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준비물 | 출국 72시간 환전, 이지카드, 옷차림 순서
출국 72시간 안에 신대만달러 소액 환전, 이지카드 100대만달러, CWA 기준 계절 옷차림을 순서대로 고정합니다. 요금과 환율은 시점별 변동.
대만 출발이 사흘 남았는데 환전 예약이 아직인가요. 옷 가짓수를 더 넣는 대신 현금 권종과 이지카드 살 돈, 계절 겉옷만 먼저 고정하면 공항 줄이 짧아집니다. 대만 온라인 입국카드(TWAC)는 도착 7일 전부터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넣으면 됩니다.
처음 가는 여행자라면 출국 전날 밤에 세면도구만 넣고 지갑은 비워 두기 마련입니다. 현지인들이 실제로 편의점 계산대에 올리는 것은 이지카드와 100대만달러 권입니다. 야시장 노점은 1,000대만달러 고액권에서 거스름이 달리는 날이 많습니다.
도착 당일 현금은 한국에서 1,000~3,000대만달러만 받고, 나머지는 현지 ATM이나 시내 은행으로 나눕니다. 이지카드 보통카드 값은 100대만달러이며 카드값 자체는 환급되지 않습니다. 옷은 대만 중앙기상국(CWA) 타이베이 평년 8월 약 29.5도, 1월 약 16.4도를 기준으로 평지와 산지를 겹쳐 입으면 됩니다.
여권과 TWAC 확인 메일, 소액 현금, 이지카드 구매분, 접이식 우산, 얇은 겉옷, A형 어댑터를 기내 가방 겉쪽에 둡니다. 전액을 한국에서 바꾸면 귀국 후 재환전에서 한 번 더 깎입니다. 요금과 환율은 출발 직전 한국은행 ECOS와 거래 은행 고시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대만 출발 사흘 전, 순서별로 뭘 고정할까요?
출국 72시간은 TWAC, 환전 수령, 옷 레이어, 지갑 권종 네 칸만 닫으면 됩니다. 세면도구와 여분 우산은 현지 편의점에서 당일에도 살 수 있습니다. 여권과 처방약, 보험 연락처는 대체재가 약하니 이 창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도착일이 수요일인 일정은 전주 수요일부터 TWAC 창이 열립니다. 너무 이르게 넣으면 시스템이 받지 않는 날이 있어, 7일 안을 지키는 편이 안전합니다. 유료를 요구하는 주소는 쓰지 말고 twac.immigration.gov.tw만 엽니다. 외교부 0404 기준으로 한국 일반여권 관광은 약 90일 무비자가 안내된 바 있으니, 출발 당일 공지를 다시 봅니다.
| 시점 | 고정할 항목 | 비고 |
|---|---|---|
| 도착 7~3일 전 | TWAC 제출, 은행 앱 환전 예약 | 소액만. 전액은 넣지 않습니다. |
| 출국 2일 전 | 환전 수령, 계절 겉옷과 신발 검수 | 타이베이만인지 산지인지 나눕니다. |
| 출국 전날 | 100, 200대만달러 권종, 어댑터, eSIM | 고액권은 편의점에서 나눌 돈으로 둡니다. |
| 출발 당일 | 기내 가방 겉쪽 지갑, TWAC 메일, 우산 | 큰 캐리어를 입국장에서 열 일이 줄어듭니다. |
국가 윤곽은 대만 여행 허브, 시내 거점은 타이베이 지역을 먼저 봅니다. 공항에서 역까지는 타오위안 공항 시내 교통에 맞춰 충전액을 가늠하면 됩니다. 비행 감각은 비행시간 계산으로 대략 잡습니다.

옷은 줄여도 현금 칸은 비우면 안 되는 이유
2~5박 단거리에서 일정을 흔드는 쪽은 옷 가짓수가 아니라 거스름과 교통카드입니다. 반팔 한 장을 빼도 일정은 유지되지만, 100대만달러가 없으면 노점 앞에서 줄을 다시 섭니다. 편의점과 드러그스토어가 촘촘해 겉옷과 우산은 현지에서도 보충됩니다.
체인 편의점과 대형 마트는 해외 신용카드를 받는 곳이 많습니다. 스린, 라오허, 닝샤처럼 사람이 몰리는 골목은 단말기가 없거나 최소 금액이 있는 날이 있습니다. 야시장 메뉴와 동선은 스린, 라오허 야시장을 보면 현금 칸을 과하게 키우지 않아도 됩니다.
- 100, 200대만달러: 분식, 음료, 사원 헌금함, 짧은 버스 구간
- 500대만달러: 식당 한 끼, 드러그스토어, 택시 짧은 구간
- 1,000대만달러: 환전 직후 권종. 노점에는 바로 내지 말고 편의점에서 먼저 나눕니다
명소 입장과 야시장을 하루에 묶는 날은 지우펀, 스린, 101 동선에 맞춰 소액권을 아침부터 분리해 두면 저녁 줄이 짧아집니다.
한국 선환전 vs 현지 ATM, 3박이면 어디가 맞을까요?
✨추천 포스팅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한국 출발 주요 노선 · 직항은 항공사 공식 평균 ±10분 · 남미 등 환승 노선은 환승 대기 포함 평균.
3박이면 도착 당일분만 한국에서 받고, 체류 중 한 번은 ATM이나 시내 은행으로 나누는 조합이 흔합니다. 전액을 인천 창구에서 바꾸면 스프레드가 불리한 경우가 많고, 전액을 현지 ATM에만 맡기면 한도와 야간 장애에 걸립니다.
시중은행 앱에서 출국 3~7일 전 예약 환전을 걸어 두고, 지점이나 인천공항 창구에서 수령하는 흐름이 안정적입니다. 예약 없이 당일 창구만 찾으면 TWD 재고가 없거나 우대율이 빠지는 날이 있습니다. 창구 위치는 인천공항 환전을 출발 전날 한 번 더 봅니다.
| 방식 | 잘 맞는 때 | 주의 |
|---|---|---|
| 한국 예약 환전 | 도착 직후 택시, 이지카드 구매, 첫 끼 | 전액 환전 시 귀국 후 재환전 손실 |
| 인천 당일 창구 | 예약을 놓친 보조 | 재고, 대기, 스프레드 |
| 현지 은행권 ATM | 체류 중 현금 보충 | 카드 해외인출 한도, ATM 수수료 |
| 해외 결제 카드 | 숙소, 백화점, 체인 식당 | 노점, 사원, 일부 버스는 현금 |
원화를 달러로 바꾼 뒤 다시 TWD로 바꾸는 이중 환전은 스프레드가 두 번 붙습니다. TWD 직접 매입이 되면 그 경로를 먼저 봅니다. 수수료 구조는 환전 수수료 비교, 공항과 시내 차이는 공항 vs 시내 환전을 옆에 둡니다. 1대만달러당 원화는 40원대에서 움직인 시점이 많지만, 결제 직전 고시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이지카드 100대만달러는 왜 귀국해도 안 돌려주나요?
보통카드 판매가 100대만달러는 보증금이 아니라 카드값입니다. 이지카드 공식 안내에 카드 안에는 보증금과 사용 가능 금액이 들어 있지 않다고 적혀 있습니다. 잔액만 종료 신청 뒤 돌려받을 수 있고, 카드값 100대만달러는 환급 대상이 아닙니다.
종료 수수료는 약 20대만달러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사용 5회 이상이고 구입 후 3개월이 지났으면 이 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장 현금 반환은 약 1,000대만달러 이하, 3,000대만달러를 넘는 잔액은 계좌 이체로 안내된 바 있습니다. 창구와 수수료는 시점마다 달라서 출발 전 공식 페이지를 봅니다.
- 사는 곳: 타오위안공항 첩운 역 안내 창구, 타이베이 MRT 역, 시내 편의점
- 첫 충전: 카드값 100대만달러와 별도로 500~1,000대만달러를 넣는 여행자가 많습니다
- 쓰는 곳: 타이베이 MRT, 시내버스, YouBike, 편의점. 고속철(THSR)은 별도 예매가 일반적입니다
- 잔액 상한: 저장 한도는 1만 대만달러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타이베이와 북부가 중심이면 이지카드 한 장이면 됩니다. 가오슝, 타이난만 오래 머물고 북부를 거의 안 들를 때 아이패스를 후보로 둡니다. 남북을 잇는 날은 대만 고속철 티켓을 이지카드와 나눠 예매합니다. 이미 발행된 준비 안내는 대만 환전, 이지카드, 옷과 타이베이 이지카드, 우산을 교차해 보면 중복 구매를 줄입니다.

현지 편의점에서 교통카드를 충전하는 방식
현지인들이 실제로 잔액을 채우는 곳은 역 충전기보다 숙소 앞 편의점인 날이 많습니다.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하이라이프, OK에서 이지카드 현금 충전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계산대에 카드를 올리고 금액을 말하면 됩니다.
공항에서 카드를 사고 시내에서 충전하는 흐름도 흔합니다. 도착 직후 줄이 길면 카드만 사고, 숙소 근처에서 500대만달러를 넣는 편이 대기 시간이 짧습니다. 기계가 거부하면 다른 브랜드 한 곳을 더 가면 됩니다.
- 최소 단위: 대개 100대만달러 단위. 잔액이 너무 적으면 개찰이 열리지 않습니다
- 카드 분실: 무기명 보통카드는 잔액 보전이 어렵습니다. 숙소 금고나 목걸이 지갑에 둡니다
- 앱 연동: 모바일 이지카드는 현지 통신과 계정 요건이 있어, 3박 단거리는 실물 카드가 빠릅니다
공항철도 직행은 타이베이시 관광 안내 기준 제1터미널 약 35분, 제2터미널 약 38분, 어른 160대만달러입니다. 각역정차는 약 50분, 요금은 같습니다. 심야 도착이면 첩운 막차와 택시 할증을 같이 봅니다. 0404 교통 안내에 타이베이 택시 기본요금은 약 1.25km에 85대만달러, 밤 11시~새벽 6시는 약 20대만달러 할증이 안내된 바 있습니다.
장마와 태풍 달에 가져갈 옷, 1월 습한 추위에 가져갈 옷
타이베이 평지 한낮과 지우펀, 양명산, 알리산의 체감은 같은 날이어도 갈립니다. 시내는 반팔인데 산지는 바람이 세고 안개가 끼는 오후가 있습니다. 옷 가짓수를 늘리기보다 겹쳐 입을 겉옷 1벌을 가방 겉쪽에 두는 편이 대응이 빠릅니다.
CWA 타이베이 평년(1991~2020) 평균 기온은 8월 약 29.5도, 7월 약 29.9도, 1월 약 16.4도입니다. 강수는 5~9월이 두드러지고, 위키 인용 CWA 평년 기준 8월 약 236mm, 1월 약 94mm 전후입니다. 숫자만 보면 여름이 덥고 겨울이 온화해 보이지만, 습한 추위와 이슬비가 겹치면 체감이 더 내려갑니다.
| 계절 | 타이베이 평년 기온(CWA) | 옷차림 |
|---|---|---|
| 봄(3~5월) | 약 18.8~25.6도 | 긴팔, 얇은 재킷, 접이식 우산. 5월부터 습도가 오릅니다 |
| 여름(6~8월) | 약 28.2~29.9도 | 반팔, 에어컨용 가디건, 우산. 6월 梅雨, 7~8월 태풍 전후 |
| 가을(9~11월) | 약 27.7~21.9도 | 9월은 태풍 대비 우산, 11월은 긴팔과 가벼운 겉옷 |
| 겨울(12~2월) | 약 18.2~16.4도 | 방수 자켓 또는 트렌치, 기모 이너, 닫힌 신발. 남부는 한 단계 얇게 |
0404는 6~9월 태풍이 연평균 7~8회 수준으로 잦다고 적고 있습니다. 항공, 고속철, 산악 도로가 하루 단위로 조정될 수 있어, 이 달 일정은 실내 대체안을 하나 둡니다. 월별 비와 태풍은 대만 월별 날씨와 태풍, 옷 세부는 타이베이 월별 옷차림을 출발 전후에 엽니다.
- 평지 낮: 통풍이 되는 반팔, 모자, 선크림. 아스팔트 복사가 큽니다
- 평지 실내: 에어컨 대비 긴 소매. 저녁 야시장은 반팔로 돌아가는 날이 많습니다
- 산지, 해안 절벽: 바람막이 또는 가벼운 후드. 아침 맑아도 겉옷은 남깁니다
- 신발: 골목 계단과 젖은 보도가 많아 미끄럼 방지 밑창이 유리합니다

TWAC와 어댑터, 출국 전에 빠뜨리면 줄이 생기는 것들
TWAC는 2025년 10월 1일부터 종이 입국카드를 대체하는 방식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도착 예정일 기준 7일 안에 무료로 제출합니다. 확인 메일이 오면 심사대에서 여권을 스캔할 때 기록이 따라옵니다. 미제출이면 입국 심사가 진행되지 않는다고 이민서 측이 안내한 바 있습니다.
대만은 주로 110V, A/B형 콘센트입니다. 한국 표준 플러그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어댑터는 본체입니다. 보조배터리는 용량과 수량이 항공사 규정을 넘으면 위탁, 반입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통신은 eSIM을 출국 전 설치하면 공항 줄이 줄어듭니다. 비교는 대만 eSIM과 유심을 봅니다.
- 여권 잔여: 무비자 안내는 시점마다 달라질 수 있어 출발 직전 0404를 다시 엽니다
- 숙소 주소: TWAC에 영문 주소를 그대로 넣습니다. 당일 변경이면 공식 사이트에서 수정합니다
- 처방약: 원래 포장과 처방전을 기내에 둡니다. 액체 규정도 같이 봅니다
- 보험 연락처: 카드 분실, 진료, 결항 때 바로 걸 번호를 오프라인으로 저장합니다
무비자 일수와 여행경보는 외교부 0404가 기준입니다. 단정하지 말고 출발 당일 공지를 따릅니다.
한국에서 가져갈 것 7가지, 현지에서 살 것
출국 전날 책상 위에 올릴 것은 일곱입니다. 나머지는 편의점과 드러그스토어가 대신합니다. 가방이 무거워지는 지점은 대개 여분 옷과 큰 세면도구입니다.
- 여권과 TWAC 메일: 종이 출력은 필수는 아니지만, 오프라인 화면 캡처는 도움이 됩니다
- 소액 TWD: 1,000~3,000대만달러. 100, 200권 위주
- 해외 결제 카드 1~2장: 주 카드와 분실 대비 보조
- A/B형 어댑터: 한국 구매 시 약 1만 원대. 현지에서도 팝니다
- 접이식 우산: 없으면 현지 약 100~200대만달러
- 계절 겉옷 1벌: 에어컨과 산지 공통
- 처방약, 보험 연락처: 대체재가 약합니다
현지에서 사도 되는 칸은 세면도구, 여분 양말, 케이블, 우산 하나 더, 간식입니다. 타이베이만 도는 3박은 타이베이 3박 4일이나 2박 3일과 3박 4일 비교에 맞춰 충전액을 가늠합니다. 지우펀과 예류를 넣는 날은 지우펀, 예류 2박 3일에 겉옷을 남깁니다. 타이중, 가오슝으로 내려가면 소도시 가이드로 아이패스 필요 여부를 나눕니다.
3박 현금 비중은 현실적으로 얼마인가요?
숙소와 항공을 뺀 준비물과 현장 현금만 보면, 카드값과 첫 충전, 도착 당일 소액, 야시장이 본체입니다. 1인 3박 기준으로 아래 구간을 참고하는 여행자가 많습니다. 소비 성향과 도시 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여유분과 카드 한도를 같이 봅니다.
| 항목 | 대략 규모 | 비고 |
|---|---|---|
| 이지카드 카드값 | 100대만달러 | 환급 없음. 인원수만큼 |
| 첫 충전 | 500~1,000대만달러 | 공항철도+시내 1~2일 |
| 도착 당일 현금 | 1,000~3,000대만달러 | 한국 선환전. 고액권 지양 |
| 체류 중 현금 보충 | 3,000~12,000대만달러 | 야시장, 소형 점포. 카드와 병행 |
| A/B형 어댑터 | 한국 구매 시 약 1만 원대 | 현지 편의점, 드러그스토어에서도 판매 |
| 접이식 우산 | 현지 약 100~200대만달러 | 집에서 가져가면 이 칸은 0 |
3~4박 현금 비중만 약 4,000~15,000대만달러 전후를 참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 환산은 고시가 40원대인 날을 가정하면 약 16만~60만 원 구간이 나오지만, 날짜마다 달라집니다. 일정 전체는 대만 자유여행 예산에서 숙소, 항공과 현금 칸을 나눕니다. 숙소 권역은 타이베이 숙소 지역, 직항 감각은 타이베이 직항, 시먼딩을 옆에 둡니다.
대만 다녀온 분들이 다음에도 넣는 것들
두 번째 가방에서 빠지는 것은 두꺼운 패딩과 큰 세면도구입니다. 남는 것은 소액권, 이지카드, 얇은 겉옷, 지퍼백입니다. 몰과 MRT, 식당은 한여름에도 냉방이 강해 낮에 땀이 났다가 실내에서 한기가 도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재방문 여행자가 편의점 계산대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은 잔액입니다. 지난번 카드를 그대로 가져오면 카드값 100대만달러가 한 번 줄어듭니다. 분실했거나 파손됐으면 새로 사고, 잔액 종료는 출국 당일 아침보다 전날 저녁에 처리하는 편이 창구가 한산합니다.
- 지퍼백: 젖은 우산과 옷을 분리하면 가방 안이 덜 축축합니다
- 속옷, 양말 여분: 2~3박이어도 하루치를 더 넣으면 스콜에 젖었을 때 대응이 빠릅니다
- 목걸이 지갑: 야시장에서 양손을 쓸 때 소액권과 카드를 나눕니다
- 오프라인 지도: 지하 환승에서 데이터가 끊기는 구간이 있습니다
더 짧은 패킹만 보려면 타이베이 패킹, 이지카드를 같이 엽니다.
게이트 앞에서 한 번 더 볼 마지막 점검
탑승 전에 기내 가방 겉주머니만 다시 엽니다. 여권, 소액 현금, 카드, 어댑터, 우산, 겉옷이 보이면 입국장에서 큰 짐을 열 일이 줄어듭니다. TWAC 메일은 오프라인으로 저장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인천에서 TWD를 미처 못 받았으면 전액을 타오위안 환전소에 맡기지 말고, 이지카드와 첫 끼분만 바꾼 뒤 시내 ATM으로 넘깁니다. 심야편이면 택시 할증과 숙소 체크인 시각을 같이 봅니다.
귀국 전날 밤에는 이지카드 잔액을 간식과 공항철도 편도로 소진할지, 다음 여행을 위해 보관할지 정합니다. 종료를 택하면 수수료와 창구 시각을 공식 안내로 다시 봅니다.
출국 전 최종 체크리스트
- TWAC를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 제출했고, 확인 메일을 오프라인으로 저장했는가
- 한국에서 바꿀 현금이 1,000~3,000대만달러 소액권 위주인가
- 이지카드 살 100대만달러와 첫 충전분이 기내 가방에 있는가
- 계절 겉옷 1벌과 접이식 우산이 겉쪽에 있는가
- A/B형 어댑터와 기내 반입 용량을 지킨 보조배터리가 있는가
- 0404 무비자, 여행경보, 은행 고시 환율을 출발 당일 다시 봤는가
- 처방약, 보험 연락처, 숙소 영문 주소가 오프라인으로 있는가
Q. 출국 72시간 안에 꼭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A. TWAC 제출, 소액 TWD 수령, 계절 겉옷과 우산 검수, 기내 가방에 이지카드 살 돈을 넣는 네 가지입니다. 세면도구와 여분 옷은 현지 편의점에서 보충할 수 있습니다. TWAC는 도착 7일 안,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입니다.
Q. 3박이면 한국에서 현금을 얼마 바꾸는 게 맞나요?
A. 도착 당일용 1,000~3,000대만달러를 한국에서 받고, 나머지는 현지 ATM이나 카드로 나누는 여행자가 많습니다. 3~4박 현금 비중만 약 4,000~15,000대만달러 전후를 참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액 선환전은 귀국 후 재환전 손실이 붙습니다.
Q. 이지카드는 공항에서 사는 게 나을까요, 편의점이 나을까요?
A. 공항 첩운 창구에서 사고 바로 타면 첫 이동이 짧습니다. 줄이 길면 카드만 사고 숙소 앞 편의점에서 충전해도 됩니다. 보통카드 값은 100대만달러이고 카드값 자체는 환급되지 않습니다.
Q. 8월에도 긴팔이 필요한가요?
A. CWA 타이베이 평년 8월 평균은 약 29.5도입니다. 바깥은 반팔이지만 몰과 MRT, 식당 냉방이 강해 얇은 긴 소매가 쓰입니다. 지우펀이나 양명산을 넣는 날은 바람막이를 남깁니다. 6~9월은 태풍 공지도 같이 봅니다.
Q. 아이와 같이 가면 준비물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A. 이지카드는 인원수만큼 필요합니다. 현금 소액권과 우산도 나눠 가지는 편이 줄에서 빠릅니다. 유모차는 지하철 엘리베이터 위치를 숙소 역 기준으로 미리 봅니다. 아이 처방약과 간식은 기내에 두고, 큰 세면도구는 현지에서 삽니다.
본문의 대만달러 금액, 카드값, 교통 요금, 환전 스프레드, 무비자 일수는 여행자 참고용 대략치입니다. 출발 직전 은행 고시, 이지카드 공식 안내, 공항과 역 현장 고시, 외교부 0404 공지를 기준으로 최종 판단하세요.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 | 대만 국가 정보, 무비자, 여행경보· 대한민국 외교부(참조일 2026-08-14)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환율 통계· 한국은행(참조일 2026-08-14)
- EasyCard(悠遊卡) 보통카드 | 판매가 100대만달러, 보증금 없음· 悠遊卡股份有限公司(참조일 2026-08-14)
- EasyCard | 퇴카드, 잔액 관련 안내· 悠遊卡股份有限公司(참조일 2026-08-14)
- EasyCard FAQ | 종료 수수료, 잔액 반환· 悠遊卡股份有限公司(참조일 2026-08-14)
- 대만 중앙기상국(CWA) | 월별 평년값· Central Weather Administration(참조일 2026-08-14)
- 대만 온라인 입국카드(TWAC)· National Immigration Agency, Taiwan(참조일 2026-08-14)
- TWAC FAQ | 7일 전 무료 제출, 종이 카드 대체· National Immigration Agency, Taiwan(참조일 2026-08-14)
- 타오위안 국제공항 공식 안내· Taoyuan International Airport(참조일 2026-08-14)
- 인천국제공항 | 환전, 출발 안내· 인천국제공항공사(참조일 2026-08-14)
- 타이베이 첩운(MRT) 이용 안내· Taipei Metro(참조일 2026-08-14)
- 타이베이시 관광 교통 안내· Taipei City Government Department of Information and Tourism(참조일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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