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A · 비자·안전·법규

베트남 무비자 45일, 전자비자, 한국 여권 | 45일을 넘기면 어디서 낼까요?

베트남 정부 의결 44/NQ-CP에 따라 한국 여권은 2025년 3월 15일부터 2028년 3월 14일까지 입국일 기준 45일 무비자로 안내됩니다. 그 이상을 머물면 공식 전자비자 포털에서 따로 내야 합니다. 출국 전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업데이트: 2026-10-09

한국 여권으로 베트남에 45일 안에 들어왔다 나오면, 지금 일정은 비자 신청 없이 출발하는 쪽이 맞습니다. 정부는 2025년 3월 15일부터 2028년 3월 14일까지 한국을 포함한 12개국에 입국일부터 45일 무비자를 적용한다고 의결 44/NQ-CP에 적었습니다.


막히는 지점은 "45일"을 몇 박으로 세느냐입니다. 입국한 날이 1일입니다. 45박을 잡으면 달력상 46일이 되어 면제 범위를 넘어갑니다. 그 경우 국내에서 기한을 늘리는 절차가 열려 있지 않아, 출국 전에 전자비자를 따로 내야 합니다.


체류 자격은 출입국 심사가 최종입니다. 항공권과 여권 조건을 대사관 안내와 맞춘 뒤 짐을 싸고, 유료 대행이 정부 수수료라고 하면 주소부터 의심하면 됩니다.


한국 여권 45일은 입국한 날부터 셉니다

2025년 3월 7일 의결, 같은 해 3월 15일 시행된 의결 44/NQ-CP는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러시아, 일본, 한국,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여권에 무비자를 줍니다. 베트남 정부 정책 페이지는 체류를 입국일부터 45일로 적고, 여권 종류와 입국 목적을 가리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관광만 되는 면제가 아닙니다.


한국 여권 베트남 무비자 45일과 45일 초과 시 전자비자 공식 포털을 나눈 인포그래픽
자체 인포그래픽. 근거는 베트남 정부 의결 44/NQ-CP 안내이며, 시행은 2028년 3월 14일에 끝납니다.
  • 시작: 2025년 3월 15일.
  • 종료: 2028년 3월 14일. 그 전에 갱신될 수 있으나, 갱신 전에는 이 날짜가 끝입니다.
  • 계산: 도착 당일이 1일. 44박 45일 일정은 범위 안이고, 45박은 범위를 넘길 수 있습니다.
  • 연장: 면제 체류를 베트남 안에서 늘리는 제도로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더 머물 계획이면 출국 전 전자비자입니다.

예전 15일 면제나, 재입국 전 30일을 비워야 한다는 옛 설명을 일정표에 남겨 두면 계산이 어긋납니다. 의결문은 2022년 의결 32호와 2023년 의결 128호가 2025년 3월 15일에 효력을 잃는다고 적습니다. 블로그의 15일 문장은 그 이전 제도입니다.


45일을 넘기거나 일을 하면 전자비자 쪽입니다

가족 여행 열흘, 출장 일주일, 호이안과 하노이를 잇는 2주는 45일 안에 들어옵니다. 전자비자 창을 열 필요가 없는 일정입니다. 반대로 아래는 면제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 46일 이상 한 번에 체류: 출국 전 전자비자. 공식 포털은 evisa.gov.vn 과 thithucdientu.gov.vn 입니다.
  • 취업, 취재, 유학: 관광 면제나 단기 전자비자와 다른 사증입니다. 주한 베트남 대사관 안내를 먼저 보세요.
  • 귀국일이 45일 경계에서 흔들림: 항공을 하루 늦출 가능성이 있으면 면제에 기대지 말고 전자비자로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입국이 거절되지 않는다고 보장하는 문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스페인 장기 원격근무 비자와는 종류가 다릅니다. 유럽에서 몇 년을 머물 자격 조건은 스페인 디지털노마드 비자를 보고, 베트남 단기 입국과 섞어 읽지 마세요. 태국 도착 전 내는 입국 카드는 또 다른 서류라 태국 TDAC와 한국 여권에 따로 있습니다.


무비자와 전자비자, 한 표로 보면

✈️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큰 숫자는 시차가 아니라 출발부터 도착까지 실제 이동 시간입니다. 직항은 항공사 평균 ±10분, 남미·멕시코는 직항이 없어 최단 환승(비행+대기)입니다.

🗺️ 이 글의 도착지 다낭 (DAD)로 지도를 옮겼습니다. 다른 도시 마커를 누르면 도착지가 바뀝니다.
지도 로딩 중…
인천 (ICN) → 다낭 (DAD)
이동 시간 (직항 평균)
4시간 30분

전자비자 수수료는 포털 결제 화면이 정본입니다. 여행 안내에는 단수 25달러, 복수 50달러, 체류 상한 90일이 오래 적혀 있으나 화면 금액이 다르면 화면을 따릅니다. 대행 사이트가 부르는 가격은 정부 수수료가 아닙니다.


구분 무비자 45일 전자비자
누구 의결에 적힌 한국 여권 45일을 넘기거나 별도 체류가 필요할 때
기간 입국일 포함 45일 승인문에 적힌 체류. 상한은 신청 화면 기준
비용 정부 수수료 없음 공식 포털 결제액. 대행 수수료는 별도
신청 사전 신청 없음 evisa.gov.vn 또는 thithucdientu.gov.vn
시행 끝 2028-03-14 포털 규정이 바뀌면 그날 화면
일, 유학 면제 문구의 목적 제한은 없으나 취업 사증을 대체하지 않음 관광용 전자비자와 취업 사증을 구분

다낭과 호이안을 오가는 교통비는 체류 자격과 별개입니다. 이동 수단은 다낭에서 호이안 가는 법에서 앱 요금과 버스를 비교하면 됩니다.


전자비자는 정부 도메인에서만 냅니다

공식으로 확인된 신청 주소는 두 개입니다. evisa.gov.vn 과 thithucdientu.gov.vn 입니다. 끝이 .com 이거나 국가 코드로 끝나는 사이트는 정부 창구가 아닙니다. 검색 광고의 "공식" 문구는 주소와 무관하게 붙을 수 있습니다.


  1. 여권 사진면과 증명사진을 준비합니다. 파일 형식과 용량은 그 주 포털 안내를 따릅니다. 거절 사유가 사진인 경우가 있어, 출국 48시간 전에 처음 여는 일정은 여유가 없습니다.
  2. 입국 공항, 체류 일수, 단수인지 복수인지를 일정표와 같게 고릅니다. 다낭으로 들어갔다가 하노이로 나가는 일정은 출입국 공항을 화면에 있는 대로 적는지 항목을 읽습니다.
  3. 결제 화면의 달러 금액을 캡처합니다. 정부 수수료와 카드사 해외 수수료는 다른 줄입니다.
  4. 승인 PDF와 등록번호를 오프라인으로 저장합니다. 공항 와이파이에 기대지 마세요. 데이터 준비는 이심과 로밍 비교를 보면 됩니다.
  5. 인쇄본이나 오프라인 PDF를 입국 심사에 제시할 수 있게 둡니다.

처리에 영업일 기준으로 며칠이 걸린다는 안내가 포털에 있습니다. 주말과 현지 공휴일은 그 날짜에 안 들어갑니다. 급행을 판다고 별도 입금을 요구하는 메일은 정부 메일이 아닙니다.


여권과 항공권에서 실제로 막히는 지점

의결문은 "베트남 법률상 입국 조건을 갖출 것"이라고만 적습니다. 잔여 유효기간 개월 수와 빈 페이지 수는 그 법률과 항공사 운송 조건에 있습니다. 많은 항공사가 잔여 6개월과 빈 페이지를 요구해 탑승을 거절한 사례가 있어, 숫자 하나를 외우기보다 탑승 항공사 규정과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을 출국 주에 같이 여는 편이 맞습니다.


  • 편도 항공권: 45일 면제는 출국 증명을 면제한다는 문장이 아닙니다. 심사관이 귀국편이나 다음 목적지 항공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숙소 주소: 첫날 머물 곳의 영문 주소를 메모장에 적어 두세요. 전자비자를 낼 때도 같은 칸이 있습니다.
  • 입국 스탬프의 날짜: 허용 체류의 마지막 날은 본인이 센 45일이 아니라 스탬프와 승인문에 적힌 날짜입니다. 출국장에서 그 날짜를 넘어 있으면 벌금과 출국 지연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짧은 간격의 재입국: 의결 44호 안내만으로 "며칠만 나갔다 오면 항상 새 45일"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반복 출입국은 심사에서 질문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홍콩을 경유해 들어가는 일정이면 날씨와 태풍으로 항공이 밀려 베트남 도착일이 바뀔 수 있습니다. 도착일이 바뀌면 45일 계산의 1일도 바뀝니다. 시즌 감각은 홍콩 날씨와 태풍을 참고하되, 베트남 도착 시각은 항공사 운항 문자가 정본입니다.


유료 대행을 정부 창구로 착각하지 않는 법

  • 주소창이 .gov.vn 으로 끝나는지 봅니다. 디자인만 비슷한 페이지가 많습니다.
  • 무비자 45일 일정인데 결제를 요구하면 그 사이트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전자비자가 필요할 때도 대행은 선택입니다. 정부 수수료 위에 서비스 요금이 붙습니다. 그 요금을 세금이라고 부르는 문구는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 여권 사진을 메신저로 먼저 달라고 하면 보내지 마세요. 업로드는 공식 포털 화면에서만 합니다.
  • 승인 메일의 링크를 누르기 전에 도메인을 읽습니다.

대행을 쓰더라도 등록번호는 본인 메일로 받고, 포털의 조회 칸에서 여권 번호로 한 번 더 찾습니다. 조회가 안 되는 승인서는 인쇄해도 심사에서 설명이 길어집니다.


출국 전 체크리스트

  1. 도착일과 출국일을 달력에 찍고, 도착일을 1일로 셉니다. 결과가 45 이하면 무비자 검토, 46 이상이면 전자비자입니다.
  2. 여행이 2028년 3월 14일 이전인지 확인합니다. 그 다음 도착은 이 의결의 범위 밖입니다.
  3. 전자비자를 내면 주소가 evisa.gov.vn 인지 확인한 뒤 결제합니다.
  4. 여권 잔여 기간과 빈 페이지를 항공사 규정으로 확인합니다.
  5. 승인 PDF를 휴대폰 파일 앱에 저장하고, 종이 한 장도 가방에 넣습니다.
  6. 귀국편 예약 번호를 오프라인 메모에 적습니다.
  7. 첫 숙소 영문 주소를 입국카드나 심사 질문에 대비해 적어 둡니다.

⚠️입국은 심사가 최종입니다

이 글의 45일은 베트남 정부 의결 44/NQ-CP의 면제 기간을 옮긴 것입니다. 항공사 탑승 거절, 입국 심사 질문, 전자비자 승인 여부는 개별 사건이라 글이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취업과 장기 체류는 관광 면제와 다른 절차입니다. 출국 주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과 공식 포털을 다시 여세요.


Q. 한국 여권이면 베트남 비자를 안 내도 되나요?

A. 의결 44/NQ-CP 시행 기간인 2025년 3월 15일부터 2028년 3월 14일까지, 입국일부터 45일 이내이고 별도 취업, 유학 사증이 필요 없는 일정이면 무비자로 안내됩니다. 46일 이상이거나 일이 목표면 출국 전에 다른 사증을 봐야 합니다.

Q. 45박을 예약하면 면제에 들어가나요?

A. 입국 당일이 1일입니다. 45박을 자고 다음 날 출국하면 체류 일수가 46일이 될 수 있습니다. 일정은 44박 이하로 잡거나, 출국 전에 전자비자를 내는 쪽이 날짜 초과를 피합니다.

Q. 전자비자는 어디서 내나요?

A. 공식 주소는 evisa.gov.vn 과 thithucdientu.gov.vn 입니다. .com 사이트는 정부 창구가 아니고, 무비자 일정에는 결제가 필요 없습니다. 수수료는 결제 화면에 표시된 금액이 정본입니다.

Q. 안에서 45일을 연장할 수 있나요?

A. 면제 체류를 국내에서 늘려 준다는 안내는 의결문에 없습니다. 더 머물 계획이면 들어가기 전에 전자비자나 목적에 맞는 사증을 받는 순서가 맞습니다.

Q. 여권은 얼마나 남아 있어야 하나요?

A. 의결문은 베트남 입국 조건을 갖추라고만 적습니다. 개월 수와 빈 페이지는 항공사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안내를 출국 주에 대조하세요. 탑승 수속에서의 거절은 입국 면제와 별개로 일어납니다.

📚 출처 · 공식 자료
여행 면책 안내
본 사이트는 호텔·항공·여행 상품을 직접 판매·중개하지 않습니다. 비자·환율·여행경보·항공/호텔 가격 등은 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각국 대사관·항공사·호텔 공식 채널에서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게재된 호텔 평점·가격대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클릭 시점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트립스팟

본 사이트는 호텔·항공·여행 상품을 직접 판매하지 않으며, 게재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외교부·각국 관광청 등 공식 출처에 기반한 큐레이션입니다. 비자·환율·여행경보 등 변동성이 큰 정보는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 사이트에서 재확인하세요.

※ 본 사이트는 아고다(LinkPrice) 제휴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일부 여행용품 페이지에 한해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제휴 링크를 포함합니다.

© 2026 트립스팟 · travel.ambitsto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