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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직항, 부킷빈탕, 바투케이브 | 10월 표는 싸도 강수는 약 284mm

인천-쿠알라룸푸르 직항 약 6시간 35분. 스카이스캐너 왕복 약 33만 4천. 8월 강수 174mm, 10월 284mm. 2박은 부킷빈탕, 겐팅과 코타키나발루는 표를 나눕니다.

업데이트: 2026-08-19

8월이 되면 쿠알라룸푸르 하늘은 한 해에서 비가 덜 오는 칸으로 들어갑니다. Climates 안내 8월 강수는 약 174.3mm, 한낮은 약 32.8도입니다. 10월은 약 283.8mm, 11월은 약 355.8mm로 칸이 올라갑니다. 검색창의 10월 편도는 그 숫자와 반대로 내려가는 날이 많습니다.


스카이스캐너 인천-쿠알라룸푸르 왕복은 약 33만 4천 원대부터, 편도는 약 18만 6천 원대부터 뜹니다. 익스피디아 최근 7일은 편도 약 19만 6천, 왕복 약 36만 원대입니다. 트립닷컴 편도 최저는 약 17만 7천, 10월 편도 평균은 약 11만 1천 원대입니다. 싼 달과 마른 달을 한 줄로 묶지 않습니다.


비행은 약 6시간 35분, 현지는 한국보다 1시간 느립니다. 대한항공 안내는 인천 16시 20분 출발, 쿠알라룸푸르 21시 50분 도착입니다. 귀국은 23시 20분에 떠나 이튿날 7시 5분 인천입니다. 말레이시아항공 안내는 11시 출발, 16시 35분 도착이라 첫날이 남습니다.


한국 일반여권은 관광 최장 90일 무비자입니다. MDAC는 도착 3일 전부터 무료입니다. 2박이면 부킷빈탕에 짐을 풀고 바투케이브 오전, 페트로나스 석양만 넣습니다. 겐팅과 믈라카, 코타키나발루는 표를 나눕니다.


쿠알라룸푸르 직항, 이것만 알면 됩니다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시아 수도입니다. 한국 직항이 붙는 공항은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KUL)입니다. 코타키나발루(BKI)와 코드가 다릅니다. 검색 공항은 ICN과 KUL로 고정합니다.


  • 직항: 스카이스캐너 안내는 주당 약 100편입니다. 대한항공 KE671은 인천 16:20→21:50, 귀국 KE672는 23:20→07:05(+1) 안내가 많습니다. 말레이시아항공 MH67은 11:00→16:35 안내입니다. 비행은 약 6시간 30~50분입니다.
  • 숙소 거점: 2박이면 부킷빈탕, KLCC, 처타스 중 하나에 짐을 풉니다. 바투케이브는 오전, 페트로나스는 석양, 페탈링은 점심 전입니다. 겐팅과 믈라카는 3박 뒤에야 하루로 뗍니다.
  • 결제: 그랩과 쇼핑몰, 익스프레스는 카드와 앱이 됩니다. 골목 식사와 사원 기부는 링깃이 편합니다. 하나은행 2026-08-14 1달러 약 1,418원대, 시중 1링깃은 약 340~350원대입니다. 익스프레스 편도 55링깃이면 약 1만 9천 원대입니다.

처음 내리는 여행자라면 KLIA와 KLIA2 표지에서 한 번 멈추기 마련입니다. 대한항공과 말레이시아항공은 제1터미널, 에어아시아는 제2터미널이 본선입니다. 나라 윤곽은 말레이시아 여행에서 보고, 사바 칸은 코타키나발루 직항과 표를 나눕니다. 공항 철도는 KLIA 익스프레스가 따로입니다. 전원은 240V G형이라 한국 플러그가 그대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와 시내 전경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 일반 입장 어른 약 42링깃. 21시 50분 도착이면 전망은 이튿날입니다
📷 Someformofhuman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왜 8월 하늘과 10월 표가 갈리나요?

Climates 쿠알라룸푸르 평년은 8월 강수 약 174.3mm, 강수일 약 11일, 한낮 약 32.8도, 최저 약 24.5도입니다. 일조는 하루 약 6시간, 습도는 약 77%입니다. 6월이 가장 마른 칸(약 145.8mm)이고, 7월 약 165.2mm, 8월이 그다음입니다. 9월은 약 220.3mm, 10월 약 283.8mm, 11월 약 355.8mm로 올라갑니다.


트립닷컴은 편도가 가장 싼 달로 10월을 적고, 평균 약 11만 1천 원대라고 안내합니다. 왕복 싼 칸은 9월 안내가 많습니다. 스카이스캐너 왕복은 약 33만 4천 원대, 편도는 약 18만 6천 원대입니다. 스터비 8월 왕복 평균은 약 38만 6천, 최저 약 33만 6천, 직항 최저 약 36만 6천 원대입니다. 편도와 왕복을 같은 줄에 두지 않습니다.


한낮/최저 강수/일수 표 칸
6월 33.3 / 24.8 145.8mm / 10일 가장 마른 칸
8월 32.8 / 24.5 174.3mm / 11일 왕복 중간, 연무 주의
9월 32.7 / 24.2 220.3mm / 13일 왕복 싼 칸 안내
10월 32.6 / 24.2 283.8mm / 16일 편도 평균 약 11만 1천
11월 32.3 / 24.1 355.8mm / 20일 실내 비중

현지인들이 실제로 광장에 남는 달은 6~8월입니다. 11월 오후에 바투케이브 계단을 넣으면 소나기가 동선을 자릅니다. 항공만 싸게 잡고 겐팅 케이블과 믈라카 버스를 2박에 넣으면, 환승이 절약을 삼킵니다. 초가을 묶음은 9월 특가 vs 건기9월 2박 5박을 같이 봅니다. 해변을 원하면 푸켓 직항을 옆에 둡니다. 사바 우기는 코타키나발루 우기가 반도 달력과 다릅니다.


대한항공 저녁 vs 말레이시아항공 낮, 뭐가 나을까요?

✈️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한국 출발 주요 노선 · 직항은 항공사 공식 평균 ±10분 · 남미 등 환승 노선은 환승 대기 포함 평균.

🗺️ 지도의 마커를 클릭하면 도착지가 바뀝니다 (현재 선택: 쿠알라룸푸르 (KUL))
지도 로딩 중…
인천 (ICN) → 쿠알라룸푸르 (KUL)
6시간 45분

직항이 여러 칸이면 가격보다 착륙 시각을 먼저 봅니다. 대한항공 저녁편은 첫날이 체크인만 남고, 말레이시아항공 오후편은 페탈링 골목이 남습니다. 2박이면 낮 도착이 하루를 살립니다.


항공 편명 안내 인천 출발 KUL 도착 터미널
대한항공 KE671 16:20 21:50 제1
대한항공 귀국 KE672 23:20(KUL) 07:05(+1) 제1
말레이시아항공 MH67 11:00 16:35 제1
트립닷컴 가장 이른 칸 일자별 06:50대 12:30대 확인
트립닷컴 가장 늦은 칸 일자별 20:20대 01:40(+1) 확인

시각은 정부 인가와 계절 스케줄이 바꿉니다. 예약 창의 당일 시각이 나무위키나 후기보다 앞섭니다. 21시 50분 착륙이면 익스프레스 막차보다 그랩이 본선입니다. 16시 35분 착륙이면 센트럴까지 철도를 타고 저녁 골목이 남습니다. 자정 착륙 칸은 첫날을 쓰지 않습니다.


부산 김해발은 영남권 표입니다. 인천 검색창에 PUS를 섞지 않습니다. 부산 칸은 부산 쿠알라룸푸르 직항이 따로입니다. 싱가포르를 같은 주에 넣으면 버스가 반나절입니다. 창이 직항은 싱가포르 직항을 따로 삽니다. 방콕 칸은 방콕 직항과 비행 시간이 비슷해도 거점이 다릅니다.


KLIA에서 부킷빈탕까지 가장 빠른 방법

공식 KLIA 익스프레스는 센트럴까지 제1터미널 약 28분, 제1과 제2 사이 약 3분입니다. 어른 편도 55링깃, 왕복 100링깃, 6~15세 편도 25링깃입니다. 6세 미만은 어른 1명당 최대 3명까지 무료 안내입니다. 배차는 약 20분, 표는 개찰 후 약 90분입니다.


KLIA 트랜짓은 같은 운임에 정차가 있습니다. 제2터미널-센트럴 약 39분입니다. 익스프레스가 끊기거나 합쳐 운행하는 구간이 있으면 트랜짓 승강장 안내를 따릅니다. 야간 막차 뒤에는 그랩이 본선입니다. 그랩은 공항 지정 픽업 존만 씁니다. 시내까지 약 60~90분, 약 70~150링깃대가 많이 뜹니다. 피크와 심야는 더 깁니다.


센트럴에서 부킷빈탕은 모노레일 또는 도보 약 15~25분입니다. KLCC는 켈라나자야선이 가깝습니다. 바투케이브는 KTM 커뮤터 종점이거나 그랩 약 25~40분입니다. 공항에서 바투케이브로 바로 가면 짐이 남습니다. 숙소에 가방을 푼 뒤 계단을 오릅니다.


호객 택시는 미터와 앱보다 비쌉니다. 공식 창구 정찰과 그랩을 나란히 보고 고릅니다. 공항 이동 뼈대는 KLIA 익스프레스에 있고, 사바 공항 감각은 코타키나발루 그랩과 섞지 않습니다. 홍콩 공항철도와 비교하면 홍콩 직항이 시간이 짧습니다. 비행 시간 칸은 인천~쿠알라룸푸르를 옆에 둡니다.


2박 전에 반드시 나눠야 할 세 거점

수도 이름을 하나로 묶으면 동선이 찹니다. 부킷빈탕, 페탈링, 바투케이브는 하루 안에 우겨 넣지 않습니다. 2박이면 거점 하나와 먼 곳 하나만 남깁니다.


  • 부킷빈탕: 파빌리온과 잘란알로르가 모입니다. 숙소와 저녁 골목, 모노레일이 한 칸입니다. 쇼핑과 식사를 같은 밤에 끝냅니다.
  • KLCC,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와 공원이 붙습니다. 공식 일반 입장은 13~60세 약 42링깃, 저녁 칸 약 45링깃입니다. 화~일, 공휴일 9:00~22:30, 입장 마감 21:30 안내입니다. 월요일은 둘째, 넷째, 다섯째 주만 여는 안내가 있습니다.
  • 바투케이브: 무지개 계단 272단, 본당 입장은 무료입니다. 안내 시각은 7:00~21:00이 많습니다. 다크케이브와 라마야나 동굴은 별도 요금입니다. 무루간 거상은 보수 가림막이 있었던 구간이 있어, 당일 모습을 공식 안내로 확인합니다.

페탈링 스트리트는 차이나타운입니다. 점심 전이 걷기 쉽고, 저녁은 조명이 바뀝니다. 사원 신발을 벗는 칸과 노점 흥정을 같은 시간에 몰지 않습니다. 술탄 압둘 사마드 건물과 메르데카 광장은 도심 한 블록입니다. 입장 무료 칸을 오전에 넣고, 유료 전망은 석양에 둡니다.


세 거점을 하루에 돌면 그랩이 예산을 먹습니다. 부킷빈탕 숙소에서 KLCC는 걷거나 한 정거장입니다. 바투케이브만 왕복이 생깁니다. 발리처럼 해변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해변을 원하면 발리 직항이나 나트랑 직항을 따로 봅니다. 마닐라 시내 감각은 마닐라 직항과 비교만 합니다.


바투케이브 무지개 계단과 무루간 거상
바투케이브 272단 | 본당 무료, 안내 7:00~21:00. 짐은 숙소에 두고 오릅니다
📷 KQuhen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쿠알라룸푸르 처음 가는 분을 위한 순서별 정리

낮 도착이면 순서는 짧습니다. 공항, 센트럴, 숙소, 페탈링, 석양 전망입니다. 저녁 도착이면 순서가 하루 밀립니다.


  • 출국 3일 전: MDAC를 공식 이민국 주소에만 넣습니다. 유사 사이트 수수료는 필요 없습니다. 여권 잔여 6개월을 봅니다.
  • 착륙 당일: 터미널을 확인하고 익스프레스 또는 그랩을 고릅니다. 21시 50분대는 그랩이 본선입니다. 숙소 체크인 뒤 잘란알로르만 걷습니다.
  • 온전한 하루: 오전 바투케이브, 점심 뒤 숙소 휴식, 석양 페트로나스 또는 KLCC 공원입니다. 월요일은 타워 휴관 칸을 달력에 표시합니다.
  • 귀국 날: 23시 20분 출발이면 낮에 페탈링 또는 쇼핑몰만 남깁니다. 익스프레스 왕복 100링깃을 미리 사 두면 창구가 줄어듭니다.

시차는 1시간이라 첫날 밤은 한국보다 이릅니다. 자정 착륙 칸은 이튿날 오전까지 빈 칸입니다. 2박에 온전한 하루가 하나뿐입니다. 3박이면 술탄 건물과 이슬람 예술 박물관을 하루 더 넣습니다. 4박이면 믈라카를 하루로 뗍니다.


출국 직전 0404와 대사관 공지만 다시 봅니다. 연무 주의가 뜨는 8~9월은 마스크와 실내 하루를 예비합니다. 방콕 첫날 감각은 왓아룬 야오와랏과 비슷해도 사원 규칙이 다릅니다. 하노이 낮 도착 비교는 하노이 직항을 옆에 둡니다. 근거리 2박 감각은 타이베이 직항이 더 짧습니다.


표는 싼데 2박에 겐팅을 넣으면 손해인 이유

겐팅 하이랜드는 해발 약 1,700m입니다. 시내보다 기온이 낮고, 케이블과 카지노, 테마파크가 붙습니다. 왕복만 반나절입니다. 2박 표에 넣으면 바투케이브와 페트로나스 중 하나가 사라집니다.


믈라카는 버스 약 2시간입니다. 온전한 하루가 필요합니다. 페낭과 랑카위는 국내선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같은 나라라도 보르네오입니다. 2박에 사바와 반도를 잇는 그림은 항공이 한 번 더 붙습니다.


싱가포르 당일은 버스 편도 약 5시간입니다. 창이 직항을 따로 사는 편이 표가 분명합니다. 같은 주에 두 나라를 넣으면 4박이 본선입니다. 자카르타와 발리도 같은 함정입니다. 수도에서 해변으로 당일 옮기지 않습니다.


싼 10월 편도에 겐팅, 믈라카, 페낭을 한 폴더에 담으면 숙소가 세 번 바뀝니다. 표 절약이 택시에서 사라집니다. 사바만 보고 싶으면 코타키나발루 직항이 본체입니다. 동남아 5박 묶음은 9월 가족 커플 혼자12월 2박 5박을 참고만 합니다. 호치민 시내 하루 감각은 호치민 직항과 비교합니다.


현지인이 알려준 페탈링 골목 쓰는 법

현지인들이 실제로 페탈링을 걷는 시간은 점심 전입니다. 그늘이 있고 노점이 덜 붙습니다. 저녁은 조명이 켜지고 사람이 늘어납니다. 둘 다 맞지만, 2박이면 점심 한 끼만 남깁니다.


중앙시장과 차이나타운 사원은 큰길에서 한 블록 안쪽입니다. 메인 아케이드만 찍고 돌아가면 같은 기념품이 반복됩니다. 흥정은 있어도 되고, 카드 거절 칸은 현금입니다. 사원 안은 신발과 어깨를 가립니다.


잘란알로르는 부킷빈탕 쪽 먹자골목입니다. 페탈링과 같은 밤이어도 위치가 다릅니다. 그랩 한 번이면 붙지만, 식사 두 골목을 하루에 몰면 걷기가 줄어듭니다. 하랄과 돼지고기 칸이 갈립니다. 메뉴판을 보고 고릅니다.


KL 타워와 페트로나스를 같은 석양에 넣지 않습니다. 전망은 하나면 충분합니다. 타워 입장과 스카이브리지는 날짜 달력이 다릅니다. 공식 창을 전날 밤에 엽니다. 다낭 야시장 감각은 다낭 직항과 습도가 비슷해도 골목 규칙이 다릅니다. 타이베이 야시장은 시먼딩 지우펀과 환승이 다릅니다.


쿠알라룸푸르 부킷빈탕 잘란알로르 저녁 골목
잘란알로르 | 부킷빈탕 숙소에서 걷습니다. 페탈링과 같은 밤에 몰지 않습니다
📷 IQRemix · Wikimedia Commons · CC BY-SA 2.0

쿠알라룸푸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공항 코드와 경보 칸

KUL과 BKI를 같은 검색창에 넣지 않습니다. 외교부 0404는 반도 서부를 여행유의로 두고, 사바 동부 해안은 여행자제, 동부 도서와 동부 해안 일부는 출국권고입니다. 2박 시내는 동부 해안을 넣지 않습니다. 연무 공지는 8~9월에 자주 뜹니다.


MDAC는 도착 3일 이내(등록일 포함) 무료입니다. 공식 이민국 도메인만 씁니다. 대행 사이트 유료 안내는 필요 없습니다. 한국인 관광은 최장 90일 무비자 안내가 본선입니다. 정책은 변동하니 출국 전 이민국과 0404를 다시 엽니다.


바투케이브 원숭이는 가방과 음식을 엽니다. 지퍼를 잠급니다. 계단은 젖으면 미끄럽습니다. 사원 안 사진 제한이 있는 칸은 안내를 따릅니다. 페트로나스는 보안 검색이 있어 슬롯 15~30분 전에 도착합니다. 월요일 휴관 칸을 달력에 표시합니다.


그랩 아닌 호객, 보석 관광, 강제 쇼핑 코스는 거절합니다. 심 카드는 공항 공식 부스 또는 eSIM이 분쟁이 적습니다. 환전은 공항보다 시내 지정 환전소 시세가 나은 날이 많습니다. 소액만 공항에서 바꾸고 나머지를 미룹니다.


전원은 240V G형입니다. 어댑터 하나가 충전기보다 먼저입니다. 장마 우산은 접이식이면 충분합니다. 8월에도 오후 소나기는 옵니다. 괌 야간 도착 비교는 괌 직항과 시차가 반대입니다. 세부 자정 착륙은 세부 직항을 옆에 둡니다.


쿠알라룸푸르 여행 예산, 현실적으로 얼마 드나요?

숫자는 출발 사흘 전 환율과 항공 창이 바꿉니다. 하나은행 2026-08-14 1달러 약 1,418원대, 시중 1링깃 약 340~350원대로 환산합니다. 확정 견적이 아닙니다.


범위(1인) 포함
항공 왕복 약 33만~70만 원 OTA 33만~41만, 창구는 더 높음
2박 현지 약 15만~40만 원 숙소, 익스프레스, 식사, 타워
2박 항공 포함 약 50~110만 원 시내만, 겐팅 제외
4박 항공 포함 약 70~160만 원 믈라카 하루 가능
4인 3박 약 200~480만 원 항공 네 장, 방 둘

익스프레스 편도 55링깃은 약 1만 9천 원대, 왕복 100링깃은 약 3만 4천~3만 5천 원대입니다. 페트로나스 일반 42링깃은 약 1만 4천~1만 5천 원대입니다. 바투케이브 본당은 0링깃입니다. 그랩 공항 70~150링깃은 약 2만 4천~5만 3천 원대입니다. 2인이면 그랩이 익스프레스보다 싸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8월은 하늘이 덜 젖고 표는 중간입니다. 10월은 편도가 싸게 뜨는 대신 강수 약 284mm입니다. 우산과 실내 하루를 예산에 넣습니다. 가족 4인은 항공 비중이 커집니다. 인원 칸은 9월 인원별 예산12월 인원별을 같이 봅니다. 환율 뼈대는 하나은행과 한국은행 ECOS를 출발 전날 다시 엽니다.


쿠알라룸푸르 가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것들

검색 사진의 쌍둥이 타워만 보고 오면, 공항이 시내에서 멀다는 사실에 한 번 멈춥니다. KLIA는 시내 남쪽으로 약 50km입니다. 28분 철도가 그 거리를 줄입니다. 택시 미터 없는 호객은 그 거리를 다시 늘립니다.


적도 습도는 숫자보다 몸이 먼저 압니다. 한낮 33도에 습도 77%면 그늘과 쇼핑몰이 일정입니다. 현지인들이 실제로 큰길을 건너는 시간은 아침 9시 전과 저녁 7시 뒤입니다. 한낮 부킷빈탕 횡단보도는 그늘이 짧습니다.


링깃 잔돈을 안 바꾸면 노점에서 막힙니다. 50링깃과 10링깃을 나눠 듭니다. 100링깃만 있으면 거스름이 늦습니다. 카드는 쇼핑몰과 그랩에 두고, 골목은 현금을 얇게 깝니다.


같은 나라 사바를 같은 주에 넣으면 국내선이 하루를 먹습니다. 반도만 보고 끝내는 2박이 본선입니다. 오키나와처럼 가깝지 않습니다. 근거리 비교는 후쿠오카 직항오사카 직항이 비행이 짧습니다. 중국 근거리는 상하이 직항이 2시간대입니다.


쿠알라룸푸르 직항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마지막 팁

검색창에 쿠알라룸푸르를 넣었으면 숙소도 쿠알라룸푸르입니다. 키나발루산 사진을 같은 폴더에 두지 않습니다. 8월 하늘은 덜 젖고, 10월 편도는 더 싸게 뜨는 날이 있습니다. 둘을 한 달로 섞어 고르면 됩니다.


심 카드는 공항 공식 부스 또는 eSIM이 분쟁이 적습니다. 그랩은 현지 번호가 있으면 수월합니다. 호텔 와이파이로도 됩니다. 환전은 공항보다 시내 지정 환전소 시세가 나은 날이 많습니다. 소액만 공항에서 바꾸고 나머지를 미룹니다.


11월에 표를 잡으면 쇼핑몰과 박물관 비율을 올립니다. 6~8월이어도 오후 소나기는 옵니다. 접이식 우산 하나가 계단 일정을 살립니다. 출국 직전 0404와 대사관 공지만 다시 보면, 연무 우회가 가능합니다. 현금 100~200링깃과 카드 한 장, 그랩 픽업 존 이름만 적어두면 도착 밤이 짧아집니다. 페트로나스 월요일 휴관과 귀국편 23시 20분만 출국 전날 달력에 반드시 표시합니다.


여행 전 최종 체크리스트


  • 검색 공항 ICN-KUL, BKI 아님
  • KE 21:50 도착이면 그랩, MH 16:35면 익스프레스
  • MDAC 도착 3일 전 공식 이민국, 관광 90일
  • 익스프레스 55/100링깃, 터미널 1과 2 확인
  • 페트로나스 월요일 휴관 칸, 슬롯 15분 전
  • 선환전 100~200링깃 + 카드, G형 어댑터
  • 겐팅, 믈라카, 사바, 싱가포르는 표 분리

Q. 대한항공 쿠알라룸푸르 당일 귀국이 되나요?

A. 저녁 도착 21:50, 귀국 23:20이면 같은 날 지상이 없습니다. 말레이시아항공 16:35 도착과 대한항공 23:20 귀국을 이어 붙여도 공항 체류만 남습니다. 온전한 하루를 남기려면 2박입니다.

Q. 21시 50분 도착에 익스프레스를 타도 되나요?

A. 배차는 낮에 약 20분입니다. 입국과 수하물 뒤에 막차를 놓치는 날이 있습니다. 야간은 그랩을 본선으로 두고, 철도는 이튿날 낮 공항행에 씁니다.

Q. 쿠알라룸푸르 직항으로 코타키나발루까지 당일에 가나요?

A. 국내선이 한 번 더 붙고 수하물과 이동을 더하면 반나절입니다. 2박 표에는 넣지 않습니다. 사바는 BKI 직항을 따로 삽니다.

Q. 한국인은 무비자인가요, MDAC는 유료인가요?

A. 관광 본선은 최장 90일 무비자 안내입니다. MDAC는 도착 3일 이내 무료입니다. 공식 이민국 주소만 쓰고, 정책은 출국 전 0404와 이민국에서 확인합니다.

Q. 8월과 10월과 11월 중 언제가 맞나요?

A. 하늘은 6~8월이 덜 젖습니다(8월 강수 약 174mm). 편도 표는 10월이 더 싸게 뜨는 날이 있습니다(트립닷컴 평균 약 11만 1천 원대). 11월은 강수 약 356mm라 실내 비중이 커집니다.

📚 출처 · 공식 자료
여행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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