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메트로, RER, 공항 티켓 | CDG에서 2.55유로 표가 막히는 이유는?
2026년 1월 1일 RATP 기준 파리 Metro-Train-RER 2.55유로, 버스 2.05유로, 공항 별도 티켓, 나비고 이지 카드 값을 나눕니다. CDG RER B와 오를리 14호선은 출발 전 공식 요금으로 확인하세요.
파리 시내 메트로 1회는 2026년 1월 1일부터 2.55유로입니다. RATP가 안내하는 Metro-Train-RER 티켓이고, 개찰 안 환승은 2시간까지 이어집니다. 그런데 샤를드골과 오를리 공항 역은 이 표가 막힙니다.
공항은 별도 공항 티켓입니다. 2026년 1월 요금표에는 편도 14유로로 적힌 곳이 많습니다. 2.55유로 표를 충전해 두고 공항 개찰에서 거절되는 일이 여기서 나옵니다.
나비고 이지는 노선 이름이 아니라 표를 담는 카드입니다. 카드 값 약 2유로가 따로 있고, 그 위에 시내 표나 공항 표를 올립니다. 주간과 월간 정기권은 월요일이나 달의 첫째 날에 맞춰 끊기므로, 수요일에 도착한 3박에는 본전이 안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내 2.55유로, 버스 2.05유로, 공항 표, 카드 매체는 아래 표에 나누었습니다. CDG의 RER B와 오를리 14호선 중 어떤 표를 먼저 살지도 적습니다. 정기권 액수는 안내마다 달라 일드프랑스 모빌리테 공식 페이지로 확정하세요.
시내 1회는 2.55유로, 2시간 환승
RATP는 2026년 1월 1일 가격으로 Metro-Train-RER 단권을 성인 2.55유로, 감면 1.30유로로 적습니다. 메트로, RER, 근교 열차, 푸니쿨라에 쓰고, 거리와 상관없이 일드프랑스 단일 운임입니다. 개찰을 나가지 않은 환승은 2시간 안에 이어집니다.
- 포함: 1호선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는 시내 이동, 존 1~2의 RER 시내 구간.
- 제외: 샤를드골, 오를리 공항 역. RATP는 이 티켓을 공항 표가 이미 들어 있는 매체에 겹쳐 담지 말라고 적습니다.
- 구매: 나비고 이지, 휴대폰, 시계. 종이 카르네 10장 묶음은 예전 방식이라, 기계에 그 메뉴가 없으면 단권이나 다른 매체를 사야 합니다.
루브르, 노트르담, 마레, 에펠탑 인근은 메트로만으로 이어집니다. 에펠탑은 6호선 비르아켐이나 9호선 트로카데로에서 걷는 편이 역 이름 "에펠탑"을 찾는 것보다 가깝습니다. 역 이름이 관광지 이름과 다를 때는 출구 번호를 미리 적어 두세요.
2026년 요금표의 버스와 트램 단권은 2.05유로이고, 버스와 트램끼리 환승은 약 90분으로 안내됩니다. 메트로 2.55유로 표가 버스 개찰에서 항상 통한다고 보면 안 됩니다. 매체에 어떤 티켓이 들어 있는지 화면에서 확인하고 찍으세요.
공항은 14유로 별도 표 | 2.55유로가 거절됩니다
샤를드골은 RER B, 오를리는 메트로 14호선이 기본 레일입니다. 둘 다 공항 전용 티켓이 필요합니다. 2026년 1월 이후 여행 요금표에는 성인 공항 티켓 14유로, 어린이 감면 7유로가 반복됩니다. RATP 영어 페이지가 확정하는 숫자는 시내 2.55유로와 "공항 역 제외"이고, 14유로는 일드프랑스 모빌리테 고시로 한 번 더 보세요.
- CDG, RER B: 공항에서 시테와 생미셸 쪽까지 약 45~55분. 직통이 아니라 중간 역에 섭니다. 짐이 있으면 문 쪽 칸이 낫습니다.
- 오를리, 14호선: 시내까지 메트로로 이어집니다. 오를리발(Orlyval)은 또 다른 소액 열차라, 14호선과 표를 섞지 마세요.
- 로아시버스, 오를리버스: 공항 전용 버스는 t+ 시절부터 시내 단권 밖이었습니다. 2026년에도 별도 운임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도착 게이트에서 표를 사면 줄이 깁니다. 나비고 이지를 시내에서 미리 샀다면, 공항 표를 그 카드에 올릴 수 있는지 기계 화면이 허용하는지를 먼저 보세요. RATP는 공항 표가 들어 있는 매체에 시내 Metro-Train-RER를 겹치지 말라고 합니다. 카드가 한 장이면 어떤 표가 위에 있는지 순서가 중요합니다.
2026년 표 값 | 시내와 공항을 나누면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큰 숫자는 시차가 아니라 출발부터 도착까지 실제 이동 시간입니다. 직항은 항공사 평균 ±10분, 남미·멕시코는 직항이 없어 최단 환승(비행+대기)입니다.
| 티켓 | 성인 요금 | 어디를 타나 | 3박에서 |
|---|---|---|---|
| Metro-Train-RER | 2.55유로 (감면 1.30) | 메트로, RER, 근교, 2시간, 공항 제외 | 시내를 하루 두세 번 |
| 버스와 트램 | 2.05유로 안내 | 버스와 트램, 환승 약 90분 | 강변 버스 하루 |
| 공항 티켓 | 14유로 안내 (감면 7) | CDG와 오를리, 약 2시간 환승 | 도착과 귀국 각 1장 |
| 나비고 이지 매체 | 약 2유로 | 표를 담는 카드, 운임 아님 | 휴대폰 표가 안 될 때 |
도착과 귀국에 공항 표를 두 번 사면 28유로입니다. 시내를 하루 4회, 사흘이면 2.55유로 곱하기 12, 30.60유로입니다. 합이 약 60유로 안팎이면, 월요일에 시작하지 않는 주간 정기권과 비교해 보세요. 주간권 숫자는 2026년 안내가 30유로대 초반과 32유로대로 갈립니다. 일드프랑스 모빌리테가 그 주의 정본입니다. 원화는 하나은행 고시가 날마다 달라 유로만 적습니다.
나비고 이지는 노선이 아니라 플라스틱입니다
나비고라는 단어가 정기권처럼 들려서, 카드만 사면 무제한인 줄 아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지는 약 2유로짜리 매체입니다. 단권과 단기 이용권을 올려 찍는 통입니다. 주간과 월간 정기권은 사진이 붙는 다른 매체(데쿠베르 계열)인 경우가 많고, 관광 3박에 사진 카드를 만들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 휴대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지갑에 표를 넣는 흐름이 기본이 됐습니다. 출국 전에 샘플 구매 화면까지 열어 보세요.
- 이지 카드: 배터리가 나가거나 해외 유심을 갈아 끼운 뒤 지갑 앱이 잠기는 날을 위한 예비입니다.
- 정기권: 월요일 0시부터 일요일까지인 주간권은, 목요일 도착이면 남은 나흘만 탑니다. 본전은 "오늘부터 7일"이 아닙니다.
지도 앱이 없으면 환승 역에서 출구를 잘못 고릅니다. 데이터는 이심, 유심, 로밍 중 프랑스에서 테더링이 되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현지 현금과 카드를 어떤 칸에 둘지는 환전 채널을 나누는 글의 순서와 같이 보면 잔액 부족이 줄어듭니다.
CDG는 RER B, 오를리는 14호선
공항 이름이 같아도 레일이 다릅니다. 샤를드골은 RER B입니다. 역 안에서 RER B를 탈 때 방향이 둘로 갈리는 시간대가 있으니, 전광판의 종착역을 보고 탑승하세요. 오를리 메트로는 14호선입니다. 시테 섬이나 샤틀레로 한 번에 가깝게 붙습니다.
- 시테, 마레, 루브르: CDG면 RER B로 생미셸과 노트르담 또는 샤틀레 환승. 오를리면 14호선.
- 몽마르트: 12호선 아베스 또는 2호선 앙베르. 공항에서 직통이 없습니다.
- 베르사유: RER C가 따로입니다. 시내 2.55유로 표의 구간 안에 드는지, 존을 넘는지는 기계가 보여주는 티켓 이름으로 확인하세요. 공항 표와는 또 다릅니다.
출발역이 다르면 회사가 갈리는 감각은 오사카에서 교토로 가는 세 노선과 같습니다. 파리에서는 "메트로면 됐다"가 공항에서 먼저 깨집니다.
3박 계산 | 공항 두 장과 시내 단권
3박 4일, 시내 숙소, 박물관 위주로 걷는 일정이면 메트로를 하루 3회 정도로 잡는 편이 맞습니다. 사흘이면 약 9회, 2.55유로 곱하기 9는 22.95유로입니다. 공항 왕복 28유로를 더하면 약 51유로입니다. 버스 날을 하루 넣으면 2.05유로가 몇 장 빠지고 메트로 장수가 줄어듭니다.
- 도착일: 공항 표 1장. 숙소까지 환승이 2시간 안에 끝나면 그 표로 시내 한 구간이 더 이어지는 안내가 있습니다. 개찰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면 새 표입니다.
- 가운데 이틀: 단권. 하루 6회를 넘기면 그때의 1일권 가격과 비교하세요. 1일권 숫자도 자료마다 달라 공식 앱 가격이 정본입니다.
- 귀국일: 공항 표 1장. 오전에 루브르를 한 번 더 보면 시내 단권이 따로입니다.
장기 체류나 원격 근무는 교통 3박과 다른 절차입니다. 스페인 쪽 장기 비자는 디지털노마드 비자 글이 따로 있고, 파리 3박 표와 섞지 않으면 됩니다.
개찰에서 막히기 전에 볼 것
- 공항에서 2.55유로: 시내 단권은 공항 역 개찰이 거부합니다. 공항 티켓 이름을 화면에서 읽고 결제하세요.
- 이지 카드만 구매: 2유로는 통 값입니다. 통 안이 비어 있으면 지하철이 안 열립니다.
- 표 겹치기: 공항 표가 들어 있는 매체에 시내 단권을 억지로 올리지 마세요. RATP가 그 조합을 막습니다.
- 개찰 밖으로 나갔다가 환승: 2시간은 네트워크 안에 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사진을 찍겠다고 나오면 새 표입니다.
- 막차: 평일 막차는 자정 너머 종착 출발이 많고, 금, 토는 더 깁니다. 정확한 막차는 RATP 당일 시간표가 정본입니다.
파리 교통 체크리스트
- 시내 단권 2.55유로 | 공항 제외, 환승 2시간
- 공항 티켓은 별도 | 14유로 안내는 공식 고시로 재확인
- CDG는 RER B, 오를리는 14호선 | 오를리발은 다른 열차
- 나비고 이지 약 2유로는 매체 값
- 버스 2.05유로와 메트로 표를 화면에서 구분
- 주간권은 월~일 | 수요일 도착 3박은 단권이 유리한 경우가 많음
- 출국 전 iledefrance-mobilites.fr 와 ratp.fr 가격 확인
Q. 파리 메트로 1회는 얼마인가요?
A. RATP는 2026년 1월 1일부터 Metro-Train-RER 단권을 성인 2.55유로, 감면 1.30유로로 안내합니다. 2시간 안 환승이 되고 공항 역은 제외입니다.
Q. 샤를드골에서 2.55유로 표가 안 되나요?
A. 안 됩니다. 공항은 별도 티켓이고, 2026년 1월 요금표에는 14유로로 적힌 곳이 많습니다. 일드프랑스 모빌리테에서 당일 가격을 확인하세요.
Q. 나비고 이지를 사면 무제한인가요?
A. 아닙니다. 약 2유로는 카드를 사는 값입니다. 그 위에 단권이나 단기권을 올려야 개찰이 열립니다.
Q. 오를리도 RER B인가요?
A. 오를리 레일 기본은 메트로 14호선입니다. RER B는 샤를드골 쪽입니다. 오를리발은 또 다른 연결 열차라 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Q. 3박에 주간 정기권이 싼가요?
A. 주간권은 보통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입니다. 수요, 목, 금처럼 주 중반 3박이면 공항 왕복과 시내 단권 합이 더 싼 경우가 많습니다. 그 주 가격은 공식 페이지로 비교하세요.
- Metro-Train-RER 티켓(2026-01-01, 2.55유로, 공항 제외)· RATP(참조일 2026-09-28)
- 일드프랑스 모빌리테 요금· Île-de-France Mobilités(참조일 2026-09-28)
- 파리 공항(CDG와 오를리)· Aéroports de Paris(참조일 2026-09-28)
- 하나은행 고시환율· 하나은행(참조일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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