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3박
- 1일 서큘러 키와 오페라 하우스
- 2일 맨리 페리
- 3일 시내 산책과 출국
Australia
호주는 동부 해안의 시드니와 남부의 멜버른으로 나뉩니다.두 도시는 비행기로 이동하니 도시별로 나눠 잡는 편이 좋습니다.
호주는 시드니의 항구와 해변, 멜버른의 미술관과 시장으로 일정을 나눕니다.입국 전에 전자여행허가(ETA)를 앱으로 신청해야 하고, 두 도시 사이는 항공으로 이어집니다.
| 수도 | 호주 |
|---|---|
| 통화 | AUD |
| 시차 | Australia/Sydney |
| 대표 도시 | 시드니, 멜버른 |
Robert Linsdell from St. Andrews, Canada · CC BY 2.0
호주 중심은 남위 35.28, 동경 149.13입니다. 인천 출발 약 10시간 20분.

고기를 채운 손바닥 크기 파이입니다. 간식으로 베이커리에서 팝니다.

머랭 위에 크림과 과일을 올린 디저트입니다.

스펀지 케이크에 초콜릿과 코코넛을 입힌 간식입니다.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부은 커피입니다. 호주 카페에서 기본 메뉴입니다.
호주에서 많이 가는 시기는 시기별 확인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태풍과 휴일은 출국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시드니 공항역은 별도 이용료가 붙고 멜버른 공항은 스카이버스가 도심 사우던 크로스 역까지 갑니다. 두 도시 사이 항공 시각과 요금은 항공사에서 날짜별로 확인합니다.
Q. 비자가 필요한가요?
A. 한국 여권은 전자여행허가(ETA)를 호주 정부 앱으로 신청합니다. 출국 전 호주 정부와 외교부 안내를 다시 확인합니다.
Q. 시드니와 멜버른을 같이 가나요?
A. 4박 이상이면 둘을 잇습니다. 두 도시 사이는 항공이 흔하고 시각과 요금은 항공사에서 확인합니다.
Q. 숙소 요금은 고정인가요?
A. 아닙니다. 날짜별 금액은 예약 사이트에서 날짜를 넣어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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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 빠르게 읽기호주는 시드니의 항구와 해변, 멜버른의 미술관과 시장으로 일정을 나누면 짧은 여행에도 맞아요.
한국 여권은 관광으로 최대 3개월 체류하려면 전자여행허가(ETA)를 Australian ETA 앱으로 신청해요.
ETA는 이 앱에서만 신청할 수 있고 호주에 체류 중에는 신청할 수 없어요.
시드니 공항역은 공항역 이용료가 따로 붙고, 멜버른 공항은 스카이버스가 도심 사우던 크로스 역까지 가요.
호주 긴급전화는 000이에요.
두 도시 사이는 항공으로 이어요.
일정이 짧다면 한 도시만 깊게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계절은 한국과 반대라 옷을 계절에 맞춰 준비해요.
시드니는 서큘러 키와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항구와 맨리, 본다이 같은 해변으로 나뉘어요. 멜버른은 야라 강 북쪽 도심에 미술관과 시장이 모여 있어서 걸어서 이어요. 두 도시는 비행기로 이어서 도시별로 일정을 따로 잡아요.
4박 이상이면 둘을 이어요. 두 도시 사이는 항공이 흔하고 시각과 요금은 항공사에서 날짜별로 살펴봐요. 도착 공항이 시드니(SYD)인지 멜버른(MEL)인지에 따라 공항 이동도 달라져요.
| 도시 | 하는 일 | 공항 |
|---|---|---|
| 시드니 | 오페라 하우스 투어, 맨리 페리, 본다이 비치 | 시드니(SYD) |
| 멜버른 | NGV, 퀸 빅토리아 마켓, 무료 트램 구간 | 멜버른(MEL) |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친구와 친지 방문, 업무 방문으로 최대 3개월 호주에 들어갈 때 ETA를 신청해요. ETA는 Australian ETA 앱에서만 신청해요.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신청마다 환불되지 않는 서비스 수수료 20호주달러가 붙어요. 호주 정부는 ETA 자체에는 비자 신청료가 없고 앱 서비스 수수료만 있다고 안내해요. 웹사이트로 신청하게 하거나 20호주달러보다 많이 받는 곳은 공식 경로가 아니니 주의해요.
결과는 신청 뒤 72시간 안에 이메일로 오는 것이 기본이지만 추가 정보를 요청받을 수 있어서 출발 4주 전에는 신청해요. 승인된 ETA는 여권 번호에 연결되고 1년 또는 여권 유효기간 중 짧은 쪽까지 여러 번 입국할 수 있어요. 한 번 들어가면 최대 3개월 머물 수 있고 일은 할 수 없어요. 여권을 새로 만들었다면 ETA도 다시 신청해야 해요.
호주에 체류 중에는 ETA를 신청할 수 없어요. 잘못된 개인정보로 승인된 ETA는 고칠 수 없어서 정확한 정보로 다시 신청해야 해요. 여권 정보가 정확한지 신청 전에 한 번 더 봐요.
큰 숫자는 시차가 아니라 출발부터 도착까지 실제 이동 시간입니다. 직항은 항공사 평균 ±10분, 남미·멕시코는 직항이 없어 최단 환승(비행+대기)입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1973년에 문을 열었고 2007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어요. 1957년 국제 심사단이 덴마크 건축가 외른 웃손의 안을 뽑으면서 설계가 시작됐어요. 세 묶음의 껍데기 지붕이 공연장 두 곳과 식당을 덮고, 넓은 단 위에 올라가 있어요. 단 둘레의 테라스는 걸어서 오가는 길이에요.
유산 구역은 5.8헥타르이고 완충 구역은 438.1헥타르예요. 호주 정부와 뉴사우스웨일스주 두 곳이 관리 계획을 세워 보존해요. 서큘러 키에서 걸어 들어가 바깥 테라스를 돌아본 뒤 투어나 공연 시간을 맞추면 하루가 깔끔해요.
시드니 공항역은 열차 요금에 공항역 이용료 18.61호주달러가 더해져요. 서큘러 키까지 평일 피크 합계는 22.94호주달러예요. 멜버른 공항은 스카이버스가 사우던 크로스 역까지 성인 편도 25.90호주달러이고 왕복은 43.40호주달러예요.
시드니는 오팔 카드나 비접촉 카드를 쓰고, 멜버른은 도심 무료 트램 구간 밖에서 마이키 카드를 써요. 도시마다 교통 카드가 달라서 공항에서 내리기 전에 규칙을 먼저 봐요. 통신은 이심과 유심, 로밍 비교를 보고 정해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투어는 1시간이고 서큘러 키에서 맨리까지 페리는 편도 9.20호주달러예요. 멜버른 NGV 상설 전시는 매일 10시에서 17시에 무료로 열어요.
호주 긴급전화는 000이고 경찰 비긴급 전화는 131 444예요.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는 24시간이고 해외에서 +82-2-3210-0404예요. 주시드니총영사관 대표전화는 +61-2-9210-0200이에요.
주호주대사관 긴급전화는 +61-408-815-922예요. 번호는 휴대전화 메모에 저장하고 종이에도 적어 둬요. 시드니와 멜버른 어디서든 긴급전화는 같은 번호예요. 휴대전화가 없을 때를 대비해 숙소 주소도 함께 적어 두면 좋아요.
ETA는 앱에서 승인된 상태를 출국 전에 확인해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호주 여행경보 단계도 다시 읽어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투어는 사전 예약이 현장보다 5호주달러 싸고 2026년 12월 25일과 31일에는 쉬어요. 멜버른 퀸 빅토리아 마켓은 월요일과 수요일에 쉬어요. 두 도시의 요일과 휴무일을 일정표에 먼저 적어 두고 항공 시각을 맞춰요. 입장권은 날짜가 정해진 뒤에 사요.
Q. 호주는 비자가 필요한가요?
A. 한국 여권은 관광으로 최대 3개월 체류하려면 ETA를 Australian ETA 앱으로 신청해요.
Q. 긴급 상황에는 어디로 신고하나요?
A. 호주 긴급전화 000으로 신고해요. 경찰 비긴급 전화는 131 444예요.
Q. 공항에서 도심으로는 어떻게 가나요?
A. 시드니는 열차에 공항역 이용료가 붙고 멜버른은 스카이버스가 사우던 크로스 역까지 가요.
Q. 시드니와 멜버른을 같이 가나요?
A. 4박 이상이면 둘을 이어요. 두 도시 사이는 항공이고 시각과 요금은 항공사에서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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