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브로브니크 3박
- 1일 구시가
- 2일 성벽 걷기
- 3일 해변 산책과 출국
Croatia
크로아티아는 두브로브니크의 성벽과 스플리트의 로마 궁전으로 나뉩니다.두 도시는 하루에 묶지 말고 나눠 보는 편이 좋습니다.
크로아티아는 두브로브니크에서 성벽을 걷고 스플리트에서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을 보는 해안 일정이 많습니다.한국 여권은 솅겐 지역에서 180일 중 90일 무비자이고, 입국 조건은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확인합니다.
| 수도 | 크로아티아 |
|---|---|
| 통화 | EUR |
| 시차 | Europe/Zagreb |
| 대표 도시 | 두브로브니크, 스플리트 |
dronepicr · CC BY 2.0
크로아티아 중심은 북위 45.10, 동경 15.20입니다.

해안 도시의 구운 생선 요리입니다.

오징어 먹물로 지은 리조토입니다.

화덕 뚜껑 아래에서 오래 익히는 고기 요리입니다.
크로아티아에서 많이 가는 시기는 시기별 확인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태풍과 휴일은 출국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두 도시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버스 요금은 운행사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두 도시 사이 이동은 버스와 항공이 있고 시각은 운행사에서 날짜별로 확인합니다.
Q. 두브로브니크와 스플리트를 같이 가나요?
A. 4박 이상이면 둘을 이을 수 있습니다. 이동 시각과 요금은 운행사에서 날짜별로 확인합니다.
Q. 입국 때 따로 준비할 것이 있나요?
A. 솅겐 90일 무비자 기준이고 EES와 ETIAS 시행 상황은 바뀔 수 있어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확인합니다.
Q. 숙소 요금은 고정인가요?
A. 아닙니다. 날짜별 금액은 예약 사이트에서 날짜를 넣어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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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 빠르게 읽기크로아티아는 아드리아해 해안의 두 도시, 두브로브니크와 스플리트를 중심으로 짜는 일정이 가장 흔해요.
한국 여권은 솅겐 지역에서 180일 중 90일 무비자로 들어가고 여권은 출국 예상일 기준 3개월 이상 남아야 해요.
긴급전화는 112이고 경찰은 192, 소방은 193, 구급은 194예요.
두브로브니크는 성벽 걷기를, 스플리트는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을 중심으로 하루씩 잡아요.
두 도시는 모두 1979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어요.
두 도시 사이의 이동은 교통수단과 시각이 날짜별로 달라서 예매 전에 공식 시간표를 확인하고, 입국 안내도 다시 읽어요.
두브로브니크는 구시가 성벽을 한 바퀴 걷는 일정이 중심이에요. 성벽은 12월 25일을 뺀 모든 날에 열어요. 스플리트는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안의 골목과 지하 공간을 둘러보는 일정이 중심이에요.
유네스코는 두브로브니크 구시가를 1979년에, 스플리트의 역사 지구와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을 1979년에 세계유산으로 등재했어요. 두 도시를 이으면 3박에서 5박이 알맞아요.
| 도시 | 하는 일 | 유네스코 |
|---|---|---|
| 두브로브니크 | 구시가 성벽 걷기 | 1979년 |
| 스플리트 |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과 지하 공간 | 1979년 |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와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솅겐 지역 무비자 체류는 마지막 출국일 기준으로 이전 180일 안에서 90일까지예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 이탈리아를 오가는 일정이면 모든 나라에서 머문 날이 합산돼요. 영리나 유급 활동이 없는 관광 체류만 무비자로 들어갈 수 있어요.
여권은 출국 예상일 기준으로 3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해요. 출입국시스템(EES)과 유럽여행정보승인시스템(ETIAS)은 시행 상황이 바뀔 수 있어서 출국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다시 읽어요. 항공권을 사기 전에 여권 만료일부터 확인하고, 신규 제도는 ETIAS와 ETA 안내에서 함께 봐요.
큰 숫자는 시차가 아니라 출발부터 도착까지 실제 이동 시간입니다. 직항은 항공사 평균 ±10분, 남미·멕시코는 직항이 없어 최단 환승(비행+대기)입니다.
크로아티아의 통합 긴급번호는 112예요. 경찰은 192, 소방은 193, 구급은 194예요. 한국어가 필요하면 대사관과 영사콜센터 번호를 같이 저장해요.
주크로아티아 대한민국 대사관 대표전화는 +385-1-4821-282이고 근무시간 외 사건과 사고 긴급전화는 +385-91-2200-325예요.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는 24시간 +82-2-3210-0404예요. 여권을 잃어버리면 경찰 신고서가 필요할 수 있으니 분실 장소와 시각을 적어 둬요.
두브로브니크와 스플리트는 해안을 따라 떨어져 있어서 버스나 배, 항공으로 이어요. 수단별 시각과 요금은 날짜마다 바뀌니 예매 전에 운영 회사의 공식 시간표에서 확인해요.
이동하는 날은 도착 후 일정을 가볍게 잡아요. 숙소 체크인 시각을 이동 시각과 맞추고, 짐이 많은 날은 숙소에 맡길 수 있는지 물어요. 콘센트는 유럽 콘센트 어댑터 정리를 보고 챙기고, 통신은 이심과 유심, 로밍 비교에서 고르면 돼요.
여권 유효기간이 출국 예상일 기준으로 3개월 이상인지 먼저 봐요. 두브로브니크 성벽은 11월부터 3월까지 겨울 시간표로 운영하고, 마감 시각이 곧 마지막 입장 시각이에요. 스플리트 궁전 지하 공간은 특정 휴무일이 있어요. 두 곳 모두 공식 안내에서 날짜를 확인한 뒤 일정표에 적어 둬요. 현지 긴급전화와 대사관 번호는 오프라인으로도 볼 수 있게 메모에 저장해 두면 통신이 끊겨도 안심이에요.
Q. 출입국시스템 안내는 어디서 보나요?
A. 시행 상황이 바뀔 수 있어서 출국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과 ETIAS 안내를 다시 읽어요.
Q. 솅겐 90일은 어떻게 세나요?
A. 마지막 출국일을 기준으로 이전 180일을 거슬러 세고 그 안에서 머문 날이 90일을 넘지 않아야 해요. 한 나라에서 30일을 지냈다면 같은 기간에 다른 솅겐 나라에서는 60일까지 남아요.
Q. 여권은 언제까지 남아 있어야 하나요?
A. 출국 예상일 기준으로 3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해요. 항공권을 사기 전에 만료일을 먼저 보고 모자라면 갱신부터 해요.
Q. 크로아티아는 비자가 필요한가요?
A. 한국 여권은 솅겐 지역에서 180일 중 90일 무비자예요. 여권은 출국 예상일 기준 3개월 이상 남아야 해요.
Q. 긴급 상황에는 어디로 신고하나요?
A. 현지 긴급전화 112로 신고해요. 경찰은 192, 소방은 193, 구급은 194예요.
Q. 대사관 긴급전화는 무엇인가요?
A. 근무시간 외 긴급전화는 +385-91-2200-325이고 대표전화는 +385-1-4821-282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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