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TDAC, 한국 여권, 무비자 90일 | 출국 며칠 전에 무료로 낼까요?
태국 디지털 입국카드 TDAC는 도착 72시간 안에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냅니다. 2026년 9월 15일 이후에도 한국 여권은 90일 협정 안내가 유지된다는 정리와, 유료 대행을 거르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방콕행을 끊고 나면 무비자 옆에 TDAC가 붙습니다. 한국 여권의 체류 일수와, 탑승 전에 내는 입국 카드는 다른 절차이기 때문입니다. 카드를 냈다고 90일이 자동으로 찍히지는 않습니다.
TDAC는 2025년 5월 1일부터 종이 TM6를 대신하고 수수료는 없습니다. 도착 72시간 안에 tdac.immigration.go.th 에서만 냅니다. 2026년 9월 15일 이후 많은 나라의 일반 무비자는 관광 30일입니다.
한국 여권은 협정으로 90일이 유지된다는 안내가 이어지지만, 스탬프 일수가 최종입니다. 영문 입력과 유료 가짜 사이트는 아래에서 가릅니다.
90일 안내와 TDAC는 한꺼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한국 여권으로 관광 입국할 때 자주 인용되는 체류는 90일입니다. 2026년 8월 31일 관보 이후 9월 15일에 시행된 조치는 일반 면제 명단을 관광 30일로 줄인 쪽이고, 한국은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페루와 함께 90일 협정으로 정리한 안내가 많습니다. 일본, 미국, 대부분의 유럽 여권과는 칸이 다릅니다. 그래도 심사관이 찍는 날짜가 협정 문장보다 우선합니다. 90일을 넘겨 머물 계획은 출국 전에 비자를 따로 봐야 합니다.
- TDAC: 입국할 때마다 새로 내는 카드. 체류 자격을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 무비자, 협정: 사증 없이 들어올 수 있는 범위. 국적마다 14일, 30일, 90일로 갈립니다.
- 관광 비자(TR): 면제 일수보다 오래 있을 때 대사관, 전자비자 경로로 미리 받는 사증. TDAC 화면에서 구매되지 않습니다.
스페인 장기 체류 서류와 성격이 다릅니다. 조건표가 필요한 비자는 스페인 디지털노마드 비자 글의 서류 밀도처럼 따로 읽고, 태국 단기 여행은 이번 카드와 여권 유효기간이 먼저입니다. 환전과 바트 액수는 방콕 환전에서 나누면 됩니다. 카드 제출과 환전소를 같은 창구로 보지 마세요.
도착 3일 전, 주소는 go.th로 끝나는 곳만
공식 안내와 2026년 10월 1일 기준 정리에 공통된 창은 도착 시각 기준 72시간입니다. 11일 아침 도착이면 8일부터 열리고, 11일 당일 공항 와이파이에서 내도 시스템은 받습니다. 다만 줄과 오타가 생기니 전날 숙소 와이파이에서 끝내는 편이 낫습니다. 한 명당 3~5분이면 된다는 FAQ가 있습니다. 여권을 옆에 두면 그 안에 들어옵니다.
| 항목 | 내용 |
|---|---|
| 공식 사이트 | https://tdac.immigration.go.th |
| 비용 | 0바트. 카드 결제를 요구하면 공식 창구가 아님 |
| 시점 | 도착 72시간 안, 당일 포함 |
| 대상 | 태국 국적이 아닌 사람. 유아 포함. 환승이고 심사를 안 밟으면 예외로 안내됨 |
| 유효 | 그 입국 1회. 재입국마다 새로 작성 |
| 언어 | 화면 언어는 한국어가 있어도 이름, 주소는 여권처럼 로마자 |
검색 광고의 tdac 비슷 주소는 대행 수수료를 붙입니다. 도메인이 immigration.go.th 로 끝나는지 주소창에서 확인하세요. 메일로 온 QR이 그 공식 접수 결과입니다.
입력은 여권 아래 기계판독줄과 첫 호텔입니다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큰 숫자는 시차가 아니라 출발부터 도착까지 실제 이동 시간입니다. 직항은 항공사 평균 ±10분, 남미·멕시코는 직항이 없어 최단 환승(비행+대기)입니다.
이름은 여권 사진 페이지의 영문과 순서를 그대로 옮깁니다. 한글 이름을 소리 나는 대로 다시 적으면 항공권과 어긋납니다. 여권 번호, 생년월일, 국적, 만료일도 같은 페이지에 있습니다. 항공사 예약의 영문과 한 글자라도 다르면 그 차이를 먼저 고치고 카드를 내는 편이 낫습니다.
- 항공: 편명, 도착 날짜, 탑승 국가. 경유라면 태국에 내리는 편명을 넣습니다.
- 숙소: 첫날 호텔 영문 주소. 나중에 방을 옮겨도 첫 주소로 접수하는 안내가 일반적입니다. 에어비앤비면 호스트가 준 영문 주소를 복사하세요.
- 목적: 관광은 Tourism에 해당합니다. 현지 취업, 장기 체류를 관광으로 적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 건강 질문: 보건부 문항입니다. 최근 방문국에 따라 문항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여권 잔여 기간은 항공사가 출국일 기준 6개월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5개월 남은 여권은 TDAC가 열려도 탑승 수속에서 막힐 수 있으니 발권 전에 만료일을 보세요. 귀국 항공권과 숙소 주소를 심사대에서 묻는 날이 있습니다. 휴대폰 QR과 예약 메일을 오프라인으로도 열리게 저장해 두세요. 데이터는 이심, 유심, 로밍 중 도착 즉시 켜지는 쪽으로 준비합니다.
아이도 한 명씩, 한 번에 최대 10명입니다
유아도 각자 TDAC가 필요합니다. 보호자 카드에 이름이 적힌다고 아이 접수가 끝나지는 않습니다. 가족, 일행은 한 화면에서 최대 10명까지 넣고, 항공편과 숙소가 같으면 앞 사람의 여행 정보를 복사하는 선택이 안내됩니다. 11명째부터는 접수를 나눕니다.
성과 이름이 여권마다 띄어쓰기가 다릅니다. 아이의 여권 영문을 부모 예약자와 같다고 짐작하지 말고, 아이 여권을 펼친 뒤 입력하세요. QR도 사람마다 옵니다. 메일함을 한 사람에게만 모아 두면 입국장에서 전달이 꼬입니다. 각 메일을 스크린샷으로 남겨 비행기 모드에서도 열리게 하세요.
돈을 내면 더 빨리 승인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공식 접수는 결제 단계가 없습니다. "처리비 15달러", "긴급 승인"을 보여주는 사이트는 대행이거나 유사 도메인입니다. 대행이 여권 번호를 저장하면 그 이후의 유출은 수수료와 별개로 남습니다. 직접 내는 시간이 5분 안팎이면, 대행이 시간을 사 주는 폭은 거의 없습니다.
이미 유료 사이트에 카드 번호를 넣었다면 결제를 끊고, 카드사에 그 승인을 확인한 뒤, 공식 사이트에서 같은 여권으로 다시 내면 됩니다. 두 장의 QR이 생기면 공식 메일 발신과 도메인을 대조해 공식 쪽을 심사대에 보여 주세요. 어느 쪽이 심사에서 받아들여지는지는 현장 시스템 문제라, 여기서 순서를 단정하지는 않겠습니다. 막히면 심사 부스 직원에게 공식 접수번호가 있는지 묻는 것이 다음 행동입니다.
수완나품에서 꺼낼 것은 QR과 여권입니다
도착 심사에서는 여권과 TDAC QR을 함께 보는 흐름이 안내됩니다. 자동게이트에 한국 여권이 단계적으로 포함된다는 2026년 8월 발표도 있으나, 전 여행객에게 열려 있다고 보지 마세요. 유인 부스가 기본이고, 게이트가 열려 있으면 현장 표지를 따르면 됩니다.
스탬프나 도장의 일수를 그 자리에서 읽으세요. 90일로 알고 들어왔는데 다른 숫자가 찍혔다면 부스를 벗어나기 전에 질문하는 편이 나중에 출입국을 다시 찾는 것보다 짧습니다. 연장과 초과 체류 벌금은 이민국 안내를 따로 보세요. 일정을 면제 일수 안에 두는 것이 우선입니다.
- QR 화면 밝기, 배터리, 스크린샷
- 여권 만료 6개월 여부
- 귀국 항공권
- 첫 숙소 영문 주소
- 바트 현금은 입국 뒤 환전 계획과 분리. 공항에서 전액을 바꾸지 않는 이유는 방콕 환전 글에 있습니다
태국 출국 전 체크
- 도착 72시간 안, https://tdac.immigration.go.th 만 접속
- 결제 화면이 나오면 주소를 다시 확인
- 여권 영문, 편명, 첫 숙소, 유아 포함 전원
- QR 메일 스크린샷
- 한국 여권 90일 안내는 협정 정리. 스탬프를 그 자리에서 확인
- 30일로 줄어든 나라는 일반 면제 쪽. 동행 여권이 한국이 아니면 그 국적 칸을 따로 확인
- 문의는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태국 이민국 공식 채널. 공개 이메일 수집은 하지 말고 대사관 홈페이지 경로를 이용
Q. 한국 여권은 태국에 며칠 머물 수 있나요?
A. 2026년 9월 15일 일반 면제가 관광 30일로 줄어든 뒤에도, 한국 여권은 양자 협정으로 90일이 유지된다는 안내가 이어집니다. 실제 허용 일수는 입국 심사 스탬프가 최종이니 부스에서 숫자를 확인하세요.
Q. TDAC는 언제, 어디서 내나요?
A. 도착 72시간 전부터 당일까지 https://tdac.immigration.go.th 에서 무료로 냅니다. 2025년 5월 1일부터 종이 입국카드를 대신하며, 입국할 때마다 새로 작성합니다.
Q. 수수료를 내는 사이트도 공식인가요?
A. 공식 접수에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처리비를 요구하는 페이지는 대행이거나 유사 주소입니다. 주소가 immigration.go.th 로 끝나는지 확인하세요.
Q. 아이 여권도 따로 내야 하나요?
A. 유아를 포함해 사람마다 TDAC가 필요합니다. 일행은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넣을 수 있고, QR도 각자 받습니다.
Q. 환승객도 내야 하나요?
A. 태국 입국 심사를 밟지 않는 공항 환승은 예외로 안내됩니다. 일단 입국 도장을 받고 시내로 나가면 그 입국에 대한 TDAC가 필요합니다.
- TDAC 공식 접수· 태국 이민국(참조일 2026-10-06)
- TDAC 작성 절차 정리(2026-10-01)· Visit-Thailand.org(참조일 2026-10-06)
- 면제, 협정 일수 정리(2026-10-01)· Visit-Thailand.org(참조일 2026-10-06)
-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외교부(참조일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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