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선착장 | 카티클란에서 카그반 항까지
카티클란 선착장에서 배로 10분에서 15분이면 보라카이 카그반 항이에요. 섬에 들어가려면 인증 숙소 예약이 있어야 해요.
이 글에는 아고다 제휴 링크가 있으며, 링크로 예약하면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번 포스팅 빠르게 읽기보라카이로 들어가는 길은 카티클란 공항에서 카티클란 선착장으로 간 뒤 배를 타는 방식이에요.
필리핀 관광부 안내에 따르면 공항에서 선착장까지는 버스나 밴으로 10분에서 15분이고 선착장에서 보라카이까지 배로 10분에서 15분이에요.
배는 카그반 항이나 탐비사안 항에 내려요.
섬에 들어가는 모든 여행자는 인증된 숙소 예약이 있어야 하고 예약이 없으면 입도할 수 없어요.
항에서 숙소까지는 멀티캡으로 이동하고 한 명에 약 40페소로 안내돼요.
마닐라에서 카티클란까지 항공편은 약 1시간이에요.
칼리보 공항으로 가면 선착장까지 1시간 30분에서 2시간 더 걸려요.

어떻게 들어가나요?
필리핀 관광부 안내는 보라카이 입도 경로를 공항, 카티클란 선착장, 보라카이 항 순서로 설명해요.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공항에서 카티클란까지 국내선은 약 1시간이고 막탄 공항에서는 약 50분이에요. 카티클란 공항에서 카티클란 선착장은 버스나 밴으로 10분에서 15분이에요.
선착장에서는 배를 타고 10분에서 15분 건너요. 배는 카그반 항이나 탐비사안 항에 내려요. 항에서 숙소까지는 멀티캡이 있고 한 명에 약 40페소로 안내돼요. 일부 호텔과 리조트는 섬까지 이동편을 제공하니 예약한 숙소에 먼저 문의해요.
마닐라나 막탄에서 오는 항공편은 날짜별로 달라서 항공사 예약 화면에서 확인해요. 짐이 있는 이동은 항에서 숙소까지 이어지니 숙소 위치를 미리 확인해요.
1월에는 아클란주 여러 곳에서 산토 니뇨를 기리는 아티아티한 축제가 열려요. 이 시기에는 항공과 숙소가 붐빌 수 있으니 일정을 일찍 정해요.
| 구간 | 공식 안내 |
|---|---|
| 마닐라에서 카티클란 공항 | 국내선 약 1시간 |
| 막탄에서 카티클란 공항 | 국내선 약 50분 |
| 카티클란 공항에서 선착장 | 버스나 밴 10분에서 15분 |
| 선착장에서 보라카이 | 배 10분에서 15분 |
| 항에서 숙소 | 멀티캡 1인 약 40페소 |
| 칼리보 공항에서 카티클란 선착장 | 1시간 30분에서 2시간 |
필리핀 관광부 호주 뉴질랜드 사무소 안내 기준이에요. 요금은 예상 금액이에요.
칼리보 공항으로 가면 어떤가요?
일부 항공편은 칼리보 공항에 내려요. 칼리보 공항에서 카티클란 선착장까지는 현지 버스나 밴으로 1시간 30분에서 2시간 걸려요. 현지 버스는 약 120페소, 직행 버스나 밴은 약 200페소로 안내돼요.
숙소가 이동편을 묶어 파는 패키지는 약 500페소로 안내돼요. 칼리보 공항에서 선착장까지 밴이나 버스, 호텔 이동, 배 표가 들어가요. 패키지 범위는 판매처마다 다를 수 있으니 포함 내용을 확인해요.
칼리보 쪽은 이동 시간이 길어서 늦은 항공편이면 마지막 배 시간을 확인해요. 도착 시간이 늦으면 카티클란 쪽 숙박을 고려해요.
마닐라에서 칼리보까지 항공편도 약 1시간이에요. 칼리보에서 카티클란 선착장까지 육상 이동 시간을 일정에 넣어요.
입도 조건은 무엇인가요?
✨추천 포스팅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큰 숫자는 시차가 아니라 출발부터 도착까지 실제 이동 시간입니다. 직항은 항공사 평균 ±10분, 남미·멕시코는 직항이 없어 최단 환승(비행+대기)입니다.
필리핀 관광부 안내는 보라카이에 들어가는 모든 여행자가 인증된 호텔이나 리조트 예약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해요. 예약이 없으면 섬에 들어갈 수 없어요. 숙소 예약 확인서를 선착장에서 보여 주도록 준비해요.
필리핀 관광부 안내에 따르면 보라카이는 12월부터 5월까지가 가장 좋은 철이고 3월부터 5월은 필리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성수기예요.
보라카이의 해변은 4킬로미터에 걸쳐 있고 화이트 비치가 스테이션 1부터 3으로 나뉘어요. 항에서 숙소까지 걸어서 이동하기 어려운 해변도 있어서 트라이시클이나 섬 일주 투어를 쓰기도 해요.
필리핀은 낮에 덥고 비가 갑자기 내릴 때가 많아서 물과 우산을 챙기고 현장 공지를 확인해요.
보라카이에서는 수영과 섬 일주와 다이빙과 스노클링과 패러세일링과 카약을 즐길 수 있다고 관광부는 안내해요. 관광부는 보라카이가 2019년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독자 선정 세계 섬 순위에서 아시아 부문 1위였고 2020년에는 상위 10위 안에서 6위였다고 소개해요.
- ☑숙소 예약 확인서
- ☑공항과 선착장 이동 시간
- ☑항 이름 확인
- ☑배 시간표 확인
- ☑짐 이동 계획
내 일정에는 어디가 맞나요?
Q. 입도에 예약이 필요한가요?
A. 인증된 숙소 예약이 있어야 해요.
Q. 배는 얼마나 걸리나요?
A. 10분에서 15분이에요.
Q. 항은 어디인가요?
A. 카그반 항이나 탐비사안 항이에요.
Q. 칼리보 공항에서는요?
A. 선착장까지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이에요.
- 필리핀 관광부 호주 뉴질랜드, 보라카이· Philippine Department of Tourism(참조일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