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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취소수수료 | 월~목은 3시간 전까지 무료, 주말은 이틀 전부터 붙어요

KTX 취소수수료는 요일과 시점으로 정해져요. 월~목은 출발 3시간 전까지 무료, 금~일요일과 공휴일은 2일 전까지 400원, 1일 전 5%, 당일 10%, 3시간 이내 20%예요.

업데이트: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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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표를 취소할 때 떼는 돈은 코레일 여객운송약관 제14조에 정해진 위약금이에요. 2025년 4월 28일부터 시행된 약관은 요일을 둘로 나눠요. 월요일부터 목요일 열차는 출발 3시간 전까지 무료이고, 그 뒤 출발 전까지 5%예요. 금요일부터 일요일과 공휴일 열차는 출발 2일 전까지도 최저위약금 400원이 붙고, 1일 전 5%, 당일 3시간 전까지 10%, 그 뒤 출발 전까지 20%로 올라가요. 출발 후에는 요일과 상관없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이 떼고, 도착 시각이 지나면 환불받을 수 없어요. 주말 표라면 일정이 흔들리는 순간 하루라도 빨리 취소하는 게 돈을 아끼는 방법이에요.


KTX 취소수수료 요약
월~목 출발 3시간 전까지
무료
금~일요일과 공휴일 2일 전까지
400원(최저위약금)
주말 당일 3시간 이내
20%
도착 시각 이후
환불 불가
승강장에 서 있는 KTX-산천 열차
KTX-산천 열차. Minseong Kim,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 Minseong Kim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월~목 KTX는 언제까지 무료로 취소되나요?

바로 답 월~목 열차는 출발 3시간 전까지 무료예요. 3시간 전부터 출발 전까지는 5%를 떼요.

약관의 요일 기준은 표를 산 날이 아니라 열차가 출발하는 날이에요. 목요일 밤에 금요일 표를 취소하면 금요일 기준이 적용돼요. 위약금은 청구 시각, 승차권에 적힌 출발역 출발시각, 결제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인터넷이나 코레일톡으로 산 표는 출발역 출발 전까지 앱과 홈페이지에서 직접 환불할 수 있어요. 출발 시각이 지나면 역 창구로 가야 해요.


금~일요일과 공휴일 표는 얼마를 떼나요?

바로 답 출발 2일 전까지 400원, 1일 전 5%, 당일 3시간 전까지 10%, 3시간 이내 20%예요.
취소 시점월~목금~일요일과 공휴일
출발 2일 전까지무료400원
출발 1일 전까지무료5%
출발 당일 3시간 전까지무료10%
3시간 전 경과 후 출발 전까지5%20%
출발 후 20분까지15%30%
출발 20분~60분40%40%
출발 60분 후~도착 전70%70%
도착 시각 이후100%(환불 불가)100%(환불 불가)

출처: 코레일 여객운송약관 제14조 제2항, 별표(최저위약금 400원)


최저위약금 400원은 약관 별표에 정한 금액이에요. 약관 부칙은 이 위약금 기준을 2025년 5월 28일 이후 승차일 표부터 적용한다고 적어요. 100원 미만 금액은 50원까지 버리고 50원을 넘으면 100원으로 올려 계산해요.


열차가 떠난 뒤에도 환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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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큰 숫자는 시차가 아니라 출발부터 도착까지 실제 이동 시간입니다. 직항은 항공사 평균 ±10분, 남미·멕시코는 직항이 없어 최단 환승(비행+대기)입니다.

🗺️ 이 글의 도착지 서울 (GMP)로 지도를 옮겼습니다. 다른 도시 마커를 누르면 도착지가 바뀝니다.
지도 로딩 중…
인천 (ICN) → 서울 (GMP)
이동 시간 (직항 평균)
1시간 0분
바로 답 도착 시각 전까지는 돼요. 20분까지 30%(월~목 15%), 60분까지 40%, 그 뒤 도착 전까지 70%를 떼요.

출발 뒤에는 역 창구에서 환불을 청구해요. 열차가 지연됐다면 지연된 시간만큼 도착 기준 시각도 늦춰서 계산해요. 도착 시각이 지나면 위약금이 100%라 돌려받을 돈이 없어요.


열차가 이미 20분 넘게 지연되거나 지연이 예상돼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포기했다면, 약관 제15조에 따라 위약금 없이 전액을 돌려받아요. 천재지변으로 열차를 이용하지도 환불을 청구하지도 못했다면 1년 안에 증빙을 내고 운임의 50%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위약금을 안 내는 경우도 있나요?

바로 답 있어요. 출발 당일 산 표를 3시간 전까지 환불하거나, 잘못 산 표를 10분 안에 다시 사고 환불하면 감면돼요.

약관은 감면 대상을 코레일 홈페이지에 따로 게시한다고 정해 두었어요. 코레일 위약금 감면 안내에는 앱과 홈페이지에서 출발 당일 구매한 일반승차권을 출발 3시간 전까지 환불하는 경우, 일반승차권을 잘못 사서 10분 안에 다른 표를 다시 사고 환불하는 경우가 들어 있어요.


역에서는 가진 표를 더 이른 열차로 바꾸는 경우, 코레일 책임으로 여행을 포기하는 경우 등이 감면 대상이에요. 일부 인원만 타지 않았거나 표를 두 번 샀다면 승무원에게 미승차 확인을 받은 뒤 환불을 청구할 수 있어요.


KTX 취소 전 확인
  • ☑열차 출발 요일이 금~일요일과 공휴일인지 보기
  • ☑지금 시각이 출발 2일 전, 1일 전, 3시간 전 중 어디인지 확인
  • ☑앱 구매 표는 출발 전까지 앱에서 바로 환불
  • ☑당일 구매 표는 3시간 전까지 환불하면 감면
  • ☑출발 뒤에는 역 창구, 도착 시각 전까지

주말 표를 살 때 위약금을 줄이는 방법은요?

바로 답 일정이 확실하지 않으면 금~일 표는 늦게 사고, 바뀌면 출발 2일 전 안에 바로 취소하세요.

주말과 공휴일 표는 이틀 전까지 취소해도 400원이 붙고, 당일로 넘어가면 10%로 뛰어요. 확정되지 않은 약속이라면 표를 일찍 잡더라도 변경 가능성이 보이는 순간 바로 취소해야 400원에서 끝나요.


서울에서 강릉처럼 버스와 비교할 수 있는 구간은 KTX-이음과 고속버스 비교를, 열차를 내려 공항으로 이어 가는 일정이면 인천공항 공항철도 직통과 일반열차, 김해공항 경전철로 서면, 해운대 가기를 같이 보세요.


이런 분께 맞아요
월~목 출장이 잦은 분
출발 3시간 전까지 무료라 일정 변경 부담이 적어요.
주말 여행자
이틀 전부터 위약금이 붙어 취소 시점을 미리 정해 두는 게 좋아요.
당일 표를 산 분
3시간 전까지 환불하면 감면 대상이에요.

Q. KTX 위약금 400원은 언제 붙나요?

A. 금~일요일과 공휴일 열차를 출발 2일 전까지 취소할 때 붙는 최저위약금이에요.

Q. 요일은 표를 산 날 기준인가요?

A. 아니요. 약관은 승차권에 적힌 출발역 출발시각을 기준으로 위약금을 계산해요.

Q. 코레일톡으로 산 표는 출발 후에도 앱에서 환불되나요?

A. 약관은 인터넷, 모바일 발권 표를 출발역 출발 전까지 앱과 홈페이지에서 직접 환불할 수 있다고 정해요. 출발 뒤에는 역에 청구해요.

Q. 열차가 지연돼서 안 타면 위약금이 있나요?

A. 여행 시작 전에 20분 이상 지연되거나 지연이 예상돼 포기했다면 약관 제15조에 따라 전액 환불돼요.

📚 출처 · 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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