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 2박
- 1일 서큘러 키와 오페라 하우스
- 2일 맨리 페리
- 3일 출국
Sydney
시드니는 서큘러 키와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항구와 맨리, 본다이 같은 해변으로 나뉩니다.페리와 열차가 이어 줍니다.
시드니는 서큘러 키를 시작으로 항구와 해변을 하루씩 나누는 도시입니다.
| 권역 | 시드니 |
|---|---|
| 통화 | AUD |
| 시차 | Australia/Sydney |
| 대표 도시 | 시드니 |
BennyG3255 · CC BY-SA 4.0
시드니 중심은 남위 33.87, 동경 151.21입니다. 인천 출발 약 10시간 20분.

가이드 투어는 매일 열고 현장 구매는 사전 예약보다 5달러 높습니다.

서큘러 키에서 보이는 철교입니다.

서큘러 키에서 맨리까지 가는 페리입니다.

오페라 하우스 옆 공원입니다.

시드니 동쪽 해변입니다.

고기를 채운 파이입니다.

튀긴 생선과 감자튀김입니다.

초콜릿과 코코넛을 입힌 케이크입니다.

우유를 부은 에스프레소입니다.
시드니에서 많이 가는 시기는 시기별 확인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태풍과 휴일은 출국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공항역은 열차 요금에 공항역 이용료가 더 붙습니다. 오팔 카드나 비접촉 카드로 열차와 페리를 탑니다.
Q. 공항에서 시내까지 열차는 얼마인가요?
A. 공항역 이용료 18.61호주달러에 열차 요금이 더해집니다. 서큘러 키까지 평일 피크는 합계 22.94호주달러입니다.
Q. 오페라 하우스 투어는 얼마인가요?
A. 사전 예약 성인 50호주달러이고 현장은 55호주달러입니다. 12월 25일과 31일은 쉽니다.
Q. 맨리 페리는 얼마인가요?
A. 편도 9.20호주달러이고 서큘러 키에서 출발합니다.
이 글에는 클룩 제휴 링크가 있으며, 링크로 예약하면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번 포스팅 빠르게 읽기시드니는 서큘러 키에서 시작해 항구와 해변을 하루씩 나누면 이동이 쉬워요.
오페라 하우스 1시간 투어는 사전 예약이 성인 50호주달러, 현장이 55호주달러이고 2027년 4월 1일부터 52호주달러와 57호주달러로 올라요.
공항역은 열차 요금 말고 공항역 이용료 18.61호주달러가 따로 붙어요.
서큘러 키에서 맨리 페리 편도는 9.20호주달러예요.
한국 여권은 최대 3개월 체류에 전자여행허가(ETA)를 호주 정부 앱으로 신청해요.
호주 여행경보는 출국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확인해요.
투어는 계단이 많아서 편한 신발이 필요해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투어는 매일 열리는 1시간 가이드 투어예요. 성인은 사전 예약 50호주달러, 현장 구매 55호주달러이고, 어린이는 사전 30호주달러와 현장 35호주달러예요. 5세 미만은 무료로 안내돼요. 2027년 4월 1일부터는 성인이 사전 52호주달러, 현장 57호주달러로 올라요.
투어에서는 최대 2.5킬로미터를 걷고 계단을 약 300개 오르내려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없어서 휠체어와 보행기는 맞지 않고 접근 투어가 따로 있어요. 시작 15분 전까지 방문자 센터에 도착해야 하고 5분 넘게 늦으면 환불 없이 취소돼요. 2026년 12월 25일과 31일에는 투어가 없어요.
| 구분 | 사전 예약 | 현장 구매 |
|---|---|---|
| 성인 | 50호주달러 | 55호주달러 |
| 어린이 5세에서 15세 | 30호주달러 | 35호주달러 |
| 2027년 4월 1일부터 성인 | 52호주달러 | 57호주달러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요금과 시간은 바뀔 수 있어요.
2박은 첫째 날 서큘러 키에서 오페라 하우스까지 걷고 투어를 넣어요. 둘째 날은 서큘러 키에서 맨리 페리를 타고 해변을 걸어요. 오페라 하우스는 서큘러 키에서 걸어서 7분에서 10분 거리로 안내돼요.
4박은 둘째 날에 하버 브리지와 로열 보태닉 가든을 걷고, 셋째 날에 맨리, 넷째 날에 본다이 비치를 가요. 로열 보태닉 가든은 오페라 하우스 옆 공원이라 투어 전후에 걷기 좋아요. 12월 25일과 31일에는 투어가 없으니 이 날짜에 도착하거나 떠나면 다른 일정으로 바꿔요.
| 일정 | 날 | 내용 |
|---|---|---|
| 2박 | 첫째 날 | 서큘러 키, 오페라 하우스 |
| 2박 | 둘째 날 | 맨리 페리 |
| 4박 | 둘째 날 | 하버 브리지, 로열 보태닉 가든 |
| 4박 | 넷째 날 | 본다이 비치 |
날 나눔의 예시예요.
큰 숫자는 시차가 아니라 출발부터 도착까지 실제 이동 시간입니다. 직항은 항공사 평균 ±10분, 남미·멕시코는 직항이 없어 최단 환승(비행+대기)입니다.
시드니 공항역(국내선, 국제선)은 열차 요금 말고 공항역 이용료가 따로 붙어요. 성인 기준 18.61호주달러이고 평일 피크 시간에 서큘러 키까지 열차 요금을 더하면 합계 22.94호주달러예요. 이 이용료는 오팔 카드의 일반 일일 상한에 들어가지 않아요.
오팔 카드나 비접촉 카드로 열차와 페리를 타요. 서큘러 키에서 맨리까지 페리는 편도 9.20호주달러예요. 공항에서 맨리까지 가려면 열차와 페리 요금을 합쳐서 계산해요. 통신은 이심과 유심, 로밍 비교를 보고 정해요.
시드니 식사는 미트 파이, 피시 앤 칩스, 라밍턴, 플랫 화이트로 나눠요. 미트 파이는 고기를 채운 파이라 간식으로 가볍게 먹어요. 피시 앤 칩스는 튀긴 생선과 감자튀김이라 해변에서 먹기 좋아요. 라밍턴은 초콜릿과 코코넛을 입힌 케이크이고, 플랫 화이트는 우유를 부은 에스프레소예요. 가게 이름과 가격은 여기서 정하지 않아요. 음식별 글에서 이어서 보면 돼요.
한국관광공사·OECD 통계 기반 1인 1일 표준 단가 + 한국은행 ECOS 매매기준율 환산. · 환율 기준일 2026-10-23 참고용 추정 | 시즌·환율·환전 수수료에 따라 실제 비용 ±15~30% 변동.
한국 여권은 관광으로 최대 3개월 체류하려면 ETA를 Australian ETA 앱으로 신청해요. 앱 말고 다른 곳에서 신청하지 않고, 호주에 체류 중에는 ETA를 신청할 수 없어요. 오페라 하우스 투어는 사전 예약이 5호주달러 싸고 12월 25일과 31일에는 쉬어요. 호주 긴급전화는 000이고 주시드니총영사관 대표전화는 +61-2-9210-0200이에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여행경보 단계도 출국 전에 확인해요.
Q. 공항에서 시내까지 열차는 얼마인가요?
A. 공항역 이용료 18.61호주달러에 열차 요금이 더해져요. 서큘러 키까지 평일 피크 합계는 22.94호주달러예요.
Q. 오페라 하우스 투어는 얼마인가요?
A. 성인은 사전 예약 50호주달러이고 현장은 55호주달러예요. 12월 25일과 31일은 쉬어요.
Q. 맨리 페리는 얼마인가요?
A. 편도 9.20호주달러이고 서큘러 키에서 출발해요.
시드니 액티비티·투어 예약 · 클룩 제휴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