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직항, 투몬, 빨간 셔틀 | 왕복 20만 원이면 당일 바다가 열릴까?
인천-원팻 직항 약 4시간 30분, 스카이스캐너 왕복 약 20만 원대. G-CNMI ETA는 무료, 빨간 셔틀 1일 15달러. 2박3일 투몬 동선과 우기 예산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많은 분이 괌 하면 면세점과 ESTA를 먼저 떠올립니다. 검색창의 숫자는 그 장면과 따로 움직입니다. 스카이스캐너 인천-원팻 다음 달 왕복은 약 19만 8천 원대부터 뜹니다. 괌 전체 왕복은 약 20만 원대, 편도는 약 10만 8천 원대부터 보이는 날이 있습니다.
인천에서 원팻까지 직항은 약 4시간 20~35분입니다. 시차는 1시간이라 저녁편을 타면 현지 심야나 새벽 3시 전후에 착륙하는 날이 많습니다. 세관 바깥 호텔 직통 전화로 셔틀을 부르면 투몬까지 약 15분이면 프론트에 섭니다. 처음 가는 여행자라면 그 시각에 렌터카 창구가 닫혀 있어 한 번 멈추기 마련입니다.
외교부는 2024년 11월 29일부터 괌 전용 전자여행허가(G-CNMI ETA)를 넣으라고 안내합니다. 공식 사이트는 무료이고, 출발 5일 전이 권장입니다. 유효한 ESTA나 B1/B2가 있으면 그 서류로도 탑승이 됩니다. 체류는 관광 목적 최장 45일입니다.
2박3일이면 투몬 하룻밤과 빨간 셔틀 반나절이 기본입니다. 연인곶은 일요일 셔틀이 따로이고, 입장료는 별도입니다. 8월은 우기라 소나기와 태풍 칸을 비워 둡니다. 항공과 환율은 출발 사흘 전 공식 화면과 한국은행 고시로 날짜마다 다시 확인합니다.
괌 직항, 이것만 알면 됩니다
공항 코드는 GUM, 정식 이름은 안토니오 B. 원팻 국제공항입니다. 숙소 거점은 투몬 한 줄이 본체입니다. 하갓냐와 타무닝은 같은 서쪽 해안이라도 저녁 밀도가 다릅니다.
- 직항: 대한항공, 진에어, 델타가 요일을 나눕니다. 편도 약 4시간 20~35분. 시각표는 계절마다 바뀌니 항공사 공식 스케줄로 확인합니다.
- 입국 서류: 한국 일반여권은 괌-북마리아나 전용 비자면제로 최장 45일입니다. 2024년 11월 29일 이후에는 G-CNMI ETA, 유효한 ESTA, 유효한 B1/B2 중 하나가 탑승 조건입니다. 본토 ESTA만 검색하면 창이 헷갈립니다. 절차는 괌 ETA 입국을 옆에 두고, 외교부 0404 문구를 우선합니다.
- 숙소 거점: 해변과 저녁 식사가 본체면 투몬, 렌터카와 남부 드라이브가 목표면 투몬 북쪽 끝이나 타무닝. 비교는 괌 3박4일 일정을 옆에 둡니다.
세부 3박에 괌을 하루 끼우면 비행이 두 번입니다. 짧은 휴양만 볼 때는 세부 베스트 시즌이나 비치 테마를 옆에 두고, 미국 달러와 리조트 밀도가 목표면 괌을 단독으로 잡는 편이 환승이 없습니다. 나라 윤곽은 미국 여행 허브에서 권역을 나눕니다. 옆 섬은 사이판 베스트 시즌과 사이판 경비가 각도가 다릅니다.

왜 늦여름에 괌 왕복 20만 원이 다시 붙을까요?
스카이스캐너는 인천-원팻 다음 달 왕복을 약 19만 8천 원대부터 올려 두었습니다. 괌 도착 왕복은 약 20만 원대, 편도는 약 10만 8천~12만 원대부터 보이는 날이 있습니다. 주말과 수하물을 붙이면 30만 원을 넘는 날이 흔하니 날짜를 주중으로 이틀만 살짝 비껴 잡으면 됩니다.
4시간 반이면 오사카보다 길고 다낭보다 짧습니다. 대신 섬 면적이 작아 숙소를 한 번만 풀면 정거장이 몇 개로 끝납니다. 현지인들이 퇴근 후 모이는 곳은 투몬 네온보다 하갓냐 쪽 푸드트럭과 수요일 차모로 빌리지입니다. 관광 버스가 서는 연인곶 매표 앞은 사진만 찍고 빨리 지나가는 편이 낫습니다.
8월은 항공이 싼 칸이 자주 뜹니다. 하늘은 우기입니다. 괌관광청은 7~11월을 우기, 1~5월을 건기, 6월과 12월을 전환으로 적습니다. 태풍 빈도는 7~9월이 큽니다. 싼 달과 맑은 달을 같은 칸에 두지 마세요. 소나기는 한낮 한 시간에 지나가고, 그 사이에 석호가 다시 열리는 날이 많습니다. 시즌은 괌 베스트 시즌, 급하면 급하게 떠날 때가 보탭니다.
원팻공항에서 투몬까지 가장 빠른 방법
✨추천 포스팅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한국 출발 주요 노선 · 직항은 항공사 공식 평균 ±10분 · 남미 등 환승 노선은 환승 대기 포함 평균.
저녁 직항이 붙는 날이면 인천에서 투몬 프론트까지 당일 심야가 남습니다. 도착이 새벽 2~4시면 렌터카 카운터보다 호텔 직통 전화가 먼저입니다. 괌관광청 한국어 안내는 세관 출구 바깥에 호텔 직통 전화가 있다고 적습니다.
| 구간 | 수단 | 소요(약) | 요금(약) |
|---|---|---|---|
| 인천 → 원팻 | 직항 | 4시간 20~35분 | 왕복 20~40만 원대 |
| 공항 → 투몬 | 호텔 셔틀 | 15~25분 | 무료 또는 사전 예약 |
| 공항 → 투몬 | 미터 택시 | 15~20분 | 기본 2.40달러, 첫 1마일 4달러 |
| 투몬 시내 | 빨간 셔틀 1일 | 반복 승하차 | 15달러 |
택시 표준은 괌관광청이 기본 2.40달러, 첫 1마일(약 1.6km) 주행 시 4달러, 이후 1/4마일마다 0.80달러로 적습니다. 심야 할증과 짐 추가는 기사와 미터를 같이 봅니다. 공항에서 투몬까지는 거리에 따라 약 20달러 안쪽이 자주 나오지만, 확정은 미터입니다. 미터를 켜지 않는 기사는 내리지 않고 다음 차를 부릅니다.
새벽 도착이면 프론트에 서서 키만 받고 바로 잡니다. 투몬 네온을 첫날 밤에 넣으면 시차 한 시간이 아니라 비행 네 시간이 남아 이튿날 석호가 날아갑니다. 인천 출발 수속은 인천공항 공식 안내의 3시간 전 도착을 따릅니다. 환전 창은 인천공항 환전, 대기 시간은 인천공항 라운지가 보탭니다.

빨간 셔틀 vs 택시, 뭐가 더 나을까요?
투몬 호텔 사이와 쇼핑몰만 오가면 빨간 셔틀이 남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1회 7달러, 1일 15달러, 2일 20달러, 3일 25달러, 4일 30달러, 5일 35달러입니다. 6세 이상 동일 요금, 5세 이하는 무료입니다. 차모로 빌리지 야시장과 연인곶 일요일 셔틀은 이 패스에 안 들어갑니다.
| 상황 | 선택 | 이유 |
|---|---|---|
| 투몬 호텔, T갤러리아, 돈키 | 빨간 셔틀 1~3일 | 같은 길을 여러 번 타면 1일 15달러가 택시보다 얇습니다 |
| 공항 심야 도착, 캐리어 둘 | 호텔 셔틀 또는 택시 | 빨간 셔틀은 공항 노선이 아닙니다 |
| 수요일 저녁 차모로 빌리지 | 야시장 왕복 15달러 | 1일권과 별도입니다. 우천 시 운행이 빠질 수 있습니다 |
| 일요일 연인곶 | 일요일 셔틀 10달러 | 입장료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 남부 폭포, 우마탁, 탈로포포 | 렌터카 반나절 | 셔틀이 안 갑니다. 국제운전면허는 미국 유효기간을 봅니다 |
E티켓은 승차 때 모바일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가족 세 명을 한 예약으로 묶으면 티켓이 한 장만 나와, 따로 움직이면 각자 스마트폰으로 끊는 편이 맞습니다. 현장 현금 구매도 되지만, 잔돈 없는 기사를 만나면 줄이 길어집니다. 현지인들이 마트와 관공서로 쓰는 노선은 GMTA 시내버스입니다. 관광청은 9개 노선으로 마을을 잇는다고 적습니다. 투몬 리조트 손님은 빨간 셔틀이 먼저입니다.
페일 산 비토레스 로드는 걸어서도 호텔과 편의점, 해변 출입구가 이어집니다. 한낮 그늘이 짧은 구간이 있어, 도보는 아침과 해 진 뒤가 맞습니다. 유모차와 휠체어는 인도 턱이 남는 블록이 있으니, 셔틀 정류장 위치를 숙소에 먼저 묻습니다.
괌 처음 가는 분을 위한 순서별 정리
항공을 끊기 전에 서류를 먼저 둡니다. 외교부는 최소 여행일 5일 전 신청을 권장합니다. 승인서 없이 카운터에 서면 탑승이 거절됩니다.
- 출발 5일 전: g-cnmi-eta.cbp.dhs.gov에서 본인 포함 전 인원 신청. 수수료는 없습니다. 이미 유효한 ESTA가 있으면 그 승인으로도 됩니다.
- 도착 72시간 전: 괌 전자 세관신고서(EDF)를 넣습니다. 괌관광청은 도착 72시간 전부터 작성 가능하다고 적습니다. 가족은 대표 1명이 동행을 묶어 넣는 날이 많습니다.
- 출발 당일: 여권, ETA 또는 ESTA 승인 화면, EDF QR, 왕복 항공, 숙소 주소를 한 폴더에 둡니다. 유아도 인당 신청입니다.
- 착륙 후: 입국 심사, 수하물, 세관, 호텔 직통 전화 순서입니다. 심야면 환전과 심은 이튿날 투몬으로 미룹니다.
유효기간 2년이라는 문구가 항공사 공지에 붙어 있는 달이 있습니다. 제도는 바뀌니 출발 전날 공식 화면을 다시 엽니다. 미국 본토나 하와이로 이어 가면 괌 전용 ETA만으로는 부족하고, ESTA 또는 비자가 따로입니다. 가족 동선은 아이 동반을 옆에 둡니다.
현지인이 투몬 바깥에서 쓰는 반나절
투몬 석호는 리조트 수건으로 하루가 갑니다. 반나절을 비우면 연인곶과 하갓냐가 먼저입니다. 연인곶(푼탄 도스 아만테스)은 투몬만을 내려다보는 절벽입니다. 현장 안내 기준 입장료는 약 3달러대가 자주 적히고, 출발 전 매표 창을 다시 봅니다. 빨간 셔틀 일요일 편은 어른 10달러, 어린이 5달러이고 입장료는 빠집니다.
수요일 저녁은 차모로 빌리지 야시장입니다. 왕복 셔틀 15달러, 편도 복귀만 8달러입니다. 우천에 장이 빠지면 버스도 빠집니다. 현지인들이 장을 보는 곳은 데데도 아침 시장과 마이크로네시아 몰입니다. 관광 트롤리가 서는 페일 산 비토레스 로드는 저녁에 사진만 찍고, 식사는 한 블록 안쪽 푸드코트가 가격이 얇습니다.
남부는 렌터카 반나절입니다. 우마탁 전망, 탈로포포 폭포, 이나라한 해안을 하루에 몰면 운전만 남습니다. 하나만 고르세요. 2박이면 남부를 일정에서 지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 오는 날 산길은 미끄럽고, 주차장이 작은 폭포는 오전이 덜 붐빕니다. 일정 뼈대는 3박4일 코스, 신혼만 보면 신혼여행과 각도가 다릅니다.
피쉬아이 해중전망대와 돌핀 워칭은 같은 날에 겹치지 않습니다. 배 시간과 석호 입수가 서로 잡아먹습니다. 아이와 오면 리조트 풀과 석호 하루, 전망대 반나절이 밀도 유지에 가깝습니다.

우기에 가야 하는 괌, 피해야 하는 괌
괌관광청은 연평균 해면 기온을 약 27.2도, 1월 약 26.7도, 6월 약 27.8도로 적습니다. 낮에 32도를 넘기거나 밤에 21도 아래로 떨어지는 날은 드뭅니다. 건기는 1~5월, 우기는 7~11월입니다. 태풍 가능성은 연중 있지만 7~9월이 큽니다.
8월 항공 특가는 우기 할인과 붙어 있습니다. 리조트 그늘과 실내 쇼핑몰, 스콜 한 칸을 비워 두면 2박이 유지됩니다. 남쪽 보트와 외해 스노클은 결항 창을 출발 3일 전에 다시 봅니다. 외교부는 2026년 8월 6일 괌과 사이판 해양활동 안전수칙을 올렸습니다. 이안류와 높은 파도는 경보가 풀려도 남습니다.
건기 피크를 원하면 1~5월로 미룹니다. 12월은 전환이라 소나기는 남아도 태풍 빈도는 한여름보다 낮습니다. 겨울 해변만 보면 겨울 해변, 연말만 보면 시즌 글과 각도가 다릅니다. 2026년 7월 초에는 태풍 바비 접근 뒤 COR 4(영향 종료)로 전환된 공지가 있습니다. 출발 전날 0404와 괌 국립기상청(NWS)을 같이 엽니다.
괌 가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것들
전압은 110볼트, 플러그 모양은 미국 A형과 B형입니다. 변환 어댑터만 있으면 됩니다. 음주는 21세부터입니다. 연인곶 석양 투어 음료에 맥주가 포함되면 신분증을 묻습니다.
달러 현금은 팁과 야시장, 소액 입장에 남습니다. 리조트와 T갤러리아는 카드가 되는 날이 많습니다. 한국은행 ECOS 기준 2026년 8월 14일 원/달러는 약 1,419원대입니다. 시중은행 창구와 살 때 숫자가 다릅니다. 3박이면 현장 현금 약 150~300달러를 주머니에 두고, 나머지는 카드입니다. 경비 감각은 괌 자유여행 경비와 여행 예산 계산을 나란히 엽니다.
진에어 특가 칸은 수하물 무게가 먼저입니다. 리조트는 수건과 슬리퍼가 나오는 방이 많아 부피가 줄습니다. 우산과 얇은 래시가드, 슬리퍼만 기내에 넣고 나머지는 부치는 팀이 많습니다. LCC 감각은 진에어 진마켓, 편도 10만 원대 아시아가 보탭니다. 보험은 여행자보험에서 결항과 해양 특약을 같이 봅니다.
유심은 공항 도착 직후보다 투몬 편의점이 줄이 짧습니다. 로밍을 켜 둔 채 E티켓만 쓰고, 이튿날 아침에 현지 유심을 갈아 끼우는 순서가 심야 도착과 맞습니다. 호텔 와이파이는 로비에서 강하고 객실에서 약한 날이 있어, 지도 한 장과 ETA 화면은 오프라인 캡처가 안전합니다.
괌 여행 예산, 현실적으로 얼마 드나요?
2박3일 1인은 항공과 숙소를 합쳐 약 65~150만 원대가 흔합니다. 3박4일은 약 80~180만 원대입니다. 투몬 오션뷰와 성수 주말은 위 칸을 넘깁니다. 숫자는 시즌, 유류할증, 객실 등급, 환율에 따라 크게 움직입니다. 확정은 예약 화면입니다.
| 항목 | 2박3일(1인, 약) | 3박4일(1인, 약) |
|---|---|---|
| 항공 왕복 | 20~40만 원 | 20~45만 원 |
| 숙소(투몬) | 20~70만 원 | 30~100만 원 |
| 식비 | 8~18만 원 | 12~25만 원 |
| 교통(셔틀, 택시) | 5~15만 원 | 8~20만 원 |
| 입장, 액티비티 | 3~12만 원 | 5~18만 원 |
| 합 | 65~150만 원 | 80~180만 원 |
현금은 3박 기준 약 150~300달러(약 21만~43만 원, 1달러 약 1,419원대)를 주머니에 두고, 나머지는 카드입니다. 공항 창구보다 한국 소액 선환전이 유리한 날이 있습니다. 큰 지폐만 가져가면 야시장과 셔틀에서 잔돈이 막힙니다. 20달러와 5달러, 1달러를 섞어 두면 팁과 입장에서 줄이 짧아집니다. 합계 도구는 여행 예산 계산입니다.
괌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외교부 0404는 괌과 사이판을 미국 본토와 다른 칸에 둡니다. 여행경보 단계는 출발 전날 국가와 지역 페이지를 다시 엽니다. 2026년 8월 6일 해양활동 안전수칙은 이안류와 높은 파도를 따로 적습니다. 리조트 앞 석호와 외해는 같은 바다가 아닙니다.
G-CNMI ETA 거절 이력이 있거나 과거 미국 입국 거절이 있으면 무비자 칸이 닫힐 수 있습니다. 외교부는 그 경우 주한미국대사관에 문의하라고 적습니다. 2011년 3월 1일 이후 북한 등을 방문한 사람은 ESTA 칸이 막히니, 괌만 가도 서류가 달라집니다. 대행 사이트는 수수료를 붙입니다. 공식 주소는 하나뿐입니다.
자외선은 우기에도 남습니다. 괌관광청은 무역풍이 대기 오염을 밀어 낸다고 적지만, 한낮 해변은 그늘이 본체입니다. 산호와 해파리, 돌 위 미끄럼은 리조트 안내판이 당일 우선입니다. 의료 후송은 미국 본토 수가라 보험 한도를 출발 전에 봅니다. 처방약은 영문 성분명과 처방전 사진을 같이 넣고, 액체 용량은 기내 규정을 항공사 페이지에서 맞춥니다.
팁은 식당 계산서에 이미 서비스 요금이 붙은 날과 빈 날이 섞입니다. 붙은 줄을 먼저 한 번 더 보고 또 내지 않습니다. 빈 줄이면 현금 소액이 편합니다. 호텔 벨보이와 하우스키핑은 객실에 1달러 몇 장을 남기는 팀이 흔합니다.
괌 직항 전에 챙겨야 할 7가지
- G-CNMI ETA 또는 유효한 ESTA 승인 화면을 캡처했는가
- 전자 세관신고서를 도착 72시간 안에 넣었는가
- 왕복이 야간인지, 첫날 렌터카를 뺐는가
- 숙소 핀이 투몬인지, 공항 호텔과 헷갈리지 않았는가
- 빨간 셔틀 패스와 야시장, 연인곶 셔틀을 섞지 않았는가
- 소액 달러와 110볼트 어댑터, 국제 결제 카드를 넣었는가
- 외교부 해양 공지와 NWS 태풍 창을 출국 전날 다시 봤는가
수하물은 저비용 항공의 무게 칸을 먼저 봅니다. 우기 대비는 접는 우산 하나와 지퍼백이면 됩니다. 스노클 장비는 리조트와 투어가 빌려 주는 날이 많습니다. 면세 한도와 수하물 규정은 항공사와 인천공항이 우선입니다. 귀국 수하물에 액체 선크림과 코코넛 오일을 넣으면 검색대에서 따로 빼는 날이 있어, 기내는 100밀리리터 이하만 둡니다.
괌 직항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마지막 팁
항공 검색은 왕복 같은 공항이 아니라, 왕복 같은 시각대입니다. 가는 편이 야간이면 오는 편도 야간이 편한 날이 있습니다. 오는 편이 아침이면 전날 밤을 투몬에서 보내게 되고, 남부 드라이브 이점이 사라집니다.
2박이면 연인곶과 야시장 중 하나만 고릅니다. 수요일 도착에 야시장을 넣으면 입국 줄이 장을 먹을 수 있습니다. 공식 셔틀 안내도 도착일 참가 위험을 손님 책임으로 적습니다. 일요일 도착에 연인곶을 넣으면 첫날 오전이 사라집니다.
귀국 날 면세 줄은 원팻이 투몬 T갤러리아보다 짧지 않은 날이 있습니다. 쇼핑이 본체면 투몬에서 끝내고, 공항은 물과 간식만 둡니다. 새벽 출발이면 전날 밤에 짐을 닫고, 프론트에 늦은 체크아웃을 묻기보다 짐을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요금과 운항은 출발 전에 다시 보세요.
여행 전 최종 체크리스트
- G-CNMI ETA를 출발 5일 전에 넣고 승인 화면을 캡처했는가
- 전자 세관신고서를 도착 72시간 안에 넣었는가
- 왕복 출발이 야간인지, 첫날 시내를 뺐는가
- 숙소 핀이 투몬인지, 빨간 셔틀 정류장과 가깝한가
- 2박이면 남부 드라이브와 외해 보트를 지웠는가
- 소액 달러와 어댑터, 국제 결제 카드를 준비했는가
- 외교부 해양 공지와 NWS 태풍 창을 출국 전날 다시 봤는가
Q. 한국인은 괌 비자가 필요한가요?
A. 관광 목적이면 일반여권으로 괌-북마리아나 전용 비자면제 최장 45일입니다. 외교부 0404 기준 2024년 11월 29일부터는 G-CNMI ETA, 유효한 ESTA, 유효한 B1/B2 중 하나가 탑승 조건입니다. ETA 공식 사이트는 무료이고 출발 5일 전이 권장입니다. 제도는 바뀔 수 있어 출국 전날 공지를 다시 봅니다.
Q. 야간 직항으로 도착하면 첫날 무엇을 하나요?
A. 체크인과 수면이 본체입니다. 인천 저녁 출발은 현지 심야나 새벽 3시 전후 착륙이 많습니다. 빨간 셔틀은 그 시간에 공항을 안 돕니다. 호텔 직통 전화나 미터 택시가 투몬으로 맞습니다. 렌터카와 연인곶은 이튿날로 미룹니다.
Q. 빨간 셔틀 1일권으로 연인곶과 야시장에 가나요?
A. 안 됩니다. 1~5일권은 투몬 남북 순환과 쇼핑몰 셔틀만입니다. 차모로 빌리지 야시장은 수요일 왕복 15달러, 연인곶은 일요일 셔틀 10달러가 별도입니다. 입장료도 빠집니다.
Q. 환전은 얼마나 가져가면 되나요?
A. 2박이면 현장 현금 약 100~200달러(약 14만~28만 원, 1달러 약 1,419원대)로 팁과 야시장, 소액 입장을 두고, 리조트와 쇼핑몰은 카드가 되는 날이 많습니다. 공항 창구보다 한국 소액 선환전이 유리한 날이 있습니다. 숫자는 한국은행 ECOS와 은행 고시를 출발 주에 다시 봅니다.
Q. 8월 우기에 괌이 맞나요?
A. 항공은 싼 칸이 자주 뜹니다. 하늘은 우기입니다. 괌관광청은 7~11월을 우기, 태풍은 7~9월이 크다고 적습니다. 리조트 석호와 실내, 스콜 한 칸을 비워 두면 2박이 유지됩니다. 외해 보트는 결항 창을 출발 3일 전에 다시 봅니다. 외교부 2026년 8월 6일 해양 공지도 같이 엽니다.
항공 운임, 택시 미터, 빨간 셔틀, 연인곶 입장료는 개정과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기 스콜과 태풍 경로는 당일 예보가 우선입니다. 이 글의 숫자는 2026년 8월 15일 확인분이며, 예약 전 항공사, G-CNMI ETA, 전자 세관신고서, 외교부 0404, 괌관광청, NWS 공식 페이지가 우선입니다.
- 스카이스캐너 인천-원팻 항공권· Skyscanner(참조일 2026-08-15)
- 스카이스캐너 괌 도착 항공권· Skyscanner(참조일 2026-08-15)
- 외교부 미국 무비자와 괌 G-CNMI ETA· 외교부 0404(참조일 2026-08-15)
- 괌-CNMI 전자여행허가 공식· U.S. CBP(참조일 2026-08-15)
- 주하갓냐출장소 입국 서류 변경 안내· 주하갓냐대한민국출장소(참조일 2026-08-15)
- 괌관광청 기후· Guam Visitors Bureau(참조일 2026-08-15)
- 괌관광청 한국어 교통· 괌관광청(참조일 2026-08-15)
- 괌 전자 세관신고서· 괌관광청(참조일 2026-08-15)
- 빨간 셔틀 공식 요금· Guam Red Shuttle(참조일 2026-08-15)
- 연인곶 전설과 전망 안내· Guam Visitors Bureau(참조일 2026-08-15)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환율· 한국은행 ECOS(참조일 2026-08-15)
- 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공사(참조일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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