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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서 오타루 가는법 | 쾌속 에어포트 vs 고속버스, 데이네행은 운하가 아님

삿포로-오타루 어른 편도 800엔, 쾌속 약 30~40분. 데이네와 호시미 종착과 미나미오타루 하차, 고속버스 730엔을 공식 요금으로 나눕니다.

업데이트: 2026-08-20

오타루를 특급 칸으로 떠올리는 분이 많습니다. 비에이 가는 라일락처럼 지정석을 따로 사는 식입니다. 삿포로-오타루는 특급권이 없습니다. 쾌속 에어포트와 보통이 같은 어른 편도 800엔이고, 표 종류가 아니라 전광판 종착이 운하를 가릅니다.


JR 홋카이도는 신치토세에서 오타루까지 최단 약 73분이라고 안내합니다. 삿포로에서 내리면 쾌속은 약 30~40분, 보통은 약 45~50분입니다. 전광판에 데이네나 호시미가 뜨면 그 칸은 오타루가 아닙니다.


주오버스 고속 오타루호는 편도 730엔, 왕복 1,360엔입니다. 4~11월 마루야마 경유 약 63분, 홋카이도대 경유 약 55~56분입니다. 요금은 버스가 낮고, 시각은 전철이 짧습니다.


운하는 오타루역에서 도보 약 10분입니다. 오르골당은 미나미오타루에서 도보 약 5~7분입니다. 오타루 이서 요이치, 니세코는 IC가 끊깁니다. 당일 현지는 약 2,000~8,000엔, 삿포로 3박에 당일을 붙이면 1인 약 45~110만 원입니다.


삿포로에서 오타루, 이것만 알면 됩니다

하차는 오타루역 하나이고, 표는 보통 운임입니다. 행선지 글자만 먼저 봅니다.


  • JR 쾌속 에어포트: 삿포로-오타루 약 30~40분, 어른 편도 800엔입니다. 2025년 4월 1일 개정 전 750엔에서 올랐습니다. 자유석은 예약이 없습니다. Kitaca, Suica, ICOCA로 개찰만 찍습니다.
  • 보통 열차: 같은 800엔에 약 45~50분입니다. 데이네, 호시미에서 끊기는 칸이 섞여 있습니다. 오타루가 전광판에 없으면 타지 않습니다.
  • 고속 오타루호: 삿포로역전에서 오타루역전 편도 730엔, 왕복 1,360엔입니다. 주오버스와 JR 홋카이도 버스가 같이 돕니다. 4~11월 홋카이도대 경유는 약 55~56분입니다.

공항에서 오타루로 곧장 붙는 쾌속도 있습니다. JR만 직통이고 최단 약 73분, 어른 편도 2,040엔입니다. 삿포로 숙소가 이미 있으면 공항 직통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첫날 역세권은 삿포로 직항 오도리 오타루신치토세 시내 가는법에서 먼저 고릅니다.


비에이는 특급과 후라노선이 붙고, 오타루는 쾌속 한 구간입니다. 같은 날에 둘을 넣으면 운하가 로비가 됩니다. 내륙 당일은 삿포로에서 비에이 가는법과 날짜를 나눕니다. 나라 윤곽은 일본 여행 허브, 권역 숙소는 홋카이도 지역에서 삿포로역 쪽을 먼저 둡니다.


석조 창고와 산책로가 늘어선 오타루 운하
오타루 운하 | 오타루역에서 도보 약 10분, 미나미오타루가 아닙니다
📷 Choi2451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쾌속 에어포트 vs 고속버스, 뭐가 더 나을까요?

창밖만 보면 전철이 짧고, 요금만 보면 버스가 70엔 낮습니다. 왕복이면 차이는 약 240엔입니다.


수단 출발 하차 소요(약) 편도(약)
쾌속 에어포트 자유석 JR 삿포로 오타루 30~40분 800엔
보통 열차 JR 삿포로 오타루 45~50분 800엔
고속 오타루호 삿포로역전 오타루역전 55~70분 730엔
쾌속 u시트 JR 삿포로 4호차 오타루 30~40분 1,600~1,800엔

u시트는 운임 800엔에 지정석 요금이 붙습니다. JR 홋카이도는 창구 1,000엔, 재래선 티켓리스 800엔이라고 안내합니다. 4호차만이고, 지정석권 없이 그 칸에 오르지 않습니다. 캐리어가 두 개면 u시트가 바닥 공간을 남깁니다. 자유석 1~3호차, 5~6호차는 빈자리에 앉습니다. 성수 아침은 서서 갑니다.


버스 왕복 1,360엔은 JR 왕복 1,600엔보다 240엔 낮습니다. 눈과 정체가 붙는 12~3월 마루야마 경유는 약 68분으로 늘어납니다. 짐이 하나이고 눈이 없으면 전철이 짧습니다. 공항 리무진과 전철을 가르는 감각은 간사이공항에서 교토와 같고, 하카타 지하철 5분과는 후쿠오카 직항 하카타가 거리가 다릅니다.


왜 데이네행을 타면 운하가 안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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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한국 출발 주요 노선 · 직항은 항공사 공식 평균 ±10분 · 남미 등 환승 노선은 환승 대기 포함 평균.

🗺️ 지도의 마커를 클릭하면 도착지가 바뀝니다 (현재 선택: 삿포로 (CTS))
지도 로딩 중…
인천 (ICN) → 삿포로 (CTS)
2시간 55분

삿포로역 서쪽 홈은 오타루와 데이네, 호시미가 같은 방향입니다. 종착 글자가 운하를 가릅니다.


JR 홋카이도 한국어 안내는 이렇게 적습니다. 모든 열차가 오타루까지 가지 않으니 행선지를 확인하라는 문장입니다. 데이네행, 호시미행에는 타지 말라는 그림도 붙어 있습니다. 처음 그 홈에 서는 여행자라면 앞차 시간에 이 글자를 한 번쯤 놓치기 마련입니다.


쾌속 에어포트도 전부가 오타루 종착이 아닙니다. 신치토세발 일부만 오타루까지 붙고, 낮 9~16시는 삿포로-공항 구간이 매시 6편입니다. 특별쾌속 최단 약 33분, 쾌속 약 37분, 구간쾌속 약 43분입니다. 오타루로 이어지는지 전광판 오른쪽을 봅니다.


미나미치토세에서 하코다테, 구시로 방면은 같은 승강장 환승입니다. 행선지가 섞이면 도야, 도마무로 갑니다. 삿포로에서 오타루만 보면 그 환승은 필요 없습니다. 공항 첫날 오타루를 붙이지 않는 이유는 이 직통 칸이 시각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겨울 첫날 동선은 신치토세 겨울 직항과 날짜를 나눕니다.


JR 홋카이도 733계 에어포트 u시트 지정석 차량
에어포트 4호차 u시트 | 지정석권 없이 이 칸에 오르지 않습니다
📷 Rsa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삿포로역에서 오타루역까지 가장 빠른 방법

JR 삿포로 서쪽 하코다테 본선 홈에서 오타루 방면 쾌속을 탑니다. 환승은 없습니다.


개찰은 Kitaca나 Suica로 찍습니다. 종이 표를 사면 자동발매기는 현금만 받는 칸이 있습니다. 신용카드는 지정석 발매기, 주황색 콜센터 지원 기기, 미도리노마도구치입니다. QR 결제는 JR 홋카이도가 지원하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성수 창구 줄이 길면 교통카드가 빠릅니다.


자유석은 당일 에어포트 어느 편이든 탈 수 있습니다. 중하차 후 같은 표로 다시 탈 수는 없습니다. 수하물은 세 변 합 250cm 이내, 길이 최대 2m, 개당 30kg, 최대 2개입니다. 4호차 u시트만 대형 짐 공간이 안내됩니다.


스스키노 숙소는 지하철 난보쿠 삿포로역 한 구간 뒤입니다. 역전 버스 1번은 고속 오타루호입니다. 전철 홈과 버스 승강장이 다릅니다. 나리타에서 전철 이름을 먼저 고르는 버릇은 나리타 스카이라이너 아사쿠사와 같고, 오타루는 특급권이 없는 점이 다릅니다.


현지인이 쓰는 미나미오타루와 운하 하차

운하는 오타루, 사카이마치와 오르골당은 미나미오타루입니다. 한 정거장을 더 가면 풍경이 바뀝니다.


하차 도보(약) 본체 빼는 칸
오타루 운하 10분 운하 1,140m, 초밥 골목 오르골당을 먼저 넣기
미나미오타루 오르골당 5~7분 사카이마치, 메르헨 교차로 운하를 역 앞에서 찾기
오타루치코 수족관은 버스 JR 수족관 키푸 프리 구간 운하 당일에 수족관 붙이기

현지 안내가 오르골당을 넣을 때는 미나미오타루에서 내립니다. 본관은 9시~18시, 여름 연장이 있습니다. 운하까지는 본관에서 약 1.2km입니다. 사카이마치에서 운하 쪽으로 걸으면 초밥 골목이 사이에 있습니다. 운하만 보면 오타루역이 가깝습니다.


오타루치코는 수족관 키푸의 프리 구간입니다. 운하 산책과 같은 하차가 아닙니다. 당일 도보 뼈대는 오타루 운하 오르골당 당일, 점심은 오타루 초밥 운하와 겹치지 않게 한 끼만 둡니다. 저녁 거점은 삿포로 스프카레로 돌립니다.


오타루 처음 가는 분을 위한 순서별 정리

오타루역 운하를 오전에 두고, 사카이마치는 점심 뒤에 둡니다. 수족관은 다른 날입니다.


9시 전후 쾌속을 타면 운하 산책로가 비어 있습니다. 가스등 야경을 넣으면 귀로 쾌속을 16시 이후가 아니라 석양 뒤에 잡습니다. 겨울은 해가 빨리 떨어져서, 15시 전에 운하를 한 바퀴 도는 편이 사진이 남습니다. 2박이면 수족관을 빼는 가족이 많습니다.


오타루 수족관 개인 어른은 2026년 3월 14일~11월 23일 1,800엔, 소중 700엔, 3~5세 350엔입니다. 2세 이하는 무료입니다. 겨울 12월 12일~2027년 2월 23일은 어른 1,300엔입니다. JR 오타루 수족관 키푸는 삿포로 왕복과 버스, 입장권이 한 장입니다. 통상 어른 3,710엔, 당일만입니다.


키푸를 사면 오타루~오타루치코는 프리입니다. 운하와 수족관을 같은 날 넣는 전제입니다. 3박이 아니면 키푸가 남습니다. 가마쿠라 당일이 역 둘을 나누듯, 오타루도 하차 둘을 하루에 억지로 붙이지 않습니다. 당일 길이 비교는 도쿄에서 가마쿠라오사카에서 나라가 도보 분을 먼저 고릅니다.


표가 같아 보이지만 실은 보통이 더 느린 이유

보통과 쾌속이 800엔으로 같습니다. 시간은 10~20분이 갈립니다.


쾌속 에어포트는 보통 열차와 같은 승차권으로 탄다고 JR이 적습니다. 지정석만 따로 삽니다. 그래서 발매기에서 특급을 찾지 않습니다. 라일락 창구를 오타루에 가져오면 없는 칸을 고릅니다. 비에이 특급은 2026년 3월 14일부터 전석 지정석입니다. 오타루는 그 규칙 밖입니다.


보통은 각 역에 섭니다. 데이네, 호시미 종착이 섞여 있어 시각표 한 줄을 더 봅니다. 쾌속 일부는 시간대에 따라 시로이시, 데이네~오타루 각 역에 섭니다. 전광판에 정차 역이 짧게 뜹니다. 서서 가도 30분대면 보통 45분보다 다리가 덜 아픕니다.


유후인 특급이 하루 2회인 것과 다릅니다. 에어포트는 낮에 자주 뜹니다. 만석이어도 다음 편이 가깝습니다. 규슈 당일 배차 비교는 후쿠오카에서 유후인, 혼슈 특급은 나고야에서 다카야마가 지정석 유무를 가릅니다.


돌 창고와 산책로가 이어진 오타루 운하 낮 풍경
운하 1,140m | 가스등 야경은 귀로 쾌속을 석양 뒤로 둡니다
📷 Wikimedia Commons contributor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겨울에 운하를 보려면 낮 길이를 먼저 봅니다

8월 한낮은 걷기이고, 1월 한낮은 짧습니다. 눈빛길 축제는 해가 떨어진 뒤입니다.


기상청 삿포로 평년(1991~2020) 8월 한낮은 26.4도, 강수는 126.8mm입니다. 9월 한낮은 22.8도, 최저 14.8도, 강수 142.2mm, 일조 159.3시간입니다. 오타루 바닷바람은 삿포로 시내보다 한 겹이 필요합니다. 8월도 저녁 운하는 긴소매가 편합니다.


12~3월 버스는 마루야마 경유가 약 68분입니다. 전철은 결빙보다 지연 공지가 먼저입니다. 운행 정보를 JR 홋카이도 화면에서 출발 전 엽니다. 겨울 타이어 렌터로 오타루를 가면 역 앞 주차가 먼저 막힙니다. 당일은 전철이 예측이 쉽습니다.


눈빛길 기간은 해마다 공지됩니다. 촛불은 해 진 뒤라, 15시 전 운하 한 바퀴와 석양 뒤 한 바퀴를 나눕니다. 귀로 막차를 18시로 잡으면 야경이 잘립니다. 시즌 고르기는 삿포로 사계절 날씨와 같이 보고, 산간 겨울 당일은 도쿄에서 하코네처럼 하늘이 하루를 접습니다.


오타루 당일 예산, 현실적으로 얼마 드나요?

왕복 교통 1,600엔에 점심과 간식을 더하면 당일 현지는 약 2,000~8,000엔입니다. 수족관을 붙이면 윗줄입니다.


내용 1인(약)
JR 왕복 쾌속 자유석 800엔×2 1,600엔
버스 왕복 고속 오타루호 왕복권 1,360엔
u시트 편도 운임+지정석 창구 1,800엔
수족관 개인 통상 어른, 입장만 1,800엔
수족관 키푸 JR 왕복+버스+입장, 당일 3,710엔
점심, 간식 초밥 한 끼 또는 운하 카페 1,500~5,000엔

하나은행 2026년 8월 14일 고시로 100엔은 약 890원대입니다. 당일 현지 8,000엔은 약 7만 원대입니다. 시중 환전과 카드 수수료가 붙으면 더 올라갑니다. 한국은행 ECOS 매매기준율도 출발 전 다시 봅니다. 환율 칸은 환율 계산에 출발 주 고시를 넣습니다.


홋카이도 레일 패스 5일 어른 2만 2천 엔은 오타루 왕복만 보면 남습니다. 같은 4~5일에 비에이와 공항을 넣으면 패스가 낮아집니다. 오타루만 하루면 개별권 1,600엔이 맞습니다. 삿포로 3박에 당일을 붙이면 항공 포함 1인 약 45~110만 원대가 자주 나옵니다. 주말 항공과 눈 축제가 겹치면 윗줄입니다.


오타루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행선지 글자, 오타루 이서 IC, 수족관 계절이 당일을 접습니다. 여권과 Visit Japan Web은 출발 전에 끝냅니다.


한국 여권 관광은 2026년 기준 최장 90일 무비자입니다. 제도는 바뀌니 외교부 0404와 주한일본대사관 공지를 출발 전 다시 엽니다. Visit Japan Web은 입국 심사와 세관을 한 번에 넣는 사전 등록입니다. 신치토세 대기 줄이 줄어듭니다.


오타루역 이후 요이치, 굿찬, 니세코는 Suica 계열이 통하지 않습니다. JR이 출발역에서 종이 표를 미리 사라고 적습니다. 운하 당일에 니세코를 붙이면 표와 시간이 동시에 부족합니다. 니세코는 3박의 다른 날입니다.


4호차는 지정석권 소지자만입니다. 자유석 손님이 그 칸에 오르면 내리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수족관 통상 기간은 무휴, 겨울은 별도 개관입니다. 키푸는 당일 한정입니다. 신칸센 당일처럼 하차 이름을 섞지 않습니다. 긴 구간 비교는 오사카에서 히로시마도쿄에서 닛코가 패스와 개별권을 하루 단위로 가릅니다.


오타루 가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것들

운하 사진만 넣고 사카이마치에서 하루가 사라지는 패턴이 흔합니다. 하차와 귀로 시각을 먼저 적습니다.


오타루역 앞 상점가에서 기념품을 사기 시작하면 운하가 정오로 밀립니다. 현지 도보 안내는 역에서 운하, 사카이마치 한 줄입니다. 그 줄을 반대로 타면 오르골당 18시에 맞춰 뛰게 됩니다. 본관 문을 18시로 보면, 미나미오타루 하차는 16시 전입니다.


초밥 골목은 운하와 사카이마치 사이 약 200m에 모여 있습니다. 줄을 두 집 서면 석양이 사라집니다. 한 집만 고르고 디저트는 르타오 한 곳으로 줄입니다. 삿포로 저녁을 비우려고 오타루에서 두 끼를 넣으면 귀로 쾌속이 입석입니다.


2박에 오타루와 비에이를 같은 날 넣는 일정은 로비가 본문이 됩니다. 요코하마 당일이 역 이름을 나누듯, 오타루도 운하 하루를 지킵니다. 근교 당일 길이는 도쿄에서 요코하마오사카에서 히메지, 교토 쪽은 교토에서 나라가 도보 분을 같은 방식으로 자릅니다. 구마모토처럼 32분 신칸센이 있는 칸이 아닙니다. 비교는 후쿠오카에서 구마모토를 옆에 두면 배차 밀도가 다름이 보입니다.


삿포로 여행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마지막 팁

오타루 하루를 잠그면 비에이와 조잔케이는 다른 날짜입니다. 공항 왕복과 오타루를 같은 패스에 억지로 넣지 않습니다.


2박이면 온전한 하루 하나에 오타루만 둡니다. 3박이면 운하 하루와 시내 하루를 나눕니다. 출국 날 오전 오타루는 데이네 칸과 공항 쾌속이 겹칩니다. 귀국 비행이 오후면 오도리만 남기고 공항 쾌속을 탑니다.


저녁 거점은 삿포로역이 쾌속과 가깝습니다. 스스키노는 지하철 한 구간입니다. 시영 1일권은 오타루 JR에 찍히지 않습니다. 패스 시작일은 교환 뒤 바꿀 수 없습니다. 분실 재발급이 없습니다.


여행 전 최종 체크리스트


  • 전광판에 오타루가 있는지 확인하고, 데이네와 호시미 칸은 건너뜁니다.
  • Kitaca 또는 Suica 잔액을 왕복 1,600엔보다 여유 있게 둡니다.
  • 운하면 오타루, 오르골당이면 미나미오타루로 하차를 미리 적습니다.
  • u시트를 쓸 때만 4호차 지정석권을 창구 또는 티켓리스로 삽니다.
  • 오타루 이서 요이치와 니세코는 종이 표를 출발역에서 삽니다.
  • 수족관은 3박 이상일 때만 키푸 3,710엔과 개인 1,800엔을 비교합니다.
  • 외교부 0404와 Visit Japan Web, 환율 고시를 출발 전 다시 엽니다.

Q. 삿포로에서 오타루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A. JR 쾌속 에어포트는 약 30~40분, 보통은 약 45~50분입니다. 어른 편도는 둘 다 800엔입니다. 고속 오타루호는 4~11월 홋카이도대 경유 약 55~56분, 마루야마 경유 약 63분, 편도 730엔입니다. 신치토세에서 곧장 붙는 쾌속은 최단 약 73분, 2,040엔입니다.

Q. 쾌속 에어포트에 지정석이 필요하나요?

A. 자유석은 필요 없습니다. 보통 운임 또는 교통카드로 탑니다. u시트만 4호차 지정석권이 필요합니다. 창구는 1,000엔, 재래선 티켓리스는 800엔이 운임에 더해집니다. 지정석권 없이 4호차에 오르지 않습니다.

Q. 데이네행을 타면 어떻게 되나요?

A. 오타루까지 가지 않습니다. JR 홋카이도는 데이네행, 호시미행에 타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삿포로역 같은 방향 홈에 섞여 있으니 전광판 종착만 보고 탑니다. 다음 오타루행을 기다리면 됩니다.

Q. 미나미오타루와 오타루 중 어디에 내리나요?

A. 운하는 오타루역에서 도보 약 10분입니다. 오르골당과 사카이마치는 미나미오타루에서 도보 약 5~7분입니다. 둘 다 보면 오타루에서 운하를 먼저 두고 사카이마치로 걷거나, 미나미오타루에서 시작해 운하로 내려갑니다. 오타루치코는 수족관 키푸 구간입니다.

Q. 오타루 이후에도 IC카드가 되나요?

A. 삿포로-오타루는 Kitaca, Suica, ICOCA가 됩니다. 오타루 이서 요이치, 굿찬, 니세코는 교통카드가 통하지 않습니다. JR은 출발역에서 종이 표를 미리 사라고 적습니다. 운하 당일에 니세코를 붙이지 않습니다.

⚠️주의

전광판 종착이 데이네, 호시미면 오타루가 아닙니다. 4호차는 지정석권 없이 타지 않습니다. 오타루 이서는 IC가 끊기니 요이치와 니세코 표는 종이로 삽니다. 요금, 시각, 수족관 개관은 개정되니 출발 전 JR 홋카이도와 오타루 관광협회, 수족관 화면을 다시 엽니다.


📚 출처 · 공식 자료
여행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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