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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지산동 고분군 | 대가야 왕릉급 무덤이 이어진 능선

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대가야 지배층의 무덤 700여 기가 능선을 따라 이어진 사적입니다. 입장료 무료, 상시 개방, 주차 무료, 44호 고분과 순장 이야기, 금림왕릉으로 불리는 47호 고분을 한국관광공사 자료 기준으로 알려 줍니다.

업데이트: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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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대가야 지배층의 무덤이 산등성이를 따라 이어진 사적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안내는 1906년 처음 발굴조사가 이뤄진 뒤 지금까지 크고 작은 700여 기가 발굴됐고, 주로 4세기에서 6세기에 만들어진 대가야 지배계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고 소개합니다. 입장료는 무료이고 주차요금도 무료이며 상시 개방하고 연중무휴입니다. 문의는 고령군청 문화유산과 054-950-6323입니다. 해설은 박물관 옆 왕릉전시관에서 44호 고분을 실물 크기로 재현한 모습부터 보여 주고, 산책로를 따라 32호에서 35호, 44호와 45호, 금림왕릉으로 불리는 47호 고분까지 이어집니다.


지산동 고분군 요약 카드
위치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입장료
무료
운영
상시 개방,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차요금 무료
규모
크고 작은 700여 기 발굴(한국관광공사 정보)
문의
고령군청 문화유산과 054-950-6323

지산동 고분군은 어떤 곳인가요?

고령 지산동 고분군 고령
고령 지산동 고분군. 한국관광공사 제공 사진입니다.
📷 한국관광공사 TourAPI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1유형
바로 답 대가야 지배층의 무덤이 능선을 따라 모인 사적으로, 700여 기가 발굴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안내에 따르면 고분은 모두 원형 봉토분이고 봉토 크기에 따라 대형분, 중형분, 소형분으로 나눕니다. 대형분은 능선 위쪽에, 중형분은 능선 중간 아래에 모여 있고 소형분은 대형분과 중형분 주변이나 그 밑에서 발견된다고 합니다. 내부 구조로는 돌널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으로 나뉩니다. 고령이 대가야국의 중심지였고 대가야읍을 병풍처럼 감싼 능선에 고분이 이어져 있다는 설명입니다.


해설은 이곳을 대가야 520년의 역사가 무덤으로 드러나는 곳으로 소개합니다. 대가야는 자신들의 역사를 문헌으로 남기지 않아 고대사에서 오래 조명받지 못했고, 이 무덤들이 잃어버린 왕국을 알려 주는 유산이라는 풀이입니다.


구분내용(한국관광공사 정보 기준)
발굴 시작1906년 처음 발굴조사
발굴 규모크고 작은 700여 기
조성 시기주로 4세기에서 6세기 추정
봉토 형태모두 원형 봉토분
내부 구조돌널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

44호 고분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나요?

고령 지산동 고분군 고령
고령 지산동 고분군. 한국관광공사 제공 사진입니다.
📷 한국관광공사 TourAPI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1유형
바로 답 왕릉급 무덤으로 소개되며, 순장 풍습이 실제로 확인된 무덤입니다.

해설에 따르면 왕릉전시관은 44호 고분의 내부를 지름 27m, 높이 6m 규모로 실물 크기에 가깝게 재현한 곳입니다. 발굴 당시 이미 도굴된 상태였지만 남은 유물이 많이 출토돼 함께 전시된다고 합니다. 관람 데크에서 가운데 가장 큰 석곽인 주석곽과, 부장품을 넣은 부석곽, 여러 순장곽을 차례로 내려다보게 돼 있습니다.


해설은 44호 고분이 5세기 말에 만들어졌고, 같은 시기 다른 가야 지역 왕릉급 무덤과 견줘 규모와 형식이 뛰어나다고 전합니다. 순장에 관한 기록만 있었지 실제로 발견된 적은 없었는데 이 무덤에서 40여 명의 순장자가 확인돼 놀라웠다는 문화해설사의 말도 나옵니다. 일부 유골에서 치명적인 상처 흔적이 보여 자의로 묻히지 않았을 것이라는 해석과, 금제 귀걸이가 나와 낮은 신분만 순장된 것은 아니라는 해석이 함께 소개됩니다. 전시 내용은 해설의 해석이므로 학계 견해와 함께 참고해야 합니다.


산책로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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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지산동 고분군 고령
고령 지산동 고분군. 한국관광공사 제공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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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답 능선 중턱의 32호에서 35호, 44호와 45호, 정상 가까운 47호 고분이 순서대로 나옵니다.

해설은 왕릉전시관 옆 오르막이 산책로의 시작이라고 안내합니다. 능선 중턱에는 큰 무덤 다섯 기가 있는데, 32호에서 35호까지 네 기가 2~3m 간격으로 모여 있고 35호가 지산동 중대형 무덤 가운데 가장 먼저 만들어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대가야박물관에 전시된 금동관이 32호 고분에서 나왔다는 해설사의 설명도 있습니다.


정상 가까이에는 초대형 고분 다섯 기가 늘어서 있고, 그중 가장 큰 47호가 금림왕릉으로 불립니다. 해설사는 금림왕이 실제 대가야 왕의 이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조선시대부터 금림왕릉으로 알려졌고, 금장 용무늬 고리자루칼 등이 출토돼 주인의 위상을 짐작하게 한다고 말합니다. 정상에서는 대가야읍내와 산세가 내려다보이며, 왕궁터는 향교 주변으로 소개됩니다.


출토 유물은 대가야박물관 안내에서, 가야금의 고장 이야기는 우륵박물관 안내에서 이어집니다. 고령 전체 일정은 고령 안내를 참고하세요.


지산동 고분군 가기 전 확인할 것
  • ☑산책로는 오르막이므로 신발과 물을 준비하기
  • ☑왕릉전시관과 박물관의 휴관일은 월요일일 수 있으니 따로 확인하기
  • ☑번호는 관리를 위한 임의 번호라는 해설사 설명 기억하기
  • ☑현장 안내판의 개방 구역과 출입 제한 표시 확인하기

지산동 고분군은 어떤 여행에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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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OECD 통계 기반 1인 1일 표준 단가 + 한국은행 ECOS 매매기준율 환산. 참고용 추정 | 시즌·환율·환전 수수료에 따라 실제 비용 ±15~30% 변동.

※ 항공권은 본 계산에서 제외 (별도). · 실제 카드 결제 환율은 ECOS 매매기준율 + 1~3% 수수료. · 시즌·연휴 가중치는 미적용.
고령 지산동 고분군 고령
고령 지산동 고분군. 한국관광공사 제공 사진입니다.
📷 한국관광공사 TourAPI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1유형
바로 답 가야 역사를 무덤과 능선 풍경으로 만나고 싶은 분에게 맞습니다.
이런 분께 맞아요
고대사 관심
대가야의 왕릉급 무덤 구조를 가까이 봅니다.
산책
능선 산책로를 따라 읍내를 내려다봅니다.
무료 일정
입장료와 주차료가 모두 무료입니다.
박물관 연계
대가야박물관의 금동관과 철기와 이어 봅니다.

Q. 지산동 고분군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A. 입장료는 무료이고 주차요금도 무료입니다.

Q. 언제 열려 있나요?

A. 상시 개방하고 연중무휴로 안내됩니다.

Q. 고분은 몇 기나 되나요?

A. 1906년 처음 발굴조사된 뒤 크고 작은 700여 기가 발굴됐다고 안내됩니다.

Q. 44호 고분을 안에서 볼 수 있나요?

A. 해설은 왕릉전시관에서 44호 고분 내부를 실물 크기로 재현해 관람 데크에서 본다고 전합니다.

📚 출처 · 공식 자료
여행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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