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직항, 인트라무로스 vs 마카티 | 제주항공 8만 원대와 아침 KE, 2박은 어디에 내릴까
인천-마닐라 직항 약 4시간 5분. 제주항공 편도 약 8만 7천 원대, 왕복 약 23만 원대. KE621 10:55 도착 vs 자정 착륙, 그랩 300~500페소, 성벽 75페소, 2박 예산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많은 분이 마닐라를 세부나 보라카이로 가는 환승 홀로만 넣습니다. 스카이스캐너 인천-마닐라 편도는 제주항공 8월 20일 칸이 약 8만 7천 원대부터 뜹니다. 왕복은 약 23만~25만 원대가 지난 검색에 잡혔습니다. 비행은 약 4시간 5분,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 느립니다.
대한항공 KE621은 인천 07:50 출발, 현지 10:55 도착 시각표가 자주 붙습니다. 그날 오후에 인트라무로스 성벽이 열립니다. 제주항공 7C2173은 20:20에서 23:20, 7C2113은 20:55에서 00:45대라 첫날은 체크인과 수면이 본체입니다. 귀국이 아침이면 온전한 하루가 하나뿐입니다.
한국인은 관광 30일 무비자입니다. eTravel은 도착 72시간 창입니다. 외교부는 메트로 마닐라를 여행자제로 두고, 막탄, 보라카이, 보홀은 여행유의입니다. 1페소는 2026년 8월 시중 약 23원대입니다. 환율은 출발 전 한국은행과 하나은행 고시로 다시 봅니다.
그랩은 공항에서 도심까지 평균 약 40분, 약 300~500페소입니다. 러시아워는 같은 거리가 60~90분으로 늘어납니다. 2박 1인은 항공 포함 약 50~130만 원 구간이 흔합니다. 8월 강수는 약 475mm, 9월은 약 395mm라 싼 칸과 마른 칸이 어긋납니다.
마닐라 직항, 이것만 알면 됩니다
마닐라는 루손섬 남서쪽 거점입니다. 한국발 직항은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MNL) 한 곳입니다. 공항 코드가 갈리지 않아 방콕보다 단순합니다. 대신 권역이 갈립니다. 성벽은 인트라무로스, 호텔과 카드 결제는 마카티, 신축 타워는 보니파시오(BGC)입니다.
- 직항: 스카이스캐너는 인천-마닐라를 제주항공, 대한항공, 필리핀항공, 세부퍼시픽으로 적습니다. 편도 약 8만 7천~10만 원대, 왕복 약 23만~25만 원대부터입니다. 국적기 창구는 약 49만 원대(351달러)가 뜨는 날이 있습니다.
- 숙소 거점: 2박이면 마카티 또는 파사이(공항 쪽)가 본체입니다. 성벽만 보면 인트라무로스 안쪽, 출장이면 BGC입니다. 타가이타이와 코레히도르는 3박입니다.
- 시간대: 필리핀은 한국보다 1시간 느립니다. 자정 착륙이면 현지 날짜가 넘어가지 않아도, 몸은 이미 다음 날입니다.
처음 가는 여행자라면 자정 착륙을 낮 일정으로 넣기 마련입니다. 검색창에 출발 시각을 먼저 넣고, 착륙이 23시인지 11시인지부터 봅니다. 나라 윤곽은 필리핀 여행 허브에서 권역을 가르면 됩니다. 섬 바다는 세부 직항, 흰 모래는 보라카이 직항이 다른 글입니다. 공항 하차 세부는 마닐라 공항 시내 가는법을 옆에 둡니다.

왜 마닐라 항공이 지금 이렇게 싸게 뜨나요?
8~9월은 우기 피크와 특가 칸이 겹칩니다. 스카이스캐너 편도 약 8만 7천 원대, 왕복 약 23만 원대가 보이면 오사카 주말과 숫자가 비슷해 보입니다. Climates to travel 기준 마닐라 8월 강수는 약 475mm, 강수일 약 19일입니다. 9월은 약 395mm, 약 18일입니다. 항공만 싸다고 해변 달을 고르면 성벽이 젖습니다.
네이버 항공권 인기 칸은 다낭, 삿포로, 방콕이 위에 있습니다. 마닐라는 그 아래 환승, 출장, 성벽 주말로 남습니다. 그래서 같은 주 검색창에 빈 자리가 더 자주 보입니다. 다낭 직항과 낮 도착만 견주면 다낭 미케가 공항이 더 가깝습니다. 방콕은 강과 왕궁이 본체라 왓아룬과 목적이 다릅니다.
현지인들이 실제로 주말에 모이는 곳은 마카티 몰과 비논도 골목입니다. 성벽 광장은 오전이 짧고, 한낮에는 관광 밴이 더 깁니다. 항공만 싸게 잡고 마카티 주말 호텔을 고르면, 객실이 항공 절약을 삼키는 날이 있습니다. 예약 타이밍은 세부 항공권 가이드와 수하물 칸을 같이 봅니다. 섬 리조트만 보면 세부 베스트 시즌이 각도가 다릅니다.
인트라무로스 vs 마카티 vs BGC, 어디에 내릴까요?
✨추천 포스팅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한국 출발 주요 노선 · 직항은 항공사 공식 평균 ±10분 · 남미 등 환승 노선은 환승 대기 포함 평균.
2박이면 마카티가 본체입니다. 성벽은 반나절 목적지이고, BGC는 출장과 밤 식사입니다. 숙소 핀을 인트라무로스에만 두면 저녁 식당이 일찍 줄고, BGC에만 두면 성벽이 매일 그랩입니다.
| 항목 | 인트라무로스 | 마카티 | BGC, 파사이 |
|---|---|---|---|
| 위치 | 성벽 안, 마닐라시 | 업무와 호텔 밀집 | BGC는 동쪽, 파사이는 공항 쪽 |
| 잘 맞는 일정 | 아침 KE, 성벽 반나절 | 2박 거점, 카드 결제 | 출장, 야간 도착, 이른 귀국 |
| 그랩(약) | 공항 30~60분, 300~600페소 | 공항 25~50분, 300~500페소 | 파사이가 더 짧음, BGC는 피크에 김 |
| 밤 | 골목이 이르게 조용 | 몰과 식당이 김 | BGC 저녁, 파사이는 공항 감각 |
성벽과 비논도를 같은 오전에 넣으면 도보가 됩니다. 마카티에서 성벽은 그랩 한 칸입니다. 하노이 호안끼엠처럼 호수 한 바퀴로 끝나지 않습니다. 구시가지 감각만 견주면 하노이 직항이 반경이 더 작습니다. 호치민 1군은 벤탄과 통일궁이 7km입니다. 홍콩 공항철도와 비교하면 피크트램이 레일이 더 분명합니다.
인천공항에서 성벽까지 가장 빠른 방법
아침 KE621이 붙는 날이면 인천에서 산티아고 요새까지 당일 해가 남습니다. 현지 10:55 착륙 뒤 입국과 그랩을 넣으면 오후에 성벽이 열립니다. 저녁 도착이면 그날은 숙소와 저녁만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 구간 | 수단 | 소요(약) | 요금(약) |
|---|---|---|---|
| 인천 → 마닐라 | 직항 KE621 | 4시간 5분 | 창구 약 49만 원대 |
| 인천 → 마닐라 | 직항 제주항공 | 4시간 안팎 | 편도 약 8.7만~10만 원대 |
| MNL → 마카티 | 그랩 | 25~50분, 피크 60~90분 | 300~500페소 |
| MNL → 인트라무로스 | 그랩, 공식 노란 택시 | 30~60분 | 300~600페소 |
KE621은 인천 제2터미널에서 뜨고, 마닐라 제1터미널에 내리는 안내가 많습니다. 제주항공과 필리핀항공은 제1터미널, 세부퍼시픽은 제3터미널 안내가 흔합니다. 터미널은 출발 주 항공사 앱이 정본입니다. 그랩은 도착층 지정 픽업 존입니다. 바깥 호객은 거절합니다. 동선 세부는 공항 시내 가는법이 더 깁니다. 세부 막탄 감각과 가르려면 막탄공항 시내를 옆에 둡니다. 괌 야간 착륙과 비슷한 첫날은 투몬 셔틀이 호텔이 더 가깝습니다.

마닐라 처음 가는 분을 위한 순서별 정리
아침편 2박은 도착 오후 성벽, 이튿날 마카티 또는 비논도, 귀국 전날 빈 칸입니다. 야간편 2박은 도착일 수면, 이튿날 성벽 하루, 귀국이 아침이면 그날이 끝입니다.
- 출발 72시간: eTravel(etravel.gov.ph) 도착 신고. 공식 페이지만 씁니다. 출국 때도 따로 넣습니다.
- 당일 오전(KE): 10:55 착륙, 그랩, 마카티 또는 파사이 체크인, 오후에 산티아고 요새. 평일 8시~22시, 입장 마감 20시, 일반 75페소입니다.
- 당일 밤(제주항공): 23:20 또는 00:45 착륙. 그랩은 돌아갑니다. 성벽은 다음 날입니다.
- 이튿날: 카사 마닐라는 월요일 휴관입니다. 산 아구스틴 성당은 경내 무료, 박물관은 약 200페소, 8~12시와 13~17시입니다. 무세오 데 인트라무로스는 화~일 9~18시, 일반 150페소입니다.
- 귀국: KE622는 마닐라 낮 12시 40분대가 자주 뜹니다. 호텔 출발은 피크를 피해 3시간 전후입니다.
발루아르테 데 산 디에고는 8~17시, 입장 마감 16시입니다. 점심 전에 넣지 않으면 문이 닫힙니다. 타이베이 시먼딩처럼 밤이 길지 않습니다. 근거리 밤 골목만 보면 타이베이 직항이 야시장이 더 깁니다. 싱가포르는 공항이 놀이기구라 창이 가든스와 첫날이 다릅니다.
항공은 싼데 2박이 비싼 날이 있는 이유
편도 8만 원대가 왕복 총액을 속입니다. 귀국이 국적기이거나 주말 마카티 호텔이면, 항공 절약이 객실에서 사라집니다. 수하물과 좌석을 따로 더하면 LCC 왕복이 창구와 가까워지는 날도 있습니다.
익스피디아 제주항공 칸은 편도 약 10만 1천 원, 왕복 약 23만 1천 원대가 검색됐습니다. 스카이스캐너 왕복 약 23만~25만 원대와 결이 같습니다. 대한항공 창구 약 49만 원대는 아침 도착 값을 삽니다. 2박에 성벽을 당일 넣으려면 그 차액을 시간으로 계산합니다.
마카티 주말 1박이 항공 절약분과 맞먹는 날이 있습니다. 파사이 공항 호텔은 객실이 낮고 성벽이 그랩 한 칸입니다. 야간 도착이면 파사이가 본문입니다. 호치민처럼 시내가 7km가 아닙니다. 거리 감각은 호치민 직항과 나란히 두면 칸이 잡힙니다. 상하이 마그레브처럼 레일이 공항을 뚫지 않습니다. 중국 해안만 짧게 보면 칭다오 직항이 비행이 더 짧습니다.
마닐라 가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것들
교통 체증이 일정을 삼킵니다. 지도 20분이 피크에 70분이 됩니다. 성벽과 마카티를 같은 러시아워에 왕복하면 오전이 사라집니다. 하루 그랩 왕복은 한 칸이 맞습니다.
현지인들이 실제로 출근하는 칸은 마카티와 BGC 그랩이지, 공항 바깥에서 먼저 붙는 호객 택시가 아닙니다. 외교부도 흰색 일반 택시보다 그랩이나 공식 노란 택시를 권하는 안내가 있습니다. 차량 번호를 지인에게 남깁니다.
월요일이 함정입니다. 카사 마닐라와 무세오 데 인트라무로스가 쉽니다. 월화 2박이면 산티아고 요새와 대성당, 산 아구스틴이 본체입니다. 세부 시티 반나절과 결이 다릅니다. 시티 액티비티만 보면 막탄과 시티가 물이 붙습니다. 보라카이 건기는 보라카이 베스트 시즌을 따로 엽니다. 우기 달력은 보라카이 월별 날씨와 마닐라가 같은 몬순입니다.
늦여름에 마닐라를 고를 때 비 칸부터 보는 이유
필리핀 기상청(PAGASA)은 우기를 대체로 6~11월, 건기를 12~5월로 나눕니다. 전국 평균 습도는 9월이 약 85%로 연중 위에 있습니다. 마닐라 한낮은 8월 약 30.8도, 9월 약 31.1도입니다. 밤도 약 25도라 겉옷보다 갈아입을 속옷이 먼저입니다.
8월 강수 약 475mm는 푸켓 우기 피크와 결이 비슷합니다. 특가 해안을 고르면 푸켓 직항과 같은 함정입니다. 성벽은 실내 박물관이 있어 스콜을 피할 칸이 있습니다. 비치 휴양은 이 달이 아닙니다.
12~5월이 마른 달이지만 항공과 호텔이 같이 오릅니다. 9월 왕복 약 25만 원대는 비와 맞교환입니다. 하노이 9~11월 맑음과 비교하면 호안끼엠이 하늘이 더 열립니다. 오키나와 9월은 접근 1.9라 나하 직항과 태풍 칸을 같이 봅니다. 인천 환전 칸은 인천공항 환전을 출발 전날 저장합니다.
현지인이 실제로 타는 공항-시내 칸
그랩이 본체입니다. 공식 안내는 도심까지 평균 약 40분, 약 300~500페소입니다. 공항발 고정 요금 칸이 열리는 날이 있어, 미터 호객보다 앱 숫자가 먼저입니다. 공식 노란 택시는 미터, 쿠폰 택시는 구간 정찰입니다. 흰색 일반 택시는 첫날에 안 맞습니다.
지프니는 현지 출근 칸입니다. 캐리어와 첫 밤에는 타지 않습니다. LRT와 MRT는 마카티-성벽 낮 이동에만 보조입니다. 공항에서 전철로 들어가려면 환승과 계단이 깁니다. 치앙마이 공항 정찰처럼 창구가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랩 픽업 존 감각은 치앙마이 공항과 비슷하고, 거리는 더 멉니다. 다낭 그랩 10분과 비교하면 미케가 공항이 붙어 있습니다.
야간 착륙에도 그랩은 돌아갑니다. 대기열이 길면 공식 노란 택시로 넘깁니다. 요금을 앱 밖에서 부르면 거절합니다. 세부 그랩 숫자만 보면 세부 그랩 요금이 섬이 더 짧습니다. 전원은 220V, 플러그 A형과 C형이 섞여 있습니다. 어댑터는 한국에서 넣습니다.
마닐라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외교부 0404는 메트로 마닐라를 여행자제로 둡니다. 수빅, 보라카이, 보홀, 세부 막탄(라푸라푸)은 여행유의입니다. 팔라완 일부와 민다나오 일부는 출국권고, 잠보앙가, 술루, 바실란, 타위타위는 여행금지입니다. 금지 기한은 2027년 1월 31일까지 연장 안내가 있습니다. 출국 전날 0404를 다시 엽니다.
한국 일반여권 관광은 30일 무비자가 안내됩니다. 여권 잔여 유효기간 6개월과 왕복 항공권을 같이 봅니다. eTravel은 무료입니다. 유료로 대행한다는 사이트는 공식 도메인이 아닙니다.
타가이타이는 편도 약 2~3시간입니다. 2박 당일 금지입니다. 코레히도르 페리도 반나절이 사라집니다. 비논도 차이나타운은 성벽에서 걸어 붙습니다. 같은 날 성벽과 점심만 넣습니다. 중국 무비자 주말과 혼동하지 마세요. 필리핀은 위안이 아닙니다. 환전은 소액 페소를 한국에서 만들고, 나머지는 카드와 그랩입니다. 나라 허브는 필리핀입니다. 일본 90일 무비자와 비교하면 일본 여행 허브가 서류가 다릅니다.
메트로 마닐라는 여행유의가 아닙니다. 외교부 여행자제입니다. 귀중품은 숙소 금고, 야간은 그랩만, 골목 지름길은 낮에도 지도보다 큰길이 맞습니다. 자정 착륙 뒤 호객을 따라가면 미터가 꺼집니다.
마닐라 2박 예산, 현실적으로 얼마 드나요?
1인 2박은 항공 포함 약 50~130만 원 구간이 흔합니다. LCC 왕복과 파사이 호텔이면 아래, 국적기 아침편과 마카티 주말이면 위입니다. 요금과 환율은 출발 주 고시로 다시 봅니다.
| 칸 | 낮은 칸(약) | 높은 칸(약) | 메모 |
|---|---|---|---|
| 항공 왕복 | 23만~30만 원 | 45만~55만 원 | LCC 저녁 vs KE 아침 |
| 호텔 2박 | 8만~15만 원 | 20만~35만 원 | 파사이 vs 마카티 주말 |
| 그랩, 입장, 식사 | 5만~10만 원 | 12만~20만 원 | 성벽 75페소, 박물관 150~200 |
| 합산(1인) | 50만~70만 원 | 90만~130만 원 | 수하물과 심 별도 |
1페소 약 23원대면 500페소가 약 1만 1천 원, 산티아고 75페소는 약 1,700원입니다. 선환전은 2,000~5,000페소면 그랩과 입장, 골목 식사가 됩니다. 호텔과 몰은 카드입니다. 4인이면 항공 네 장이 총액을 바꿉니다. 가족 바다만 보면 세부 막탄이 수영장이 붙습니다. 근거리 2박은 후쿠오카 직항이 비행이 더 짧습니다. 중국 무비자 주말은 톈진이나 옌타이가 90분대입니다.

마닐라 여행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마지막 팁
편명보다 착륙 시각을 먼저 고릅니다. 10:55면 성벽이 당일, 23:20이면 숙소가 당일입니다. 월요일이 끼면 박물관 문을 달력에 표시합니다. 타가이타이는 다음 여행으로 미룹니다.
우기 스콜은 한낮에 20~40분 쏟아지고 하늘이 다시 열리곤 합니다. 성벽 동선에 실내 한 칸을 남겨 둡니다. 자외선은 구름 아래에서도 셉니다. 뎅기 안내는 외교부 필리핀 페이지를 출국 전 다시 봅니다. 긴팔과 기피제를 가방 겉에 둡니다.
귀국 피크는 마카티-공항이 더 깁니다. KE 낮 출발이면 오전에 성벽을 욕심내지 않습니다. 제주항공 아침 귀국이면 전날 밤 파사이로 숙소를 옮기는 편이 그랩이 짧습니다. 환승으로 세부만 보면 막탄 직항을 처음부터 끊는 편이 다리가 한 번입니다. 출국 수속은 인천공항 면세 수령과 항공사 수하물 kg을 같이 저장합니다.
여행 전 최종 체크리스트
- 착륙이 11시인지 23시인지, 귀국이 낮인지 아침인지 한 줄로 적었는지
- eTravel을 도착 72시간 창에 넣었는지, 출국용도 따로인지
- 0404에서 메트로 마닐라가 여행자제인지, 금지 지역을 일정에 안 넣었는지
- 월요일이면 카사 마닐라와 무세오가 쉬는 날인지
- 그랩 픽업 존과 호텔 주소를 오프라인으로 저장했는지
- 선환전 2,000~5,000페소와 카드 해외결제, 어댑터 A/C를 넣었는지
- 타가이타이, 보라카이, 코레히도르를 2박에 억지로 안 넣었는지
Q. 인천에서 마닐라 직항은 얼마나 걸리나요?
A. 대한항공 KE621 기준 약 4시간 5분입니다. 인천 07:50 출발, 현지 10:55 도착 시각표가 자주 붙습니다. 제주항공은 저녁 출발이 많아 현지 23:20 또는 00:45대 착륙입니다. 시차는 1시간입니다. 시각표는 출발 주 항공사 앱이 정본입니다.
Q. 항공이 싸면 2박으로 충분한가요?
A. 아침편이면 도착 오후 성벽과 이튿날 하루가 나옵니다. 야간편에 귀국이 아침이면 온전한 하루가 하나입니다. 타가이타이와 보라카이는 2박에 넣지 않습니다. 섬 바다는 세부나 보라카이 직항을 따로 잡습니다.
Q. 한국인은 비자가 필요한가요?
A. 관광 목적 30일 무비자 안내가 있습니다. 여권 잔여 유효기간 6개월과 왕복 항공권을 확인합니다. eTravel은 도착 72시간 전에 etravel.gov.ph에서 무료로 넣습니다. 제도는 시점마다 달라지므로 출국 전 외교부와 이민국 공지를 다시 봅니다.
Q. 공항에서 시내는 어떻게 가나요?
A. 그랩이 본체입니다. 도심 평균 약 40분, 약 300~500페소입니다. 마카티는 비피크 25~50분, 피크 60~90분입니다. 공식 노란 택시는 미터입니다. 흰색 일반 택시와 바깥 호객은 첫날에 안 맞습니다. 터미널별 픽업 존은 항공사 앱을 따릅니다.
Q. 8~9월 마닐라는 비를 피하기 어렵나요?
A. PAGASA는 6~11월을 우기로 둡니다. 마닐라 8월 강수는 약 475mm, 9월 약 395mm입니다. 성벽과 박물관은 스콜을 피할 실내가 있습니다. 해변 휴양 달로 고르지 않습니다. 싼 항공과 마른 하늘을 동시에 기대하면 어긋납니다.
- 인천-마닐라 항공 검색가· 스카이스캐너(참조일 2026-08-17)
- 마닐라-인천 왕복 검색가· 스카이스캐너(참조일 2026-08-17)
- 제주항공 인천-마닐라 특가 안내· 익스피디아(참조일 2026-08-17)
- 대한항공 KE621 시각표· Airpaz(참조일 2026-08-17)
- 대한항공 마닐라 노선 안내· 대한항공(참조일 2026-08-17)
- 제주항공 운항 스케줄· 제주항공(참조일 2026-08-17)
- 인트라무로스 운영시간과 요금· Intramuros Administration(참조일 2026-08-17)
- 그랩 공항 이동 안내· Grab(참조일 2026-08-17)
- eTravel 자주 묻는 질문· Philippine eTravel(참조일 2026-08-17)
- 필리핀 기후 개요· PAGASA(참조일 2026-08-17)
- 마닐라 월별 기온과 강수· Climates to travel(참조일 2026-08-17)
- 필리핀 여행경보· 외교부 0404(참조일 2026-08-17)
- 필리핀 관광 안내· Philippines Travel(참조일 2026-08-17)
- 원/외화 환율· 한국은행 ECOS(참조일 2026-08-17)
- 하나은행 고시환율· 하나은행(참조일 2026-08-17)
- 인천공항 출국 안내· 인천국제공항(참조일 2026-08-17)
본 사이트는 호텔·항공·여행 상품을 직접 판매·중개하지 않습니다. 비자·환율·여행경보·항공/호텔 가격 등은 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각국 대사관·항공사·호텔 공식 채널에서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게재된 호텔 평점·가격대는 호텔스컴바인 등 공시 시점 기준이며, 클릭 시점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