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3박
- 1일 구시가
- 2일 쇤브룬 궁전
- 3일 시내 산책과 출국
Austria
오스트리아는 빈의 궁전과 잘츠부르크의 요새로 나뉩니다.두 도시는 하루에 묶지 말고 나눠 보는 편이 좋습니다.
오스트리아는 빈에서 궁전과 구시가를 보고 잘츠부르크에서 요새와 구시가를 걷는 두 도시 일정이 많습니다.한국 여권은 솅겐 지역에서 180일 중 90일 무비자이고, 입국 조건은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확인합니다.
| 수도 | 오스트리아 |
|---|---|
| 통화 | EUR |
| 시차 | Europe/Vienna |
| 대표 도시 | 빈, 잘츠부르크 |
Andreas Stiasny · CC BY-SA 4.0
오스트리아 중심은 북위 47.52, 동경 14.55입니다. 인천 출발 약 13시간 10분.

얇게 편 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튀깁니다.

초콜릿 케이크로 살구잼이 들어갑니다.

얇은 반죽에 사과 속을 말아 굽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 많이 가는 시기는 시기별 확인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태풍과 휴일은 출국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빈 공항은 S7 열차로 시내에 들어옵니다. 잘츠부르크는 열차 시각표를 ÖBB 공식 안내에서 날짜별로 확인합니다.
Q. 빈과 잘츠부르크를 같이 가나요?
A. 4박 이상이면 둘을 이을 수 있습니다. 열차 시각과 요금은 운행사에서 날짜별로 확인합니다.
Q. 입국 때 따로 준비할 것이 있나요?
A. 솅겐 90일 무비자 기준이고 EES와 ETIAS 시행 상황은 바뀔 수 있어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확인합니다.
Q. 숙소 요금은 고정인가요?
A. 아닙니다. 날짜별 금액은 예약 사이트에서 날짜를 넣어 확인합니다.
이 글에는 클룩 제휴 링크가 있으며, 링크로 예약하면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번 포스팅 빠르게 읽기오스트리아는 빈에서 궁전과 구시가를 보고 잘츠부르크로 이어 가는 일정이 가장 흔해요.
한국 여권은 솅겐 지역에서 180일 중 90일 무비자로 들어가고 여권은 출국 예상일 기준 3개월 이상 남아야 해요.
긴급전화는 112이고 경찰은 133, 구급은 144, 소방은 122예요.
빈은 쇤브룬 궁전과 구시가를 다른 날로 나누고, 잘츠부르크는 요새와 구시가를 하루에 묶어요.
두 도시의 이동 시각은 날짜마다 달라서 예매 전에 공식 시간표로 확인해요.
입국 안내는 바뀔 수 있으니 출국 전에 여권 만료일과 함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다시 읽어요.
빈은 쇤브룬 궁전과 구시가의 도시예요. 쇤브룬은 오전에 보고 구시가는 오후에 걷는 식으로 시간을 나눠요. 잘츠부르크는 호엔잘츠부르크 요새와 구시가를 하루에 묶을 수 있는 규모예요.
유네스코는 빈 역사지구를 2001년에, 쇤브룬 궁전과 정원을 1996년에, 잘츠부르크 도시의 역사지구를 1996년에 세계유산으로 등재했어요. 빈과 잘츠부르크를 이으면 4박 이상이 알맞아요.
| 도시 | 하는 일 | 유네스코 |
|---|---|---|
| 빈 | 쇤브룬 궁전, 구시가 산책 | 쇤브룬 1996년, 빈 역사지구 2001년 |
| 잘츠부르크 | 호엔잘츠부르크 요새, 구시가 산책 | 1996년 |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기준이에요.
솅겐 지역 무비자 체류는 마지막 출국일 기준으로 이전 180일 안에서 90일까지예요. 오스트리아와 체코, 독일을 오가는 일정이면 모든 나라에서 머문 날이 합산돼요. 영리나 유급 활동이 없는 관광 체류만 무비자로 들어갈 수 있어요.
여권은 출국 예상일 기준으로 3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해요. 출입국시스템(EES)과 유럽여행정보승인시스템(ETIAS)은 시행 상황이 바뀔 수 있어서 출국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다시 읽어요. 항공권을 사기 전에 여권 만료일부터 확인하고, 신규 제도는 ETIAS와 ETA 안내에서 함께 봐요.
큰 숫자는 시차가 아니라 출발부터 도착까지 실제 이동 시간입니다. 직항은 항공사 평균 ±10분, 남미·멕시코는 직항이 없어 최단 환승(비행+대기)입니다.
오스트리아의 유럽 통합 긴급번호는 112예요. 경찰은 133, 구급은 144, 소방은 122예요. 한국어가 필요하면 대사관과 영사콜센터 번호를 같이 저장해요.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대표전화는 +43-1-478-1991이고 근무시간 외 긴급전화는 +43-664-527-0743이에요.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는 24시간 +82-2-3210-0404예요. 여권을 잃어버리면 경찰 신고서가 필요할 수 있으니 분실 장소와 시각을 적어 둬요.
두 도시를 철도로 이을 때는 날짜에 따라 열차 시각과 요금이 달라요. 시각과 요금은 날짜마다 바뀌니 예매 전에 오스트리아 연방철도의 공식 시간표에서 확인해요. 좌석 예약이 필요한 열차인지, 자전거나 큰 짐을 실을 수 있는지도 같은 화면에서 읽어요. 이동하는 날은 도착 후 일정을 가볍게 잡아요.
숙소 체크인 시각을 이동 시각과 맞춰 두면 이동 날 일정이 편해요. 출발역과 도착역이 어디인지도 예매 화면에서 함께 확인해 두고, 짐이 많은 날은 이동 전에 숙소에 맡길 수 있는지 물어요. 콘센트는 유럽 콘센트 어댑터 정리를 보고 챙기고, 통신은 이심과 유심, 로밍 비교에서 고르면 돼요.
여권 유효기간이 출국 예상일 기준으로 3개월 이상인지 먼저 봐요. 쇤브룬 궁전은 시즌별로 개방 시간이 다르고, 호엔잘츠부르크 요새는 특정 날짜에 행사나 점검으로 케이블카와 일부 구간이 닫을 수 있어요. 두 곳 모두 공식 안내에서 날짜를 확인한 뒤 일정표에 적어 둬요. 이동은 이 날짜가 정해진 뒤에 예매해요. 현지 긴급전화와 대사관 번호는 오프라인으로도 볼 수 있게 메모에 저장해 두면 통신이 끊겨도 안심이에요.
Q. 솅겐 90일은 어떻게 세나요?
A. 마지막 출국일을 기준으로 이전 180일을 거슬러 세고 그 안에서 머문 날이 90일을 넘지 않아야 해요. 한 나라에서 30일을 지냈다면 같은 기간에 다른 솅겐 나라에서는 60일까지 남아요.
Q. 여권은 언제까지 남아 있어야 하나요?
A. 출국 예상일 기준으로 3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해요. 항공권을 사기 전에 만료일을 먼저 보고 모자라면 갱신부터 해요.
Q. 오스트리아는 비자가 필요한가요?
A. 한국 여권은 솅겐 지역에서 180일 중 90일 무비자예요. 여권은 출국 예상일 기준 3개월 이상 남아야 해요.
Q. 긴급 상황에는 어디로 신고하나요?
A. 현지 긴급전화 112로 신고해요. 경찰은 133, 구급은 144, 소방은 122예요.
Q. 대사관 긴급전화는 무엇인가요?
A. 근무시간 외 긴급전화는 +43-664-527-0743이고 대표전화는 +43-1-478-1991이에요.
오스트리아 액티비티·투어 예약 · 클룩 제휴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