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B · 호텔·항공·교통

마카오 직항, 세나도 vs 타이파 | NX 아침과 제주 당일 귀국을 가르는 2박

인천-마카오 왕복 약 23만 5천 원대, NX 07:50과 제주 12:50 당일 함정, AP1 6파타카. 8월 강수 330mm와 10월 75mm, 무비자 90일, 2박 1인 약 45~120만 원.

업데이트: 2026-08-17

많은 분이 마카오 하면 코타이 카지노 야경을 먼저 떠올리지만, 2박의 본체는 세나도 돌바닥과 성바오로 파사드입니다. 스카이스캐너 인천-마카오 지난 7일 왕복은 약 23만 5천 900원대부터입니다. 편도는 약 11만 1천 800원대입니다. 비행은 평균 약 3시간 59분입니다. 트립닷컴은 편도 평균이 가장 낮았던 달을 10월, 약 13만 2천 800원대로 적습니다.


에어마카오 NX825는 인천 07:50에 떠나 10:40대에 내립니다. 제주항공 7C6001은 09:50에 떠나 12:50에 내립니다. 귀국이 13:50대면 당일 왕복은 공항에서 끝납니다. 시차는 한국보다 약 1시간 느립니다.


공항버스 AP1은 약 6파타카, 반도까지 약 30~40분입니다. 택시는 기본 21파타카에 공항 할증 8파타카가 붙고, 반도는 약 90~125파타카대입니다. 한국 일반여권은 관광 최장 90일 무비자입니다. 여권은 일정 제외 3개월이 남는지 봅니다.


8월 평년 강수는 약 330mm, 10월은 약 75mm입니다. 8호 신호가 뜨면 비행과 홍콩 페리가 같이 멈춥니다. 2박 1인 항공과 현지는 약 45~120만 원대가 흔합니다. 요금과 환율은 출발 전 공식 페이지와 시중은행 고시로 다시 봅니다.


마카오 직항, 이것만 알면 됩니다

마카오 국제공항(MFM)은 타이파섬에 있습니다. 반도의 세나도까지는 다리가 한 칸입니다. 홍콩(HKG)과 공항 코드가 다르고, 입국 창도 다릅니다. 항공 칸만 보고 숙소 핀을 미루면, 귀국 날 아침이 도로에서 먼저 닳습니다.


  • 직항: 스카이스캐너 인천-마카오 지난 7일 왕복은 약 23만 5천 900원대, 편도는 약 11만 1천 800원대부터입니다. 제주항공 왕복이 8월 21일~9월 1일 약 23만 6천 100원대로 잡힌 날이 있습니다. 트립닷컴 왕복 최저 칸은 약 24만 900원대입니다. 비행은 최단 약 3시간 40분, 평균 약 3시간 59분입니다.
  • 숙소 거점: 세나도와 성바오로가 본체면 반도입니다. 공항과 코타이 셔틀이 본체면 타이파, 코타이입니다. 주하이 공북은 중국 본토 창이라 2박에 넣지 않습니다.
  • : 공식 화폐는 파타카입니다. 홍콩달러가 거의 1대 1로 통합니다. 거스름은 파타카로 나오는 날이 많습니다. 시중은행 매매기준 1홍콩달러는 2026년 8월 중순 약 181원대, 1파타카는 약 175원대입니다.

처음 가는 여행자라면 도착 게이트에서 카지노 셔틀에 먼저 줄을 서기 마련입니다. 반도 숙소면 그 차는 반대 방향입니다. 나라 윤곽은 홍콩 여행 허브와 묶지 말고, 마카오만 따로 핀을 찍습니다. 비행 칸은 인천-마카오 직항 노선을 옆에 둡니다. 전원은 220V 영국식 G형이라 한국 플러그는 안 들어갑니다.


마카오 세나도 광장 파스텔 건물과 물결 바닥
세나도 광장 | 입장 무료, 성바오로 파사드까지 언덕을 따라 이어집니다
📷 Jpatokal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왜 마카오가 8월에도 검색이 붙나요?

주말 2박을 고를 때 눈은 홍콩과 타이베이로 갑니다. 스카이스캐너는 인천-마카오 왕복을 약 23만 원대부터 올려 두고, 편도 특가가 11만 원대에서 잡힌 날이 있습니다. 비행이 4시간 안쪽이라 금요일 아침 출발, 일요일 저녁 귀국이 달력에 붙습니다.


현지인들이 실제로 세나도에 모이는 시간은 해 지기 직전입니다. 한낮 파사드 앞 계단은 관광 버스가 더 깁니다. 오전에 실내를 넣고 한낮을 버스 그늘로 넘기면, 8월 습기를 덜 맞습니다. Climates to travel 평년은 8월 한낮 약 31.5도, 강수 약 330mm, 강수일 약 16일입니다. 10월 강수는 약 75mm로 떨어집니다.


에어마카오, 제주항공, 대한항공이 마카오 공항에 붙습니다. 대한항공 창구는 8월 중순 왕복이 약 37만 6천~52만 원대에서 열린 날이 있습니다. 항공만 싸게 잡고 주말 코타이 하버뷰를 고르면, 객실이 항공 절약을 삼키는 날이 있습니다. 홍콩만 보면 홍콩 직항 피크트램이 공항철도를 먼저 잡습니다. 배를 따로 쓰면 홍콩에서 마카오 가는법이 심사 창을 한 번 더 엽니다.


NX 아침 vs 제주 정오 vs KE 창구, 뭐가 더 나을까요?

✈️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한국 출발 주요 노선 · 직항은 항공사 공식 평균 ±10분 · 남미 등 환승 노선은 환승 대기 포함 평균.

🗺️ 지도의 마커를 클릭하면 도착지가 바뀝니다 (현재 선택: 도쿄 (NRT))
지도 로딩 중…
인천 (ICN) → 도쿄 (NRT)
2시간 25분

도착 시각이 첫날을 가릅니다. 아침편은 세나도를 당일에 넣고, 정오편은 체크인만 남습니다. 창구 야간 귀국은 이튿날 오전이 공항에서 끝납니다.


항목 에어마카오 NX 제주항공 7C 대한항공 KE
가는 편(약) 07:50→10:40대 09:50→12:50 10:10→13:00대, 야간 칸도 있음
오는 편(약) 18:10→22:45대 13:50→18:40대 창구 01:10→06:00대가 열린 날
2박에 맞는 칸 도착 당일 세나도 체크인 후 타이파 낮 칸이면 반도, 야간 귀국은 금지
함정 새벽 인천 수속 당일 왕복 12:50/13:50 창구가 비교 검색보다 높은 날

트립닷컴 시각표에는 가장 이른 편이 07:50→10:45로 올라옵니다. 제주 7C6001은 09:50→12:50, 소요 약 4시간입니다. 대한항공 공식 창구는 8월 19~26일 왕복 약 37만 6천 700원대가 열린 날이 있습니다. 2026년 7월 1일 취항 안내는 귀국 01:10→인천 06:00을 적었습니다. 스케줄은 시즌마다 바뀌니 예약 창의 시각을 먼저 봅니다.


당일 귀국을 누르면 세나도는 빠집니다. 2박이면 NX 아침이 첫날을 살리고, 제주 정오는 타이파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창구만 보면 홍콩 직항이 더 싼 칸이 열리는 달이 있습니다. 광저우로 눈을 돌리면 광저우 직항 샤면이 비행이 비슷합니다.


공항에서 세나도까지 가장 빠른 방법

마카오 공항 공식 안내는 AP1을 관문, 터미널 구간으로 올립니다. 요금은 현금 약 6파타카입니다. 운행은 대략 06:00~00:00, 노선에 따라 01:20까지 이어집니다. 반도까지 약 30~40분입니다.


수단 요금(약) 소요(약) 맞는 거점
AP1 버스 6파타카 30~40분 반도, 세나도
택시 기본 21+공항 8, 반도 90~125, 코타이 45~60 15~25분 밤 도착, 짐 많음
LRT 단권 어른 6~12 타이파 구간 타이파, 페리, 헝친 방향
리조트 셔틀 무료인 곳 많음 코타이 쪽 코타이 숙소만

택시 미터는 첫 1,600m 21파타카, 이후 220m마다 2파타카입니다. 공항, 타이파 페리, 강주아오 마카오 쪽에서 타면 할증 8파타카가 붙습니다. 짐칸 가방은 개당 3파타카입니다. 정찰을 거부하고 큰 금액을 부르는 차는 타지 않습니다.


LRT 타이파선은 공항역이 있습니다. 어른 단권은 구간이 늘수록 6, 8, 10, 12파타카입니다. 카드나 마카오패스는 절반입니다. 반도 세나도까지는 LRT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코타이 숙소면 셔틀이 본체입니다. 홍콩 공항에서 넘어오는 무료 셔틀은 2026년 안내가 따로 있으니, 인천 직항과는 칸이 다릅니다. 선전에서 넘어오면 선전 직항 세계지창이 후톈을 먼저 잡습니다.


마카오 성바오로 성당 유적 파사드
성바오로 유적 | 경내 무료, 몬테 요새는 언덕 위, 박물관은 어른 15파타카입니다
📷 kewl.lu · Wikimedia Commons · CC BY 2.0

마카오 처음 가는 분을 위한 순서별 정리

2박이면 거점 하나, 유료 하루 한 곳입니다. NX 아침이면 첫째 날 오후에 세나도와 성바오로가 들어갑니다. 제주 정오면 첫째 날은 타이파 옛 거리만 남습니다.


  • 첫째 날: 가방을 숙소에 두고 세나도 광장으로 갑니다. 성바오로 파사드는 언덕을 따라 이어집니다. 몬테 요새 성벽은 무료입니다. 마카오 박물관은 어른 15파타카, 10:00~18:00, 입장 17:30, 월요일 휴관입니다. 화요일과 매월 15일은 무료입니다. 밤에는 세나도 바닥 조명만 보고 돌아옵니다.
  • 이튿날: 타이파 옛 거리를 오전에 걷습니다. 마카오타워 전망은 현장 어른 208파타카, 3~11세와 65세 이상은 138파타카입니다. 공식 안내는 10:00~20:00입니다. 코타이 리조트 로비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같은 날 홍콩은 빼 둡니다.
  • 귀국 날: NX 18:10대면 오전에 빈 칸이 남습니다. 제주 13:50대면 오전에 세나도를 끝내고 공항으로 갑니다. KE 01:10대 귀국은 전날 밤부터 공항입니다.

3박이 생기면 그때 홍콩 하루를 논합니다. 2박에 배를 넣으면 심사가 두 번입니다. 3일 골격은 마카오 3일 일정과 날을 나눕니다. 코타이 방만 보면 갤럭시, 베네시안이 셔틀을 먼저 고릅니다.


홍콩보다 가깝게 보이지만 당일 귀국이 안 맞는 이유

지도에서 홍콩 옆에 붙어 있어 당일처럼 보입니다. 비행은 4시간 안쪽입니다. 도착 12:50에 귀국 13:50을 붙이면, 지상은 한 시간입니다. 세나도는 다리 너머입니다.


홍콩 직항은 공항철도가 24분입니다. 마카오는 AP1이 30~40분입니다. 반도 숙소면 체크인 전에 한낮이 갑니다. 제주 당일 왕복은 공항 면세가 여행의 전부가 됩니다. KE 야간 귀국 01:10대는 이튿날 오전이 통째로 빠집니다.


홍콩과 같은 날 묶으면 출국 심사가 두 번입니다. 터보젯은 평일 주간 약 194홍콩달러대, 소요 약 60분입니다. 8호 신호가 뜨면 배가 먼저 섭니다. 2박이면 마카오만 두고, 홍콩은 다음 여행으로 미룹니다. 배를 따로 쓰면 터보젯과 강주아오가 터미널 이름을 가릅니다. 타이베이로 눈을 돌리면 타이베이 직항 시먼딩이 비행이 더 짧습니다.


현지인이 알려준 타이파 빌리지 골목

현지인들이 실제로 저녁을 먹는 골목은 타이파 옛 거리 안쪽에 모여 있습니다. 코타이 스트립 메인 홀에서 한 블록만 벗어나면 파스텔 집과 에그타르트 창이 이어집니다. 관광 버스는 옛 거리 입구에서 멈추고, 골목 안 테이블은 늦게까지 남습니다.


타이파는 공항과 같은 섬입니다. LRT와 버스가 가깝습니다. 세나도까지 다리 하나를 넘기면 왕복이 한낮을 먹습니다. 2박이면 하루는 반도, 하루는 타이파로 나눕니다. 같은 날 두 섬을 왕복하면 다리가 먼저 탑니다.


코타이 리조트 셔틀은 숙소 투숙객 칸이 본체인 곳이 많습니다. 로비만 보러 가면 줄을 다시 섭니다. 마카오타워는 반도 남쪽입니다. 전망만 보면 이튿날 오후에 넣고, 번지와 스카이워크는 별도 창입니다. 3박 코스는 마카오 3박4일이 코타이와 반도를 하루씩 나눕니다. 가오슝처럼 오후 도착이면 가오슝 직항 치진이 당일 야시장만 남깁니다.


10월에 가야 하는 마카오 이유

항공 싼 칸과 하늘이 마른 칸이 어긋납니다. 트립닷컴은 인천-마카오 편도 평균이 가장 낮았던 달을 10월, 약 13만 2천 800원대로 적습니다. Climates to travel 평년 10월 강수는 약 75mm, 강수일 약 6일입니다. 8월은 강수 약 330mm, 강수일 약 16일입니다. 9월은 약 230mm, 약 12일입니다.


한낮/최저(약, 도) 강수(약, mm) 강수일(약) 2박에 맞는 칸
8월 31.5 / 25.9 330 16 실내 하루, 변경 창
9월 30.8 / 25.1 230 12 추석 주면 항공이 튐
10월 28.5 / 22.7 75 6 걷기, 편도 평균 싼 달

8월 습도는 약 82퍼센트입니다. 10월은 약 73퍼센트입니다. 태풍은 6월부터 11월 초에도 올 수 있습니다. 10월 상순에도 열대 저기압이 남는 해가 있습니다. 마카오 지구물리기상국(SMG) 8월 중순 속보는 한낮 27~32도, 소나기와 습도 70~98퍼센트대를 올렸습니다. 월별 우기는 마카오 월별 날씨와 같이 봅니다. 9월 특가와 우기를 가르면 9월 항공 특가 vs 건기가 해안을 빼는 칸을 보여 줍니다.


마카오타워에서 내려다본 사이반 대교와 바다
마카오타워 전망 | 현장 어른 208파타카, 공식 안내 10:00~20:00입니다
📷 WiNG · Wikimedia Commons · CC BY 3.0

마카오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마카오정부관광청은 한국 여권에 일정 제외 유효기간 3개월, 무비자 최장 90일을 적습니다. 외교부 0404도 일반여권 상호주의 90일을 올립니다. 중국 본토 30일 무비자 칸과 섞지 않습니다. 공북, 헝친으로 넘어가면 본토 창이 열립니다.


  • 태풍 8호: SMG 8호 신호가 뜨면 버스와 배가 먼저 섭니다. 비행은 결항, 결항 창을 항공사 앱에서 봅니다. 당일 왕복 표는 아침에 사 두지 않습니다.
  • 환전: 한국에서 홍콩달러를 소액만 바꿉니다. 파타카는 현지 은행, 환전소에서 더합니다. 거스름이 파타카로 나와도 다시 홍콩달러로 바꾸려 하지 않습니다. 공식 고정은 1홍콩달러 약 1.03파타카입니다.
  • 카지노: 입장 나이는 보통 21세입니다. 2박에 테이블을 넣으면 세나도가 빠집니다. 로비 통과와 도박은 칸이 다릅니다.
  • 플러그: 220V G형입니다. 홍콩과 같습니다. 한국 어댑터는 안 맞습니다.

여행경보는 출국 직전 0404에서 다시 봅니다. 홍콩 준비와 마카오 환전을 나누면 홍콩 준비물 옥토퍼스가 카드 습관을 보여 줍니다. 대만처럼 교통카드를 쓰면 대만 현금 카드 분리가 용도 칸을 가릅니다.


마카오 여행 예산, 현실적으로 얼마 드나요?

2박 1인 항공 포함은 약 45~120만 원대가 흔합니다. 항공 약 24~50만, 숙소 2박 약 10~40만, 현지 약 8~25만으로 보면 구멍이 적습니다. 코타이 주말 하버뷰는 숙소 칸이 항공을 넘깁니다.


아끼는 편(약) 여유 편(약)
왕복 항공 24~30만 38~55만
숙소 2박 반도, 타이파 10~18만 코타이 주말 25~45만
시내 이동 버스 6파타카×수회 택시 왕복 200파타카대
입장 세나도 0, 박물관 15 타워 208+식사
2박 합(항공 포함) 45~75만 90~120만

한국은행 ECOS와 하나은행 고시는 날짜마다 움직입니다. 8월 중순 시중 1홍콩달러 약 181원대, 1파타카 약 175원대를 출발 전 다시 봅니다. 호텔 시세는 호텔스컴바인에서 날짜를 넣고 비교합니다. 싱가포르처럼 패스가 따로 있는 도시는 아닙니다. 창이 직항과 비교하면 싱가포르 직항이 비행이 더 깁니다. 샤먼 해안을 보면 샤먼 직항 고량위가 페리 칸이 남습니다.


마카오 가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것들

세나도 바닥 물결은 비 온 뒤 미끄럽습니다. 성바오로 계단은 한낮에 그늘이 없습니다. 파사드 사진은 아침이나 석양이 덜 붐빕니다. 박물관 월요일은 문이 닫힙니다.


홍콩달러를 내면 거스름이 파타카로 나옵니다. 1대 1로 받는 가게가 있고, 1.03을 적용하는 환전소가 있습니다. 큰 지폐만 들고 가면 골목 식당이 얼굴을 굳힙니다. 100홍콩달러, 20파타카를 섞어 둡니다.


카지노 셔틀은 코타이로 갑니다. 반도 숙소 표를 들고 타면 다리를 한 번 더 넘습니다. 공항 LRT는 타이파에서 끝납니다. 세나도 하차는 버스 이름이 본체입니다. 항저우처럼 하차 이름이 호수가 아니면 항저우 직항 서호가 같은 함정을 보여 줍니다. 선전 창과 붙이면 세계지창이 홍콩 대신 후톈을 남깁니다.


마카오 여행을 더욱 완벽하게 만드는 마지막 팁

예약 창에 직항 필터를 켭니다. 경유 HKG는 심사와 짐이 한 칸 더입니다. NX 아침이면 세나도를 첫째 날에 넣고, 제주 정오면 타이파를 첫째 날에 넣습니다. 귀국 시각이 13시 이전이면 날짜를 하루 밉니다.


숙소는 반도 아니면 타이파, 둘 중 하나만 찍습니다. 코타이 주말 방은 항공 절약을 삼킵니다. 타워는 이튿날 석양 전 한 곳입니다. 홍콩은 3박이 생긴 뒤에 배를 엽니다.


출발 전 SMG와 항공사 앱을 같이 엽니다. 8호가 예보되면 변경 창이 있는 운임만 남깁니다. 인천 수속은 인천국제공항 혼잡 시간을 보고 줄 섭니다. 창사처럼 싼 달을 보면 창사 직항 웨루산이 마그레브 칸이 다릅니다. 하얼빈 걷기는 하얼빈 직항 중앙대가가 9월 기온을 먼저 가릅니다.


여행 전 최종 체크리스트


  • 직항 필터, 도착 10:40대면 세나도, 12:50대면 타이파
  • 귀국 13:50대, 01:10대는 2박에서 제외
  • 여권 일정 제외 3개월, 0404 90일 무비자
  • AP1 6파타카 잔돈, 택시 미터+공항 8
  • 홍콩달러 소액+파타카 거스름, G형 어댑터
  • 박물관 월요일, 타워 10:00~20:00, 8호 신호 변경 창
  • 홍콩 페리는 3박 뒤에만

Q. 인천에서 마카오 직항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스카이스캐너 평균은 약 3시간 59분입니다. 최단 안내는 약 3시간 40분, 제주 7C6001은 약 4시간입니다. 시차는 한국보다 약 1시간 느립니다. 게이트 시각은 기상과 혼잡에 따라 달라집니다.

Q. 왕복 항공은 얼마로 보면 되나요?

A. 스카이스캐너 지난 7일 왕복은 약 23만 5천 900원대부터입니다. 편도는 약 11만 1천 800원대입니다. 트립닷컴 편도 평균이 낮았던 달은 10월, 약 13만 2천 800원대입니다. 대한항공 창구는 8월 중순 약 37만 6천 원대부터 열린 날이 있습니다. 출발 전 다시 비교합니다.

Q. 공항에서 세나도까지 어떻게 가나요?

A. AP1 버스가 약 6파타카, 약 30~40분입니다. 택시는 기본 21파타카에 공항 할증 8파타카, 반도는 약 90~125파타카대입니다. LRT는 타이파 구간이 본체라 세나도까지는 버스가 한 칸 더입니다. 코타이 숙소면 리조트 셔틀이 맞습니다.

Q. 한국인은 비자 없이 들어가나요?

A. 마카오정부관광청과 외교부 0404는 일반여권 관광 최장 90일 무비자를 적습니다. 여권은 여행 일정을 제외하고 3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중국 본토 30일 칸과 다릅니다. 출국 전 0404와 관광청을 다시 봅니다.

Q. 2박에 홍콩을 같이 가도 되나요?

A. 2박이면 마카오만 두는 편이 밀도가 남습니다. 배를 넣으면 심사가 두 번이고, 8호 신호에 항로가 끊깁니다. 3박이 생기면 홍콩에서 마카오 가는법 글과 날을 나눕니다. 당일 귀국 12:50/13:50은 공항에서 끝납니다.

📚 출처 · 공식 자료
여행 면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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