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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에서 호이안 가는 법 | 그랩·버스·픽업 요금·소요시간 비교

다낭에서 호이안까지 그랩·1번 버스·택시·사전 픽업·오토바이 대여를 요금·소요시간·상황별로 비교합니다. 공항 직행과 당일치기 왕복 팁까지 정리했습니다.

업데이트: 2026-07-26

많은 분이 다낭 하면 미케 비치와 바나힐만 떠올리지만, 실제 일정 짜기를 시작하면 호이안 올드타운이 빠지지 않습니다. 문제는 두 도시 사이가 "가까워 보이는데 막상 어떻게 갈지"가 검색 결과마다 다르다는 점입니다. 그랩 요금만 적어 둔 글, 버스 번호만 적은 글, 픽업 상품 홍보만 있는 글이 섞여 있어 한 화면에서 결정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직선 거리는 약 30km 안팎이고, 차로 가면 보통 약 35~50분이면 도착합니다. 그런데 1인 알뜰 여행자와 캐리어 두 개 든 가족, 야간 도착 여행자는 최적 수단이 완전히 다릅니다. 저렴한 1번 버스는 저녁 이후 끊기고, 그랩은 수요·날씨에 따라 표시 요금이 흔들리며, 현지 택시 흥정은 기준선을 모르면 부담이 큽니다.


현지인들이 출퇴근·장거리 이동에 그랩과 시내버스를 일상적으로 쓰는 도시라, 관광객 전용 수단에만 의존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호이안 버스 종점에서 올드타운까지 한 번 더 이동해야 하는 구간, 심야 귀국 비행 전 왕복 같은 실전 변수는 미리 짚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단별 요금 범위와 소요시간, 공항에서 호이안 직행 여부, 당일치기 왕복 예산, 인원·짐·시간대별 고르는 순서를 표와 함께 정리합니다. 요금은 시즌·수요·환율에 따라 달라지므로 약 범위로 읽고, 출발 직전 앱·현장 금액을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


다낭-호이안 이동, 이것만 알면 됩니다

선택지는 크게 다섯 가지입니다. 그랩(GrabCar), 1번 시내버스, 현지 택시 흥정, 사전 픽업·셔틀, 오토바이 대여입니다. 대부분 여행자는 그랩 또는 사전 픽업으로 시작하고, 짐이 거의 없고 낮 시간대라면 1번 버스로 예산을 크게 줄입니다.


수단 소요시간 예상 요금(편도) 추천 상황
그랩 차량 약 35~50분 약 30만~45만 동 (약 1.6만~2.5만 원) 1~4인, 짐 보통, 요금 사전 확정
1번 버스 약 50~80분 외국인 약 4만~5만 동 (약 2,000~3,000원) 낮 시간, 짐 적음, 초저예산
현지 택시 약 30~45분 약 30만~40만 동 (흥정) 앱 불가 시, 왕복 고정 흥정
사전 픽업 약 35~50분 차량 약 1.8만~3.5만 원대(플랫폼·시간대별) 심야 도착, 가족·단체, 공항 직행
오토바이 대여 약 40~60분 일 대여 약 1만 원 전후+연료 운전 숙련·국제면허 준비자

한화 환산은 환율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동 단위 감각이 아직 서툴다면 다낭 동화 환전 가이드를 먼저 보고 현금·카드 비중을 정해 두면 이동 비용 계산이 수월합니다. 그랩 전체 구간 요금 감각이 필요하면 다낭 그랩 요금 총정리도 함께 참고하면 됩니다.


왜 다낭-호이안 구간은 그랩이 기본값인가요?

호이안은 다낭 시내에서 장거리 호출에 해당하지만, 그랩 앱에 목적지를 찍으면 출발 전 요금이 표시됩니다. 흥정 없이 호텔 문 앞까지 가는 구조라, 처음 베트남을 찾는 여행자라도 동선이 단순해집니다. 현지인들도 중장거리 이동에 차량 호출을 자주 쓰기 때문에 낮 시간 배차는 대체로 원활한 편입니다.


  • 요금 사전 표시: 도착 후 미터 시비가 거의 없고, 앱 화면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호텔 도어투도어: 버스처럼 종점 하차 후 추가 이동이 없습니다. 캐리어가 있으면 체감 차이가 큽니다.
  • 언어 부담 감소: 지도 핀으로 목적지를 지정하므로 베트남어 설명이 필수는 아닙니다.
  • 기록 보존: 기사·차량 번호·경로가 앱에 남아 분실물·안전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다만 비 오는 날 저녁, 금요일 퇴근 시간, 설·연휴 전야에는 표시 요금이 평소보다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앱에 뜬 금액이 평소 범위(시내→호이안 약 30만~45만 동)를 크게 넘으면 5~10분 뒤 다시 호출하거나, 인드라이브 등 다른 호출 앱을 병행 비교하는 여행자도 많습니다.


ℹ️그랩 호출 전 체크 3가지
  • 목적지 검색어는 Hoi An Ancient Town 또는 숙소 정식 영문 주소를 그대로 입력합니다.
  • 차량 종류는 인원·짐 기준입니다. 성인 3인+캐리어면 GrabCar(4인승)보다 큰 차급을 먼저 확인하세요.
  • 결제 수단(현금/카드)을 출발 전에 앱에서 맞춰 둡니다. 카드 오류 시 현금 잔돈 준비를 권합니다.

1번 버스로 호이안 가는 가장 저렴한 방법

추천 포스팅

✈️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한국 출발 주요 노선 · 직항은 항공사 공식 평균 ±10분 · 남미 등 환승 노선은 환승 대기 포함 평균.

🗺️ 지도의 마커를 클릭하면 도착지가 바뀝니다 (현재 선택: 다낭 (DAD))
지도 로딩 중…
인천 (ICN) → 다낭 (DAD)
4시간 30분

예산이 최우선이면 다낭 시내를 관통하는 1번 버스가 정답에 가깝습니다. 외국인 요금은 대체로 약 4만~5만 동 수준으로 알려져 있고, 소요시간은 약 50분에서 1시간 이상까지 도로 상황에 따라 갈립니다. 배차는 대략 30분 간격, 운행 창은 대략 05:30~17:50 전후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아 저녁 이후 귀국·숙소 복귀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 탑승: 다낭 시내 주요 도로변 1번 정류장. 호텔 근처에 "Bus 01 / Hoi An" 표지판이 있는지 미리 지도로 확인합니다.
  • 하차: 호이안 버스 정류장(종점 인근). 올드타운 입구까지는 도보 약 15~20분이 걸리거나, 짧은 그랩·툭툭 한 번이 더 필요합니다.
  • 결제: 승무원에게 현금으로 지불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잔돈 있는 소액 동화를 준비하세요.
  • : 대형 캐리어는 통로·선반 공간이 빡빡합니다. 배낭·소형 캐리어 위주가 현실적입니다.

버스 종점에서 올드타운으로 들어가는 구간을 놓치면 "버스가 싸서 탔는데 막판에 다시 택시비"가 붙습니다. 낮에 호이안만 보고 저녁 전에 다낭으로 돌아올 계획이면 왕복 버스도 가능하지만, 막차 시간을 보수적으로 잡고 여유 있게 이동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버스 이용 시 자주 생기는 실수

저녁 조명 쇼·야경을 본 뒤 버스로 다낭에 돌아가려다 막차를 놓치는 경우가 반복됩니다. 야간 일정까지 잡는 날에는 가는 길만 버스, 돌아올 길은 그랩으로 짜 두는 구성이 훨씬 흔합니다. 또한 외국인 요금이 현지인 요금과 다를 수 있어, 승무원이 부르는 금액을 듣고 잔돈을 정확히 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다낭 공항에서 호이안까지 가장 빠른 방법

다낭 국제공항(DAD)에 내려 바로 호이안 숙소로 가는 일정도 흔합니다. 공항은 시내보다 호이안 방면 접근이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수하물 찾고 심 카드 끼우고 그랩존을 찾는 동안 시간이 갑니다. 심야 도착이라면 배차 지연·요금 상승 가능성이 있어 사전 픽업이 심리적으로 편합니다.


  • 공항 → 호이안 그랩: 대략 시내 출발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나오는 구간으로 보는 여행자가 많습니다. 앱 표시 기준 약 35만~50만 동대까지 흔들릴 수 있습니다(시간대·수요 반영).
  • 사전 픽업: 이름 피켓 미팅, 차량 크기 사전 선택, 야간 할증이 상품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인 이하 주간 기준 약 1.8만~2.5만 원대, 야간·대형차는 더 붙는 상품이 일반적입니다.
  • 공항 버스 + 환승: 시내를 거쳐 1번으로 다시 타는 동선은 캐리어 있을 때 효율이 떨어집니다. 직행 그랩·픽업이 보통 낫습니다.

도착 직후 유심·eSIM이 안 되면 그랩 호출 자체가 막힙니다. 기내·환승 중 이심 개통을 끝냈거나, 공항 유심 부스에서 개통 후 와이파이·데이터로 앱을 여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공항 픽업 동선과 시내 이동 감각은 다낭 그랩 사용법에도 정리돼 있습니다.


다낭-호이안 이동 예산, 현실적으로 얼마 드나요?

당일치기 왕복을 기준으로 보면 예산 폭이 꽤 벌어집니다. 2인 기준 예시로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여행 스타일 왕복 이동 구성 2인 예상(약)
초저예산 버스 왕복(+종점 짧은 그랩 편도 가능) 약 1만~3만 원
일반 자유여행 그랩 왕복(차량 1대 요금 공유) 약 3.5만~5.5만 원
편의 우선 사전 픽업 왕복 또는 대기 택시 왕복 흥정 약 4만~7만 원
가족 4인 7인승 픽업·그랩 대형 1인당 환산 시 그랩보다 유리한 경우 많음

그랩 요금은 "1인 요금"이 아니라 차량 1대 요금입니다. 2~3인이 나눠 타면 1인 부담이 버스보다 크게 줄지 않아도, 시간·체력·문 앞 하차 가치를 감안하면 선택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1인이라면 낮 시간 버스 편도+저녁 그랩 편도 조합이 가성비와 안전의 중간 지점입니다.


호이안 올드타운 입장료·야경 쇼핑·카오라우 식사까지 합치면 당일 현지 지출은 이동비의 두세 배가 되기 쉽습니다. 이동비만 깎고 일정 전체를 망치지 않도록, 귀국 비행이 있는 날은 여유 있는 수단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3박 5일 전체 예산 프레임은 다낭 3박5일 일정·예산을 함께 보면 맞추기 쉽습니다.


호이안 당일치기, 현지인이 쓰는 동선 감각

다낭에 숙소를 두고 호이안만 낮에 다녀오는 패턴이 가장 흔합니다. 올드타운은 보행 중심이라 오전에 들어가면 사진·골목·일본교·중앙시장을 여유 있게 보고, 해 질 녘 등불 분위기까지 본 뒤 다낭으로 복귀하는 식이 많습니다.


  • 09:00~10:00 출발: 그랩이면 오전 중 올드타운 도착. 더위가 덜한 시간대에 주요 골목을 도는 구성입니다.
  • 점심: 카오라우·반미·해산물 중 한 끼. 관광 메인 거리에서 한 블록만 들어가도 메뉴판 구성이 달라지는 가게가 많습니다.
  • 오후: 투본강 산책, 맞춤 옷 가게 창 구경, 카페 휴식. 더운 날에는 실내 체류 비중을 늘립니다.
  • 석양~초저녁: 등불·야경 사진. 이후 다낭 복귀 그랩 호출.
  • 21:00 이후: 버스는 사실상 선택지에서 빠집니다. 복귀는 그랩·사전 차량이 기본입니다.

숙소를 호이안에 두는 일정도 있습니다. 올드타운 야경을 길게 보고 싶다면 1박을 호이안에 배정하고, 바나힐·미케·드래곤브릿지는 다낭 거점으로 묶는 식이 동선 낭비가 적습니다. 어디를 베이스로 잡을지는 다낭 숙소 지역 고르기와 맞춰 보면 됩니다.


현지 택시 vs 사전 픽업, 뭐가 더 나을까요?

앱 없이 길에서 잡는 택시와, 클룩·마이리얼트립·호텔 데스크로 예약하는 픽업은 성격이 다릅니다. 택시는 즉시성이 있고, 픽업은 가격·차량 크기·미팅 포인트가 사전에 고정됩니다.


  • 현지 택시: 출발 전 금액을 분명히 합의합니다. 다낭 시내→호이안 편도 흥정 구간으로 약 30만~40만 동 언급이 자주 오가며, 그랩 표시 금액보다 비싸게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터 사용 여부, 톨비 포함 여부를 문장으로 확인하세요.
  • 왕복 대기 택시: 호이안에서 3~4시간 관광 후 같은 차로 복귀하는 상품형 흥정입니다. 총액을 먼저 고정하고, 대기 포함인지 명시합니다.
  • 사전 픽업: 공항 도착 항공편 번호 연동, 지연 시 대기, 유아 카시트·대형 짐 옵션이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심야·우천·노약자 동반 시 선택 비율이 높습니다.

그랩이 정상 작동하는 낮 시간이라면, 대부분 여행자에게는 그랩이 택시 흥정보다 단순합니다. 픽업은 "도착 순간 헤매기 싫다"는 조건에서 가치가 커집니다. 가격만 놓고 보면 그랩과 사전 픽업 차이가 크지 않은 날짜도 있어, 출발 전날 둘 다 금액을 비교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오토바이로 호이안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해안도로를 따라 오토바이로 이동하는 코스는 사진으로 많이 보이지만, 조건이 맞을 때만 현실적입니다. 베트남 도로는 이륜차 밀도가 높고, 관광객 대상 단속·사고 리스크가 분명히 있습니다.


  • 면허: 배기량에 따라 국제운전면허·원동기 면허가 필요합니다. 50cc 초과 차량은 서류 없이 타다 적발될 수 있습니다.
  • 보험·렌탈 계약: 여권 사본 맡기는 업체, 헬멧 상태, 야간 반납 규칙을 계약서에서 확인합니다.
  • 날씨: 소나기 구간이 잦은 계절에는 제동 거리와 시야가 급격히 나빠집니다.
  • : 캐리어를 싣고 장거리 주행은 균형을 해칩니다. 배낭 여행 쪽이 적합합니다.
  • 주차: 올드타운 인근 유료 주차 구역을 이용하고, 골목 아무 데나 세우지 않습니다.

운전이 익숙하지 않다면 그랩·버스가 훨씬 낫습니다. "현지처럼 타 보기"보다 일정 전체를 지키는 쪽이 여행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안전·사기 예방 포인트
  • 공항·관광지 앞에서 다가와 정액 요금을 크게 부르는 호객 차량은 거절하고, 앱 호출 또는 사전 예약을 사용합니다.
  • 그랩 차량 번호·기사 사진이 앱과 일치하는지 탑승 전 확인합니다.
  • 야간 이동 시 숙소 주소를 채팅으로 한 번 더 보내고, 경로가 크게 벗어나면 앱 고객센터·숙소에 연락할 수 있게 데이터를 유지합니다.
  • 귀중품은 분리 보관하고, 오토바이 뒷자석 가방 강도에 주의합니다.

인원·시간대별로 고르는 추천 조합

정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아래 조건표처럼 "지금 내 상황"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 1인 + 낮 + 짐 적음: 1번 버스 편도, 복귀는 그랩. 또는 왕복 그랩(피로 최소화).
  • 2~3인 + 캐리어: 그랩 차량 왕복이 총비용 대비 시간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 4인 이상 가족: 7인승 그랩·사전 픽업을 먼저 견적. 1인당 환산 시 의외로 저렴한 날이 있습니다.
  • 공항 심야 도착 후 호이안 숙소: 사전 픽업 우선. 데이터·배차 불확실성을 줄입니다.
  • 호이안 야경까지 보고 다낭 복귀: 버스 제외, 그랩 확정.
  • 초저예산 배낭: 버스+도보. 대신 더위·시간·종점 추가 이동을 감수합니다.

숙소가 미케 비치·논누옥 쪽에 있으면 다낭 구시가지 출발보다 호이안 방향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앱에 실제 숙소 핀을 넣고 예상 시간과 요금을 확인하는 습관이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호이안 당일을 더 편하게 만드는 마지막 팁

이동 수단을 정한 뒤에도 작은 준비가 당일 피로를 줄입니다. 올드타운은 돌길·다리가 많아 편한 신발이 필수이고, 우기·소나기 시즌에는 접이식 우산이 그랩 대기 시간에도 유용합니다. 입장권·배 탑승·일부 박물관은 현금이 편할 때가 있어 소액 동화를 나눠 갖고 다니면 좋습니다.


데이터는 이동 중 호출·지도·번역에 모두 쓰입니다. 공항에서 유심을 사거나 한국에서 eSIM을 개통해 두면, 호이안에서 다낭으로 돌아오는 순간 호출이 끊기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결제 카드가 해외 결제 거부되는 경우도 있어, 그랩 현금 결제용 동화를 하루 이동비만큼은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끝으로, 호이안은 "잠깐 들렀다 가기"보다 반나절 이상 잡아야 골목 밀도가 살아납니다. 이동 40분을 아까워 2시간만 보고 돌아오기보다, 점심과 초저녁 중 하나라도 여유를 넣는 일정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여행 전 최종 체크리스트


  • 출발 시간대에 1번 버스 막차 가능 여부 확인 (저녁 일정 있으면 복귀는 그랩)
  • 그랩 앱 로그인·결제수단·해외 로밍/유심 데이터 테스트
  • 숙소·올드타운 영문 주소 복사해 두기
  • 편도 예상 요금 범위 메모 (그랩 약 30만~45만 동대, 변동 가능)
  • 소액 동화 현금 (버스·시장·팁·앱 오류 대비)
  • 캐리어 유무에 따른 차급·픽업 여부 결정
  • 우천·심야면 사전 픽업 플랜 B 확보

Q. 다낭에서 호이안 그랩 요금은 얼마인가요?

A. 시즌·수요·정확한 출발지에 따라 다르지만, 시내 중심에서 올드타운 인근까지 편도 약 30만~45만 동(대략 1.6만~2.5만 원대)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발 직전 앱 표시 금액을 기준으로 하세요.

Q. 1번 버스만으로 올드타운 앞까지 가나요?

A. 버스는 호이안 정류장(종점 인근) 하차가 일반적입니다. 올드타운 입구까지 도보 약 15~20분 또는 짧은 추가 이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공항에서 호이안까지 바로 가도 되나요?

A. 가능합니다. 그랩 또는 사전 픽업으로 직행하는 일정이 흔합니다. 심야 도착이라면 배차·요금 변동을 고려해 픽업을 미리 잡아 두는 편이 수월합니다.

Q. 당일치기 왕복에 시간이 얼마나 필요하나요?

A. 이동만 왕복 약 1.5~2시간+α, 올드타운 관람 4~6시간을 보면 하루 일정이 안정적입니다. 야경까지 보면 복귀는 저녁 이후 그랩이 현실적입니다.

Q. 아이 동반 가족은 어떤 수단이 나을까요?

A. 버스 환승·도보 구간이 부담이면 그랩 또는 7인승 사전 픽업이 맞습니다. 카시트·짐 공간은 예약 시 옵션을 확인하고, 더운 시간대 이동을 피하면 피로가 줄어듭니다.

📚 출처 · 공식 자료
여행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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