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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준비물, 환전, 이지카드, 날씨별 옷 | 기내 가방 겉주머니엔 뭘 넣을까?

대만 출국 전 신대만달러 소액 환전, 이지카드 100대만달러 구매와 충전, CWA 평년 기온 기준 계절별 옷차림을 기내 가방 순서로 정리합니다. 요금과 환율은 시점별 변동.

업데이트: 2026-08-17

대만 중앙기상국(CWA) 타이베이 평년(1991~2020)은 8월 약 29.5도, 1월 약 16.4도입니다. 같은 섬인데 반팔만 넣는 달과 방수 겉옷이 필요한 달이 갈립니다. 전액을 한국에서 바꾸면 귀국 후 재환전에서 한 번 더 깎입니다.


처음 가는 여행자라면 공항에서 환전, 유심, 교통카드를 한 줄에 처리하려다 시간을 까먹기 마련입니다. 현지인들이 실제로 지갑에 넣는 것은 소액 신대만달러와 이지카드, 접이식 우산입니다. 외교부 0404 기준으로 한국 일반여권은 관광 약 90일 무비자가 안내된 바 있습니다.


도착 당일 현금은 한국에서 소액만 받고, 나머지는 현지 은행이나 ATM으로 나눕니다. 이지카드는 타오위안공항 첩운 창구나 시내 편의점에서 사고 바로 충전합니다. 옷은 타이베이 평지와 지우펀처럼 고도가 있는 곳을 나눠 겹쳐 입습니다.


출국 7일 안에는 대만 온라인 입국카드(TWAC)를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출합니다. 여권, 소액 현금, 이지카드 살 돈, 우산, 얇은 겉옷, A형 어댑터를 기내 가방 겉쪽에 둡니다. 요금과 환율은 출발 직전 고시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대만 출국 전 지갑, 이것만 알면 됩니다

2~5박 단거리에서 가방을 가르는 칸은 옷 가짓수가 아니라 지갑입니다. 소액 신대만달러, 해외 결제 카드 1~2장, 이지카드 구매 계획이 있으면 첫날 줄이 줄어듭니다. 세면도구와 여분 우산은 편의점에서 당일에도 살 수 있습니다.


여권과 처방약, 보험 연락처는 대체재가 약합니다. 타이베이만 도는 일정과 타이중, 가오슝까지 잇는 일정은 교통카드 충전액과 겉옷 두께가 달라집니다. 고속철(THSR)은 이지카드와 별도 예매가 일반적입니다.


  • 현금: 도착 당일 택시, 이지카드 구매, 야시장 한 끼용 소액. 1,000대만달러 고액권만 넣지 않습니다.
  • 카드: 해외 결제와 ATM 인출이 열린 주 카드, 분실 대비 보조 카드.
  • 교통: 이지카드 한 장. 남부만 오래 머무르면 아이패스를 후보로 둡니다.
  • 날씨: 계절 겉옷 1벌, 접이식 우산, 젖은 짐 분리용 지퍼백.
  • 전원: A/B형 어댑터, 기내 반입 용량을 지킨 보조배터리.
  • 서류: TWAC 제출 확인 메일, 항공과 숙소 오프라인본.

국가 윤곽은 대만 여행 허브, 시내 거점은 타이베이 지역을 먼저 봅니다. 공항에서 역까지는 타오위안 공항 시내 교통에 맞춰 충전액을 가늠하면 됩니다.


타이베이 시내 스카이라인과 타이베이 101
타이베이 도심. 도착 직후 과제는 큰 캐리어보다 지갑과 이지카드인 날이 많습니다
📷 Wikimedia Commons contributor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인천공항에서 신대만달러를 가장 빠르게 받는 방법

도착 직후 쓸 1,000~3,000대만달러만 인천에서 받는 편이 속도가 납니다. 전액을 공항 창구에서 바꾸면 스프레드가 불리한 경우가 많고, 창구 시각과 재고가 항공편과 어긋나면 줄이 길어집니다.


시중은행 앱에서 출국 3~7일 전 예약 환전을 걸어 두고, 인천공항 해당 은행 창구에서 수령하는 흐름이 흔합니다. 예약 없이 당일 창구만 찾으면 TWD 재고가 없거나 우대율이 빠지는 날이 있습니다. 창구 위치와 운영 시간은 인천공항 환전을 출발 전날 한 번 더 봅니다.


  • 예약 환전: 지점 또는 공항 수령. 소액만 걸어 두면 잔액 부담이 줄어듭니다.
  • 당일 창구: 예약이 빠졌을 때 보조. 스프레드와 대기 시간을 감수합니다.
  • 달러 경유: 원화를 달러로 바꾼 뒤 다시 TWD로 바꾸는 이중 환전은 스프레드가 두 번 붙습니다. TWD 직접 매입이 되면 그 경로를 먼저 봅니다.

수수료 구조를 숫자로 보려면 환전 수수료 비교를 옆에 둡니다. 환율은 한국은행 ECOS나 거래 은행 매매기준율을 출발 전후에 확인하세요.


예약 환전 vs ATM 인출, 뭐가 더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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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한국 출발 주요 노선 · 직항은 항공사 공식 평균 ±10분 · 남미 등 환승 노선은 환승 대기 포함 평균.

🗺️ 지도의 마커를 클릭하면 도착지가 바뀝니다 (현재 선택: 타이베이 (TPE))
지도 로딩 중…
인천 (ICN) → 타이베이 (TPE)
2시간 45분

도착 당일 소액은 예약 환전, 체류 중 보충은 ATM이나 시내 은행으로 나누는 조합이 많습니다. 한 가지 수단만 가져가면 수수료, 한도, 매장 거절 중 하나에 걸리기 쉽습니다.


방식 잘 맞는 때 주의
한국 예약 환전 도착 직후 택시, 이지카드 구매, 첫 끼 전액 환전 시 귀국 후 재환전 손실
인천공항 당일 창구 예약을 놓친 날 스프레드, 창구 시각, TWD 재고
현지 ATM 3박 이상, 카드 수수료가 낮은 날 인출 수수료, 1일 한도, 야간 기기 점검
해외 신용카드 체인 식당, 백화점, 편의점 일부 야시장 노점 거절, 해외 이용 수수료
시내 은행 창구 고액권을 100, 200대만달러로 나눌 때 평일 낮 운영, 여권 지참

야시장과 골목 분식은 거스름이 달리는 가게가 많습니다. 1,000대만달러만 들고 가면 줄 앞에서 다시 ATM을 찾게 됩니다. 스린, 라오허 동선은 스린, 라오허 야시장을 보면 현금 칸을 과하게 키우지 않아도 됩니다.


대만 환전소 앞에서 꼭 확인할 주의사항

공항 도착층의 환전소는 편하지만, 제시 환율과 실제 지급액이 다른지 영수증을 받기 전에 한 번 더 봅니다. 시내 사설 환전소는 우대처럼 보여도 권종 수수료를 따로 떼는 곳이 있습니다.


  • 권종: 100, 200대만달러를 먼저 요청합니다. 고액권만 받으면 편의점에서 한 번 더 쪼갭니다.
  • 위조 확인: 수령 직후 장수를 세고, 접힌 지폐는 펴서 봅니다.
  • 신고 한도: 0404 안내에 대만 화폐 약 10만 대만달러 이상, 외화 현금 약 1만 달러 상당 이상은 세관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여행 규모에 맞는 소액만 들고 가는 편이 단순합니다.
  • 영업 시간: 심야 도착이면 공항 환전소 운영 시간을 항공편에 맞춥니다. 창구가 닫히면 ATM과 카드만 남습니다.
  • 잔액: 귀국 전날 남은 TWD를 어디에 쓸지 숙소 근처 편의점과 공항 간식을 기준으로 나눕니다. 전액 재환전은 스프레드가 큽니다.

법정 통화는 신대만달러(TWD, NT$)입니다. 1대만달러당 원화는 40원대에서 움직인 시점이 많지만, 단정하지 말고 결제 직전 고시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카드값 100대만달러는 안 돌아오지만 사는 이유

이지카드(悠遊卡, EasyCard) 카드값 100대만달러는 2020년 이후 환급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사는 이유는 타오위안공항 첩운, 타이베이 MRT, 시내버스, YouBike, 편의점 결제가 한 장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현지인들이 실제로 개찰구에서 꺼내는 것은 스마트폰보다 플라스틱 카드인 날이 많습니다. 앱 오류, 해외 로밍 지연, 배터리 부족이 겹치면 줄이 멈춥니다. 카드값 100대만달러는 보증금이 아니라 제작비에 가깝습니다. 이지카드 회사 안내상 잔액 반환은 종료 신청 뒤에만 되고, 종료 수수료는 약 20대만달러입니다. 5회 이상이고 3개월이 넘으면 수수료가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장 현금 반환은 약 1,000대만달러 이하, 약 3,000대만달러 이상은 계좌 이체로 안내됩니다.


  • 구매: 타오위안공항 첩운 안내 창구, 타이베이 MRT 역,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 첫 충전: 카드값과 별도로 500~1,000대만달러를 넣는 여행자가 많습니다. 공항철도 편도만 약 160대만달러대가 안내된 바 있습니다.
  • 충전 단위: 편의점 현금 충전이 빠르고, 자동충전 카드는 한국 발행 카드와 호환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념 카드: 캐릭터 카드는 카드값이 더 붙습니다. 단거리면 일반 카드로 충분합니다.

남부로만 가는 일정에서는 아이패스(iPASS) 이야기도 나옵니다. 가오슝 중심이고 타이베이를 거의 안 들른다면 후보입니다. 북부를 하루라도 쓰면 이지카드 한 장이 동선이 짧습니다. 두 장을 모두 살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이지카드 한 장으로 끝나는 이동 6가지

타이베이 2~4박이면 아래 여섯이 한 장으로 이어지는 날이 많습니다. 고속철과 일부 시외버스, 관광 버스는 별도 티켓입니다.


  • 타오위안공항 첩운: 직행은 타이베이역까지 약 35~38분, 각역은 약 50분. 요금은 약 160대만달러대로 안내된 바 있습니다. 시각표는 타오위안 국제공항과 첩운 공지를 출발 전 봅니다.
  • 타이베이 MRT: 시먼딩, 타이베이101, 스린 접근의 기본. 전철역과 열차 안 음식물, 음료는 금지이며 위반 시 벌금 안내가 있습니다.
  • 시내버스: 지우펀, 예류처럼 MRT가 안 닿는 구간. 잔액이 부족하면 하차가 막힙니다.
  • YouBike: 단거리 이동. 반납 구역과 잔액을 먼저 확인합니다.
  • 편의점: 음료, 우산, 간단한 식사. 노점보다 단말기 거절이 적습니다.
  • 일부 택시, 주차장: 받는 곳이 늘었지만, 미터기와 현장 고시가 우선입니다.

3박 4일로 고정이면 타이베이 3박 4일 코스에 맞춰 충전액을 나눕니다. 고속철이 있으면 대만 고속철 예매를 이지카드와 따로 봅니다. 비행 감각은 인천~타이베이 비행시간과 맞춥니다.


타오위안 국제공항 외관
타오위안공항. 입국 뒤 순서는 통신, 소액 현금, 이지카드, 첩운입니다
📷 Wikimedia Commons contributor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현지인이 알려준 이지카드 잔액 관리법

현지인들이 실제로 잔액을 채우는 곳은 관광 안내소보다 집 앞 편의점입니다. 개찰 직전에 충전하려다 줄이 생기면 열차 한 대를 놓칩니다. 숙소 체크인 날 저녁, 편의점에서 500대만달러 단위로 채워 두면 이튿날 아침이 편합니다.


  • 잔액 확인: MRT 충전기, 편의점 계산대, 이지카드 공식 앱. 개찰 전 한 번 봅니다.
  • 부족 경고: 버스는 승차 시 잔액이 부족하면 타지 못하는 노선이 있습니다. 하차 정산 구간은 더 여유를 둡니다.
  • 귀국 전날: 잔액을 편의점 간식과 공항철도 편도로 소진합니다. 카드값 100대만달러는 돌아오지 않으니, 잔액만 0에 가깝게 맞춥니다.
  • 분실: 무기명 카드는 잔액 보전이 어렵습니다. 큰 금액을 한 번에 넣지 않습니다.
  • 기념 보관: 다음에 쓸 계획이면 잔액과 카드를 지갑 한 칸에 그대로 둡니다. 유효 기간과 재사용 안내는 공식 페이지를 출발 전에 봅니다.

중남부 소도시를 잇는 일정이면 역 앞 편의점에서 오늘 탈 버스가 이지카드로 되는지 한 번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줄어듭니다. 권역 감각은 타이중, 가오슝, 타이난을 같이 보면 됩니다.


TWAC 제출부터 첫 MRT까지 순서별 정리

대만 온라인 입국카드(TWAC)는 도착 예정일 기준 7일 안에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출합니다. 2025년 10월 1일부터 종이 카드를 대체하는 절차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주소를 사칭한 유료 사이트는 쓰지 않습니다.


  1. 출국 7~2일 전: twac.immigration.gov.tw에서 여권, 항공편, 숙소 주소를 넣습니다. 확인 메일이 오면 오프라인으로 저장합니다. 심사대에서 여권을 스캔하면 기록이 뜨는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2. 출국 전날: 해외 결제, ATM 한도를 앱에서 허용합니다. 소액 TWD, 어댑터, 우산, 겉옷을 기내 가방 겉쪽에 둡니다.
  3. 착륙 후: 통신을 먼저 살립니다. eSIM이면 비행기 모드를 끄고 개통을, 현장 유심이면 도착층 부스를 봅니다. 비교는 대만 eSIM과 유심을 참고하세요.
  4. 소액 현금: 한국에서 받아 온 지폐로 이지카드를 삽니다. 공항 환전소는 현금이 부족할 때만 보조로 씁니다.
  5. 이지카드 구매와 충전: 첩운 역 창구 또는 편의점. 카드값 100대만달러와 충전액을 구분해 계산합니다.
  6. 시내 이동: 숙소가 타이베이역, 시먼딩이면 첩운 직행이 짧습니다. 숙소 권역은 타이베이 호텔 지역을 보면 됩니다.

심야 도착이면 첩운 막차와 택시 할증을 같이 봅니다. 0404 교통 안내에 타이베이 택시 기본요금은 약 1.25km에 85대만달러, 밤 11시~새벽 6시는 약 20대만달러 할증이 안내된 바 있습니다. 요금은 시점과 구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미터기가 기준입니다.


왜 대만 옷차림은 평지와 산지를 나눠야 할까요?

타이베이 평지 한낮과 지우펀, 양명산, 알리산의 체감 온도는 같은 날이어도 갈립니다. 시내는 반팔인데 산지는 바람이 세고 안개가 끼는 오후가 있습니다. 옷 가짓수를 늘리기보다 겹쳐 입을 겉옷 1벌을 가방 겉쪽에 두는 편이 대응이 빠릅니다.


몰과 MRT, 식당은 한여름에도 냉방이 강합니다. 낮에 땀이 났다가 실내에서 한기가 도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얇은 가디건이나 셔츠 한 장만 있어도 체온이 안정됩니다.


  • 평지 낮: 통풍이 되는 반팔, 모자, 선크림. 아스팔트 복사가 큽니다.
  • 평지 실내: 에어컨 대비 긴 소매. 저녁 야시장은 반팔로 돌아가는 날이 많습니다.
  • 산지, 해안 절벽: 바람막이 또는 가벼운 후드. 아침 맑아도 겉옷은 남깁니다.
  • 신발: 골목 계단과 젖은 보도가 많아 미끄럼 방지 밑창이 유리합니다. 샌들만 넣으면 장마 전후에 부족합니다.

월별 비와 태풍은 대만 월별 날씨와 태풍을 출발 전후에 열어 두면 일정 조정 판단이 빨라집니다.


겨울 습한 추위에 필요한 대만 옷차림

북부 겨울(12~2월)은 기온 숫자보다 습한 추위가 먼저 옵니다. CWA 타이베이 평년 1월 약 16.4도, 12월 약 18.2도인데, 이슬비와 바람이 겹치면 체감이 더 내려갑니다. 남부 가오슝, 타이난은 같은 달에도 상대적으로 온화합니다.


계절 타이베이 평년 기온(CWA) 옷차림
봄(3~5월) 약 18.8~25.6도 긴팔, 얇은 재킷, 접이식 우산. 5월부터 습도가 오릅니다.
여름(6~8월) 약 28.2~29.9도 반팔, 에어컨용 가디건, 우산. 6월 梅雨, 7~8월 태풍 전후.
가을(9~11월) 약 27.7~21.9도 9월은 태풍 대비 우산, 11월은 긴팔과 가벼운 겉옷.
겨울(12~2월) 약 18.2~16.4도 방수 자켓 또는 트렌치, 기모 이너, 닫힌 신발. 남부는 한 단계 얇게.

0404는 6~9월 태풍이 연평균 7~8회 수준으로 잦다고 적고 있습니다. 항공, 고속철, 산악 도로가 하루 단위로 조정될 수 있어, 이 달 일정은 실내 대체안을 하나 둡니다. 기상 속보는 대만 중앙기상국을 출발 전후에 봅니다.


  • 속옷, 양말 여분: 2~3박이어도 하루치를 더 넣으면 스콜에 젖었을 때 대응이 빠릅니다.
  • 지퍼백: 젖은 우산과 옷을 분리하면 가방 안이 덜 축축합니다.
  • 두꺼운 패딩: 중남부 여름에는 빼는 편이 낫고, 북부 1월 야외가 길면 중간 두께가 맞습니다.

양명산 국립공원의 산길과 초원
양명산. 타이베이 평지보다 바람과 일교차가 커서 겉옷 한 벌이 필요합니다
📷 Wikimedia Commons contributor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준비물만 따로 보면 현실적으로 얼마인가요?

숙소와 항공을 뺀 준비물 칸만 보면, 카드값과 첫 충전, 도착 당일 현금, 어댑터, 우산이 본체입니다. 1인 3박 기준으로 아래 구간을 참고하는 여행자가 많습니다. 소비 성향과 도시 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여유분과 카드 한도를 같이 봅니다.


항목 대략 규모 비고
이지카드 카드값 100대만달러 환급 없음. 인원수만큼.
첫 충전 500~1,000대만달러 공항철도+시내 1~2일.
도착 당일 현금 1,000~3,000대만달러 한국 선환전. 고액권 지양.
체류 중 현금 보충 3,000~12,000대만달러 야시장, 소형 점포. 카드와 병행.
A/B형 어댑터 한국 구매 시 약 1만 원대 현지 편의점, 드러그스토어에서도 판매.
접이식 우산 현지 약 100~200대만달러 집에서 가져가면 이 칸은 0.

3~4박 현금 비중만 약 4,000~15,000대만달러 전후를 참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 환산은 고시가 40원대인 날을 가정하면 약 16만~60만 원 구간이 나오지만, 날짜마다 달라집니다. 일정 전체는 대만 자유여행 예산에서 숙소, 항공과 현금 칸을 나눕니다. 비행 시간은 비행시간 계산으로 대략 감을 잡으면 됩니다.


대만은 주로 110V, A/B형 콘센트입니다. 한국 표준 플러그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어댑터는 본체입니다. 보조배터리는 용량과 수량이 항공사 규정을 넘으면 위탁, 반입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통신은 eSIM을 출국 전 설치하면 공항 줄이 줄어듭니다.


이런 분께 맞춰 보면 됩니다


  • 2~4박 타이베이만 도는 첫 자유여행: 소액 TWD, 이지카드 한 장, 에어컨용 겉옷, TWAC 제출이 본체입니다.
  • 겨울(12~2월) 북부가 걱정인 분: 기온 숫자보다 습한 추위와 이슬비. 방수 겉옷과 닫힌 신발을 평지 옷 위에 겹칩니다.
  • 환전 전액을 공항에서 바꾸려던 분: 도착 당일분만 한국에서 받고, 나머지는 ATM과 카드로 나눕니다. 고액권은 편의점에서 먼저 쪼갭니다.

Q. TWAC는 꼭 미리 제출해야 하나요?

A. 대만 온라인 입국카드(TWAC)는 도착 예정일 기준 7일 안에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출하는 절차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종이 카드를 대체하는 방식으로 바뀐 뒤로는 출국 전에 넣는 편이 심사대가 짧습니다. 주소를 사칭한 유료 사이트는 쓰지 말고, twac.immigration.gov.tw만 이용하세요.

Q. 이지카드 잔액은 귀국 전에 어떻게 하나요?

A. 카드값 100대만달러는 환급되지 않습니다. 잔액만 편의점 간식과 공항철도 편도로 소진하거나, 종료 신청 뒤 서비스 센터에서 돌려받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종료 수수료는 약 20대만달러, 현장 현금은 약 1,000대만달러 이하로 안내된 바 있습니다. 창구와 수수료는 시점마다 달라서 공식 안내를 출발 전 확인하세요. 다음에 쓸 계획이면 카드를 그대로 보관합니다.

Q. 1월에도 반팔만 입어도 되나요?

A. CWA 타이베이 평년 1월 기온은 약 16.4도입니다. 실내와 낮 짧은 구간은 반팔이 나오는 날도 있지만, 습한 추위와 이슬비가 겹치면 방수 겉옷이 필요합니다. 남부 평지는 한 단계 얇아도 되고, 산지 당일은 레이어를 남깁니다.

Q. 인천공항에서 신대만달러를 바로 살 수 있나요?

A. 주요 은행 창구에서 TWD를 취급하는 날이 많습니다. 재고와 우대율은 예약 환전이 더 안정적입니다. 당일 창구만 찾으면 대기와 스프레드를 감수해야 합니다. 도착 당일용 소액만 받고, 나머지는 현지 ATM이나 시내 은행으로 나누는 편이 흔합니다.

Q. 아이패스까지 따로 사야 하나요?

A. 타이베이와 북부가 중심이면 이지카드 한 장이면 됩니다. 가오슝, 타이난만 오래 머물고 북부를 거의 안 들를 때 아이패스를 후보로 둡니다. 호환 구간이 넓어졌어도 할인과 판매처는 시점별로 달라서, 일정 중심 도시 기준으로 한 장만 고르면 됩니다.

⚠️요금, 환율, 운영은 변동됩니다

본문의 대만달러 금액, 카드값, 교통 요금, 환전 스프레드, 무비자 일수는 여행자 참고용 대략치입니다. 출발 직전 은행 고시, 이지카드 공식 안내, 공항과 역 현장 고시, 외교부 0404 공지를 기준으로 최종 판단하세요.


📚 출처 · 공식 자료
여행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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