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굴암 | 돌을 쌓아 만든 인공 석굴과 본존불
경주 석굴암은 화강암을 다듬어 쌓은 인공 석굴 사원입니다. 월별 운영 시간과 주차 요금, 둥근 주실과 주먹돌, 항마촉지인 본존불, 십일면관음보살상과 유리벽이 생긴 사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는 클룩 제휴 링크가 있으며, 링크로 예약하면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석굴암은 신라 재상 김대성이 만들었다고 전하는 석굴 사원으로, 돌을 하나하나 다듬어 쌓은 뒤 흙을 덮은 인공 석굴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안내는 불국사와 석굴암이 1995년 12월 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고 밝힙니다. 운영 시간은 월마다 달라 안내문에 3월부터 9월 9시부터 18시, 11월부터 1월 9시부터 17시로 올라 있고 연중무휴입니다. 주차는 소형과 중형 2,000원, 대형 4,000원이며, 입장료는 관광정보에 무료로 표기돼 있어 현장 요금을 확인해야 합니다. 본존불은 동해를 마주하고 있어 해가 뜨는 방향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석굴암은 어떤 곳이고 누가 만들었나요?

한국관광공사 안내로는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 10년 재상 김대성이 창건했다고 전합니다. 구조는 네모와 원, 직선과 곡선, 평면과 구면이 어우러져 있고, 벽면을 따라 조각된 38구의 불상과 보살상은 하나하나 걸작이며 높은 철학성과 과학적 면모를 보여 준다고 소개합니다.
스토리텔링 해설은 건립 당시 석불사였다가 조선 시대에 들어 석굴암으로 불리게 됐다고 풉니다. 같은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굴암을, 현생의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지었다는 이야기도 전합니다. 불국사는 불국사 상세 안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과 주차 요금은 어떻게 되나요?

아래 값은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기준입니다. 월 구간이 일부 겹쳐 표기돼 있어 정확한 마감 시각은 현장 확인 필요입니다.
| 구분 | 안내 내용 |
|---|---|
| 3월~9월 | 9:00~18:00 |
| 2월~10월 | 9:00~17:30(안내문 표기) |
| 11월~1월 | 9:00~17:00 |
| 휴무 | 연중무휴 |
| 주차 | 소형과 중형 2,000원, 대형 버스 4,000원 |
| 입장료 | 관광정보 표기는 무료, 현장 요금 확인 필요 |
| 문의 | 054-746-9933 |
해설은 석굴암에 가려면 높은 계단을 올라야 하며, 불교에서 계단은 수행의 단계를 뜻하니 그 의미를 되새기며 천천히 오르라고 안내합니다. 불국사에서 약 3km 떨어진 산등성이에 있어 두 곳을 같은 날 묶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주 전체 일정은 경주 허브에 있습니다.
인공 석굴은 어떻게 쌓았나요?
✨추천 포스팅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큰 숫자는 시차가 아니라 출발부터 도착까지 실제 이동 시간입니다. 직항은 항공사 평균 ±10분, 남미·멕시코는 직항이 없어 최단 환승(비행+대기)입니다.
해설은 석굴 사원이 인도에서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더운 자연조건에서 수행하기 어려워 바위에 굴을 파고 수행한 것이 아잔타 석굴과 엘로라 석굴이고, 중국의 윈강 석굴과 룽먼 석굴도 굴을 판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지형이 단단해 굴을 파기 어려워 화강암을 다듬어 끼워 맞춘 석굴을 만들고 그 위에 흙을 덮었으며, 이를 위해서는 해박한 수학과 기하학, 건축술이 필요했다고 풉니다.
주실은 원형입니다. 본존불이 앉은 자리와 돔 형태의 천장도 둥글고, 본존불의 이마를 중심으로 지름이 다른 원들이 조화롭게 배열돼 있다고 합니다. 천장 돌 무게는 20톤에 이르는데, 판판한 돌 사이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주먹돌을 비녀처럼 꽂아 돔의 균형을 잡고 무게를 나눠 안정적인 구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본존불과 십일면관음보살상은 어디를 보나요?
석굴암은 앞쪽 전실에 팔부중상과 금강역사상이 있고 주실로 이어지는 통로를 사천왕상이 지키며, 안쪽 주실에 본존불을 두고 둥근 벽면으로 보살상과 천신상, 제자상 부조를 질서 있게 배치했습니다. 해설은 본존불이 석굴 정중앙이 아니라 조금 뒤쪽에 앉아 있고 머리가 몸보다 크게 조각된 것은 예불하는 사람의 시선을 고려한 것이라고 합니다. 뒤 벽의 연꽃이 후광처럼 보이고, 손 모양 항마촉지인은 악마를 물리친다는 뜻입니다. 본존불을 먼저 조각해 완성한 뒤에 석굴을 만들었다고도 전합니다.
본존불 뒤편의 십일면관음보살상은 얼굴 열한 개가 한 조각에 표현됐습니다. 머리 위의 작은 얼굴 아홉 개 가운데 위의 세 얼굴은 착한 사람을 칭찬하는 온화한 표정이고, 아래 왼쪽 세 얼굴은 악한 사람을 다스리는 화난 표정, 오른쪽 세 얼굴은 노력하는 사람을 격려하는 웃는 표정입니다. 아홉 얼굴 중 새것처럼 보이는 두 얼굴은 사라진 것을 후대에 복원했다고 합니다. 다만 유리벽 때문에 자세히 보기는 어렵다고 해설은 밝힙니다.
석굴암에는 왜 유리벽이 있나요?
여행경비·환전 충분도 계산기(한국)
한국관광공사·OECD 통계 기반 1인 1일 표준 단가 + 한국은행 ECOS 매매기준율 환산. 참고용 추정 | 시즌·환율·환전 수수료에 따라 실제 비용 ±15~30% 변동.
해설에 따르면 본래 석굴암 밑에는 차가운 지하수가 흘러 석실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이슬이 맺히는 것을 막았습니다. 벽과 천장은 화강암을 맞춘 뒤 기와와 흙으로 덮어 자연스럽게 습기를 내보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이 과학적인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 채 지하수를 차단하고 기와와 흙을 걷어낸 뒤 신소재였던 시멘트로 보수했고, 내부에 습기가 차 이끼가 생기고 석조물이 부식될 위험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1960년대에 다시 보수하면서 유리벽과 온도 조절기를 설치해 인공적으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외관을 둘러싼 목조 건물은 비바람을 막으려고 후대에 세운 것이며, 건물이 없던 때에는 동해에서 뜬 해가 석굴을 비췄다고 해설은 전합니다. 본존불은 동해를 마주하고, 한국관광공사 안내로는 정면이 문무왕 수중릉인 봉길리 앞 대왕암을 향합니다.
- ☑월마다 운영 시간이 다르니 방문 직전에 문의하기
- ☑주차는 소형과 중형 2,000원, 대형 4,000원
- ☑유리벽 너머로 보는 구조이니 십일면관음보살상은 해설을 미리 읽어 두기
- ☑불국사와 같은 날 가려면 이동 시간 계산하기
석굴암은 어떤 여행에 맞나요?
Q. 석굴암은 몇 시까지 여나요?
A. 안내문에는 3월부터 9월 9시부터 18시, 11월부터 1월 9시부터 17시로 올라 있고 2월부터 10월 17시 30분 표기도 있습니다. 방문 전에 확인합니다.
Q. 석굴암 주차 요금은 얼마인가요?
A. 소형과 중형 2,000원, 대형 버스 4,000원입니다.
Q. 석굴암 안에 들어갈 수 있나요?
A. 해설은 유리벽으로 막혀 내부를 자세히 보기 어렵다고 안내합니다. 목조 건물 안에서 유리벽 너머로 봅니다.
Q. 석굴암은 누가 만들었나요?
A. 신라 경덕왕 10년에 재상 김대성이 창건했다고 전합니다.
- 국문 관광정보(경주 석굴암, 이용시간, 주차요금)· 한국관광공사 TourAPI(참조일 2026-10-23)
- 관광 스토리텔링 오디오 가이드 해설(석굴암 건축술, 본존불, 십일면관음보살, 유리벽)· 한국관광공사 관광 스토리텔링 DB(참조일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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