열리는지를 보고, 이 칸은 열린 뒤에 누가 청구되는지를 봅니다.
라운키는 각자 카드를 내야 동반 요금이 안 붙습니다
라운키 안내는 일행 모두가 자기 카드를 내라고 적습니다. 한 장으로 일행을 넣으면 게스트 요금이 붙습니다.
콜린슨의 라운키는 카드사 전용 네트워크입니다. 공식 PP와 목록이 겹치는 지점이 많고, 입장 수단이 카드 실물이나 앱 QR로 갈립니다. 동반 요금을 피하려면 각자 라운키 제휴 카드를 제시하는 쪽이 안내의 본체입니다. 한 명의 회원이 게스트로 넣으면, 그 게스트는 방문 정산이 따로 붙습니다. 용량은 라운지 재량입니다.
2026년 3월 신한카드 SOL 페이에 들어간 라운키 패스는 QR 한 장의 1회권입니다. 832개 이상 공항, 1,800개 이상 라운지와 체험으로 안내됩니다. 이름이 라운키여도 해외 무제한 라운키 카드와 같은 상품이 아닙니다. 1회권 두 장을 일행에게 나눠 주는 것과, 무제한 카드 한 장으로 게스트를 넣는 것은 영수증이 다릅니다.
앱의 잔여 횟수가 1이면 본인만 들어가고 동반은 현장이나 다른 네트워크입니다. 이심 설치처럼 집에서 등록하고 공항에서 켜는 순서가 본체입니다. 인천 라운지 운영시간을 본 뒤에, 앱에서 일행 인원만큼 이용권이 있는지를 봅니다.
바우처에 적힌 인원이 횟수입니다
입구 직원이 전표에 쓰는 숫자가 한도에서 빠집니다. 앱 잔여와 전표 인원이 다르면 전표가 이깁니다.
사인 전표, QR 스캔, 멤버십 번호 조회가 같은 기능을 합니다. 본인 1에 동반 2를 적으면 3이 차감되거나, 본인 1회에 동반 요금 2건이 청구됩니다. 카드 약관이 어느 쪽인지를 입구에서 설명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원이 관례대로 인원을 한 줄에 적습니다.
탑승권 당일 편명이 없으면 거절되는 라운지가 일반적입니다. 편명이 있어도 만석이면 전표가 안 나옵니다. 전표가 안 나오면 횟수는 안 깎이지만, 줄에서 쓴 시간은 돌아가지 않습니다. 기내 액체 100밀리를 챙기는 동안 전표 칸을 보면, 시간의 단가가 횟수와 따로 움직입니다.
아이 나이를 말로만 하면 요금이 갈릴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이 보이는 서류가 있으면 어린이 요금 칸이 열리고, 없으면 성인으로 적히는 지점이 있습니다. 기내 수하물 크기처럼, 입구에서 재는 기준이 앱 안내보다 앞섭니다.
연 5회 카드, 부부 출국 두 번에 바닥이 납니다
동반이 같이 차감되면 연 5회는 출국 두 번과 홀수 1회입니다. 귀국 라운지까지 넣으면 한 번의 왕복으로 4회가 나갑니다.
| 장면 | 인원 | 차감(동반 동시 차감 시) | 연 5회 잔여 |
|---|---|---|---|
| 출국 1, 본인만 | 1 | 1회 | 4 |
| 출국 1, 부부 | 2 | 2회 | 3 |
| 왕복, 부부, 출국만 | 2 | 2회 | 3 |
| 왕복, 부부, 출국+귀국 | 2+2 | 4회 | 1 |
| 부부 출국 두 번, 출국만 | 2+2 | 4회 | 1 |
| 가족 4인, 출국 한 번 | 4 | 4회 | 1 |
연 3회 카드에 가족 4인을 한 바우처로 넣으면 한 번에 바닥이거나, 본인 1회에 동반 3명이 유료입니다. 약관이 어느 쪽인지를 출국 당일에 읽으면 줄 뒤에서 계산하게 됩니다. 여행 예산 계산기에 라운지를 넣을 때, 인원 곱이 빠진 연회비만 넣으면 현지 식비 칸이 어긋납니다.
근거리 특가 출국이 늘면 한도가 더 빨리 닳습니다. 편도 10만 원대 아시아와 일본 항공권 예약 타이밍이 출국 횟수를 늘리는 달력입니다. 출국이 늘수록 라운지 횟수는 연회비보다 먼저 끝납니다. 오사카 직항과 후쿠오카 직항처럼 짧은 일정은 체류가 짧아, 줄이 길면 라운지 1회가 게이트 대기보다 비쌀 수 있습니다.
만석 줄이 남은 횟수의 품질을 바꿉니다
횟수가 남아 있어도 만석이면 문은 닫힙니다. 공식 약관도 공간 여유에 따라 입장이 달라질 수 있다고 적습니다.
인천 성수기 오전, 연휴 새벽, 유럽 오후 피크에 마티나 앞에 줄이 섭니다. 체류 약 3시간에 대기 40분이면, 식사와 샤워를 사려고 연 횟수가 대기 시간이 됩니다. 일부 지점은 사전 예약이 유료입니다. 영국 안내는 예약 수수료가 약 6파운드입니다. 예약이 없는 지점은 줄이 상품입니다.
줄이 상품 품질을 바꾸는 지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대기 시간이 체류 시간을 먹습니다. 둘째, 만석 거절이면 횟수는 안 깎여도 그날의 혜택은 0입니다. 셋째, 줄에 서 있는 동안 게이트 충전과 면세 식사가 더 싼 칸이 열립니다. 공항 면세와 온라인 면세가 한도와 시점이 가격이듯, 라운지 줄도 시점의 가격입니다.
피크를 피하는 방법은 항공편 시각이지 카드 등급이 아닙니다. 비행시간 계산기로 체류가 짧은 편이면, 라운지 1회를 줄에 쓰기보다 게이트 콘센트가 맞을 수 있습니다. 나리타 직항처럼 도착 후 이동이 본체면, 출국 라운지 줄은 그 이동 시간의 앞단입니다.
현장 45달러와 카드 1회, 같은 소파의 다른 가격
마티나 성인 현장은 약 45달러, 체류는 약 3시간입니다. 카드 1회 차감과 현장 결제와 앱 선구매가 같은 소파를 두고 가격만 다릅니다.
| 입장 경로 | 눈에 보이는 가격 | 한도 | 줄이 길 때 |
|---|---|---|---|
| 마티나 현장 | 성인 약 45달러, 어린이 약 19달러 안내 | 없음, 인원만큼 결제 | 만석이면 결제 전 거절 |
| PP 스탠다드 | 회당 약 35달러 | 방문마다 청구 | 공간 미보장 |
| 한국 카드 잔여 횟수 | 연회비에 숨은 1회 | 1회 차감, 동반은 약관 | 차감 전에 거절되면 잔여 유지 |
| 라운키 패스 QR | 1회권 | 앱 잔여 1장 | 스캔 전이면 잔여 유지 |
줄이 길면 앱 할인도 소파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현장 45달러를 안 내는 대신 연 횟수 1회를 줄에 쓰는 선택이 됩니다. 체류가 90분 미만이면 면세 식사와 게이트 충전이 더 싼 칸이 열립니다. 인터넷 면세와 면세 초과 신고가 한도의 다른 문법입니다.
원화 환산은 시점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엔화 권종과 공항 환전과 앱 환전을 옆에 두면, 45달러가 창구에서 얼마인지만 보이고 줄의 40분은 안 보입니다. 줄의 40분이 품질입니다.
출국 전에 횟수와 줄을 같이 보는 순서
앱 잔여, 동반 약관, 해당 공항 검색, 출발 시각의 피크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입구에서 곱셈하면 이미 늦습니다.
확인할 칸은 다섯입니다. 네트워크 이름이 PP인지 더라운지인지 라운키인지. 본인 잔여가 몇 회인지. 동반이 무료인지 차감인지 청구인지. 실적 미달 달의 이용이 유료인지. 출발 시각이 성수기 오전인지. 다섯이 맞아야 바우처가 통과하고, 통과해도 만석이면 품질이 바뀝니다.
등록도 상품입니다. 발급만 하고 앱에 카드를 안 넣으면 문이 없습니다. PP는 멤버십 번호 연결, 더라운지는 카드 등록 후 이용권 생성, 신한 라운키 패스는 SOL 페이 QR입니다. 유럽 콘센트를 가방에 넣는 것과 같은 집에서 할 일입니다.
해외 공항은 인천에서 되던 곱셈이 목록부터 갈릴 수 있습니다. 카드가 산 것은 라운지가 아니라 네트워크 접근권입니다. 그 불일치는 3부가 공항별로 나눕니다. 1부의 경로와 2부의 곱셈 위에, 목록이 문을 가릅니다. 어워드 세금이 공짜가 아니듯, 라운지 무료 횟수도 인원과 줄이 붙은 선납입니다. 일본 ATM과 교통카드처럼, 출발 전 앱 잔액이 현장보다 앞섭니다.
Q. 본인 연 5회면 출국 다섯 번에 라운지를 쓸 수 있나요?
A. 혼자 들어가고 동반이 횟수에서 빠질 때만 다섯 번에 가깝습니다. 동반이 같이 차감되면 출국 한 번에 2회입니다. 귀국 라운지까지 넣으면 왕복 한 번에 4회가 나갈 수 있습니다.
Q. 씨티 프레스티지 동반 2명은 매번 무료인가요?
A. 안내된 칸은 동반 최대 2명 무료가 유효기간 동안 2회로 제한됩니다. 본인 25회와 동반 무료 2회는 다른 한도입니다. 세 번째 부부 출국부터는 동반 요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Q. 하나 플래티늄 무제한이면 동반도 무제한인가요?
A. 실적 구간이 본인 횟수를 무제한으로 바꿔도, 동반은 각자 PP를 내거나 전표 인원만큼 요금이 붙는 안내가 있습니다. 만석이면 무제한이어도 문이 닫힙니다.
Q. 줄이 길면 횟수를 안 쓰는 편이 나을까요?
A. 체류가 짧고 대기가 길면 카드 1회가 소파가 아니라 대기 시간이 됩니다. 만석 거절이면 횟수는 유지됩니다. 게이트 충전과 면세 식사가 그날의 대체 칸입니다.
Q. 현장 45달러와 카드 1회 중 무엇이 기준인가요?
A. 마티나 성인 현장은 약 45달러, 공식 PP 방문은 회당 약 35달러입니다. 카드 잔여 횟수는 그 방문을 연회비에 선납한 값입니다. 줄과 동반이 붙으면 선납의 단가가 바뀝니다.
방문 횟수, 동반 요금, 실적 구간, 만석 운영은 카드사와 콜린슨과 라운지 운영사가 사전 고지 없이 바꿀 수 있습니다. 달러와 파운드와 원화 환산은 시점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발 전 해당 카드 상품설명서와 공식 앱의 잔여 횟수, 해당 공항 검색이 확정입니다. 이 글은 특정 카드 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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