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 관람 시간과 보는 순서
숭례문은 1396년에 처음 쌓은 조선 도성의 남쪽 정문으로, 1962년 국보로 지정됐습니다. 관람 시간 09:00~18:00, 월요일 휴무, 2008년 화재와 2013년 복구, 세로 현판과 우진각지붕을 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숭례문 관람 시간과 휴무일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40
- 관람 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50)
- 쉬는 날: 매주 월요일
- 주차: 불가능
- 문의: 02-779-8547
관람료는 공식 자료에 따로 나와 있지 않아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방문 전에 비짓서울 숭례문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차장이 없으니 대중교통으로 가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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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역사: 1396년 축조부터 2013년 복구까지
숭례문은 태조 5년(1396)에 처음 쌓았고 1398년 2월에 다시 지었습니다. 성종 10년(1479)에 큰 보수공사를 거쳤고,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도 피해를 입지 않은 채 오랫동안 한성의 대문 역할을 했습니다.
1907년에는 일본 황태자 방한을 핑계로 숭례문과 이어진 성곽이 헐렸습니다. 2008년 2월 10일 화재로 1층 문루 일부가 타고 2층 문루가 사라졌습니다. 이후 연구와 복구 작업을 거쳐 2013년 5월 4일 복구 기념식을 열고 시민에게 다시 공개했습니다.
숭례문 볼거리 세 가지
✨추천 포스팅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큰 숫자는 시차가 아니라 출발부터 도착까지 실제 이동 시간입니다. 직항은 항공사 평균 ±10분, 남미·멕시코는 직항이 없어 최단 환승(비행+대기)입니다.
- 세로로 쓴 현판: 서울 사대문 가운데 가장 크고, 현판 글씨를 세로로 쓴 점이 특징입니다. 『지봉유설』에는 태종의 맏아들 양녕대군이 이 편액을 썼다고 전합니다.
- 홍예문과 2층 누각: 돌을 높이 쌓은 석축 가운데 무지개 모양의 홍예문을 두고, 그 위에 앞면 5칸, 옆면 2칸의 2층 누각을 올렸습니다.
- 우진각지붕과 다포 양식: 앞에서 보면 지붕이 사다리꼴인 우진각지붕입니다. 처마를 받치는 짜임이 기둥 위뿐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곡이 심하지 않고 짜임이 건실해 조선 전기의 특징을 보여 줍니다.
숭례문 근처 가볼만한 곳
여행경비·환전 충분도 계산기(한국)
한국관광공사·OECD 통계 기반 1인 1일 표준 단가 + 한국은행 ECOS 매매기준율 환산. 참고용 추정 | 시즌·환율·환전 수수료에 따라 실제 비용 ±15~30% 변동.
숭례문에서 북쪽으로 세종대로를 따라가면 덕수궁 대한문이 나오고, 남대문 갈치조림골목도 가깝습니다. 을지로 여행지 전체는 을지로 가볼 만한 곳 지도에서 사진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숭례문 자주 묻는 질문
Q. 숭례문은 몇 시까지 볼 수 있나요?
A. 관람 시간은 09:00~18:00이고 입장은 17:50에 마감합니다.
Q. 쉬는 날이 있나요?
A.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Q. 차를 가져가도 되나요?
A. 공식 자료에 주차가 불가능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Q. 언제 국보가 됐나요?
A. 1962년 12월 20일 국보로 지정됐습니다.
- 한국관광공사 TourAPI 숭례문(contentId 128162)· 한국관광공사(참조일 2026-10-29)
- 비짓서울 숭례문· 서울관광재단(참조일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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