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B · 호텔·항공·교통

베이징 직항, 자금성 오전, 만리장성 | 수도공항 25위안과 다싱을 먼저 가르는 2박

인천-베이징 직항 약 2시간 13분, 스카이스캐너 직항 약 17만 원대. 공항철도 25위안, 자금성 60위안 실명 예약, 무비자 30일. 팔달령과 무톈위를 하루로 나눈 2박3일.

업데이트: 2026-08-17

수도공항 3터미널에서 공항철도를 타면 창구에 25위안이 붙고, 동즈먼까지는 약 20분입니다. 자금성은 당일 표를 팔지 않아서 방문 7일 전 저녁 8시부터 예약을 열며, 월요일은 법정 휴일을 빼면 문이 닫힙니다.


스카이스캐너 인천-수도공항 직항은 약 17만 원대부터, 다싱은 편도 약 14만 8천, 왕복 약 24만 원대입니다. 트립닷컴 왕복 최저 칸은 약 26만 7천 원대이고 싼 달은 9월이며, 비행은 약 2시간 13분에 현지는 한국보다 1시간 느립니다.


한국 일반여권은 관광, 상용, 친지, 교류, 경유 목적이면 최대 30일 무비자이며, 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발표되어 있습니다. 1위안 가격도 확인해보아야겠죠. 현재 하나은행 2026년 8월 14일 매매기준은 약 210원대입니다. 항공권을 살 때 도착지를 베이징이라고만 적으면 수도공항과 다싱이 한 목록에 섞여 나옵니다. 가는 편과 오는 편의 공항이 다르면 귀국 날 시 남쪽과 북쪽을 오가게 됩니다.


2박3일이면 도착일 자금성 오전, 하루는 만리장성만, 귀국 전날은 후통과 천단이 맞습니다. 외교부 0404는 본토 대부분을 여행유의로 두니, 요금과 환율은 출발 전 고시로 다시 보시면 됩니다.


베이징 직항, 이것만 알면 됩니다

인천발 국제선은 수도공항(PEK)과 다싱(PKX)으로 나뉘고, 수도는 시 북동쪽, 다싱은 시 남쪽입니다. 두 공항 사이는 지하철과 도로로도 한 시간이 넘게 붙는 날이 있으니 왕복이 같은 코드인지부터 보시면 됩니다.


  • 직항: 스카이스캐너 인천-수도공항 직항은 약 17만 원대부터, 인천-베이징 편도는 약 14만 8천 원대부터 뜹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중국국제항공이 매일 붙고, 다싱에는 중국남방, 중국동방, 샤먼항공 칸이 섞입니다. 평균 비행은 약 2시간 13분입니다.
  • 숙소 거점: 자금성과 왕푸징이 본체면 동단, 왕푸징, 덴스커우. 후통 저녁이 본체면 난뤄구샹, 구러우. 귀국이 아침 수도공항이면 동즈먼, 싼위안차오 환승이 짧은 방이 아침이 덜 급합니다.
  • 교통 카드: 시내 지하철은 거리별 약 3~10위안입니다. 수도공항 공항철도는 전 구간 균일 25위안이라 일반 1일권에 안 들어갑니다. 다싱 공항선은 차오차오까지 안내 약 50위안입니다.

처음 가는 여행자라면 공항 코드를 한 번쯤 놓치기 마련입니다. 왕복이 같은 PEK인지부터 보고, 경유가 섞인 싼 칸은 직항 필터로 걷어내면 됩니다. 나라 윤곽은 중국 여행 허브에서 권역을 먼저 정하면 되고, 비행 감각은 인천-베이징 비행시간, 해안만 짧게 볼 때는 칭다오 직항을 옆에 두면 됩니다. 전원은 220V A, C, I형이라 한국 플러그가 그대로 들어가는 방이 많습니다.


베이징 자금성 신무문과 붉은 성벽
자금성 신무문 | 성수기 어른 60위안, 당일 현장 판매 없음
📷 Kallgan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왜 베이징이 올여름 다시 검색 상단에 붙나요?

주말 2박을 고를 때 눈은 오사카와 상하이로 가지만, 베이징은 비행이 두 시간을 조금 넘기고 무비자 30일이 2026년 말까지 열려 있습니다. 직항 17만~27만 원대가 붙는 날이면 일본 근거리와 총액이 겹치고, 시내는 자금성, 왕푸징, 후통이 한 권역에 붙어 있어 2박에도 동선이 끊기지 않습니다.


현지인들이 실제로 주말에 모이는 구간은 팔달령이고, 한낮 자금성 중로는 단체 깃발과 보안 검색이 더 깁니다. 오전에 오전파를 넣고 한낮을 후통 그늘이나 몰로 넘기면 8월 한낮 29.5도를 덜 맞습니다. 기상청 세계기후 베이징(54511) 평년은 8월 한낮 29.5도, 최저 20.4도, 강수 182mm이고, 9월은 한낮 25.8도, 최저 14.2도, 강수 49mm로 비가 크게 줄어듭니다.


재방문이 붙는 이유는 자금성과 만리장성을 하루씩 나누기 쉽기 때문입니다. 같은 도시에 황궁과 장성이 같이 있어 실내 일정과 야외 일정을 따로 잡을 수 있고, 항공만 싸게 잡고 숙소를 주말 왕푸징 뷰에 두면 객실이 항공 절약을 삼키는 날이 있습니다. 시기별 운임은 상하이 항공권 가격오사카 직항을 나란히 열어 비교하면 됩니다. 무비자 절차만 따로 보려면 중국 무비자 30일이 짧습니다.


수도공항에서 왕푸징까지 가장 빠른 방법

추천 포스팅

✈️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한국 출발 주요 노선 · 직항은 항공사 공식 평균 ±10분 · 남미 등 환승 노선은 환승 대기 포함 평균.

🗺️ 지도의 마커를 클릭하면 도착지가 바뀝니다 (현재 선택: 베이징 (PEK))
지도 로딩 중…
인천 (ICN) → 베이징 (PEK)
2시간 10분

오전 직항이 붙는 날이면 인천에서 자금성 오문까지 당일 오전파가 남습니다. 도착이 현지 정오 전이면 공항철도와 2호선만 맞춰도 오후 입장 마감 전에 중로에 설 수 있습니다. 저녁편만 있는 날은 그날 자금성을 넣지 말고, 숙소와 후통 저녁만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구간 수단 소요(약) 요금(약)
인천 → 수도공항 직항 2시간 5분~2시간 20분 왕복 17~35만 원대
수도공항 → 동즈먼 공항철도 20~30분 25위안 균일
동즈먼 → 왕푸징 지하철 2호선, 5호선 15~25분 3~5위안대
다싱공항 → 차오차오 다싱 공항선 19~25분 50위안
수도공항 → 왕푸징 디디 또는 택시 40~80분 100~180위안대

공항철도는 3터미널과 2터미널을 지나 싼위안차오, 동즈먼으로 갑니다. 1터미널은 국내선이라 국제선 하차 이름이 아닙니다. 아시아나항공은 2026년 9월부터 수도공항 2터미널로 옮긴다는 보도가 나와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창구를 맞추는 일원화로 읽히니, 9월 이후 출발이면 터미널 번호를 항공사 앱에서 다시 봅니다. 공항 안내는 인천공항 환전과 베이징시 관광망 교통 페이지를 출발 전날 다시 엽니다.


수도공항 vs 다싱, 공항철도 vs 디디

수도공항은 시 북동쪽이고 다싱은 시 남쪽 신공항이라, 두 공항 사이는 도로가 막히면 한 시간을 넘깁니다. 인천 국적기 직항은 수도가 본체라 다싱 도착 칸이 보이면 저가 시각표나 경유일 가능성이 크고, 왕복 공항이 서로 다르면 귀국 날 시내 횡단이 장성 하루를 삼킵니다.


낮 도착에 짐이 보통이면 공항철도가 짧고, 동즈먼에서 2호선, 13호선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심야 도착이거나 캐리어가 두 개면 디디가 덜 힘들고, 공항 택시는 미터와 통행료가 따로 붙으며 호객 정액은 미터보다 비싼 날이 많습니다. 다싱은 공항선으로 차오차오까지 간 뒤 10호선으로 갈아타면 시 남쪽 숙소가 가깝고, 왕푸징이 거점이면 환승이 한 번 더 깁니다.


싼 칸만 보고 다싱 편도를 고르면 시내 이동이 항공 절약분을 넘기는 계산이 나옵니다. 해안 도시와 비교하면 다롄 직항은 공항-해안이 가깝고, 상하이 직항은 마그레브 8분이 공항 감각의 기준입니다. 베이징은 공항 두 개와 장성 하루가 본체라 코드를 먼저 고정하는 편이 이후 예약이 덜 흔들립니다.


진산령 구간에서 본 만리장성 능선
만리장성 | 2박이면 팔달령 또는 무톈위 중 하루만 넣습니다
📷 Jakub Hałun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자금성 오전에 들어가려면 이 순서

고궁박물원 공식은 당일 표를 팔지 않고, 방문 7일 전 현지 저녁 8시부터 예약을 열며 오전파와 오후파로 나뉩니다. 오전파는 당일 낮 12시까지 검표, 오후파는 오전 11시부터 검표입니다. 성수기(4월 1일~10월 31일) 어른은 60위안, 비수기는 40위안이고 보물관과 시계관은 각 10위안이 더 붙으며, 120cm 이하는 무료입니다. 월요일은 법정 휴일을 빼면 휴관이고, 성수기 개방은 8:30~17:00이며 16:30 이후에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여권 번호로 실명 예약하고, 공식 사이트 ticket.dpm.org.cn 또는 위챗 고궁박물원, 트립 앱이 자주 쓰입니다. 천안문 지구 보안 검색이 오문 앞에 한 겹 더 있어 성수기에는 30분이 붙기도 합니다. 남쪽에서 들어가 태화전, 중화전, 보화전을 지나 건청궁, 어화원으로 북문으로 빠지는 중로가 반나절 본체인데, 9000칸을 하루 다 보겠다고 잡으면 발만 남습니다.


예약이 안 열린 날은 경산공원에서 노란 지붕을 내려다보거나, 천단으로 하루를 바꿉니다. 경산은 입장 안내가 수 위안대라 줄이 자금성보다 짧습니다. 황궁 동선만 보고 오사카 성으로 눈을 돌리면 히메지성 당일이 다른 계산입니다. 전쟁 기억과 공원은 히로시마 직항이 각도가 다릅니다.


현지인이 고르는 만리장성, 팔달령과 무톈위

2박이면 장성은 하루만 넣고, 자금성과 같은 날에 묶으면 이동만으로 오전이 끝납니다. 팔달령은 시내 버스와 S2, 고속철 연계가 많고 성수기 입장 안내가 약 40위안이며, 무톈위는 한 시간 더 멀지만 능선이 덜 붐비고 공식 안내 입장 어른이 약 45위안대, 셔틀과 케이블은 별도입니다.


  • 팔달령: 시내 공공 교통이 가장 짧습니다. 주말 오전부터 단체와 국내 여행 버스가 붙습니다. 북8루 케이블을 쓰면 가파른 초입을 건너뜁니다. 복원 구간이 넓어 유모차와 무릎이 약한 일행이 걷기 수월합니다.
  • 무톈위: 디디나 묶음 셔틀이 본체입니다. 케이블 왕복과 썰매 하강이 있어 초등 동행이 많은 날이 이쪽입니다. 야간 개장이 열리는 여름 주말은 공식 위챗에서 실명 예약을 따로 봅니다.
  • 진산령, 쓰마타이: 사진 능선은 더 깁니다. 왕복만 반나절이 넘어 2박 일정에서는 보통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현지 주말 가족은 팔달령을 먼저 검색합니다. 외국인 자유여행 카페는 무톈위를 더 많이 적습니다. 어느 쪽이든 입장과 케이블을 현장에서 사려면 줄이 깁니다. 비 오는 8월은 돌이 미끄럽고, 9월은 하늘이 열리는 날이 많습니다. 정원과 고성을 같은 느낌으로 보고 싶으면 가나자와 겐로쿠엔이 다른 하루입니다. 장성 하루를 빼고 도심만 돌 때는 도쿄 직항 아사쿠사처럼 거점 하나면 충분합니다.


후통과 천단, 같은 날에 넣을 네 곳

귀국 전날은 장성을 넣지 않습니다. 왕푸징에서 걸어 후통 골목을 지나 천단으로 넘어가면, 오후에 공항철도 여유가 남습니다. 네 곳은 모두 지하철 1, 2, 5호선 안입니다.


  • 난뤄구샹, 구러우: 입장료 없이 걷습니다. 중앙 보행로는 기념품과 음료가 길고, 한 블록 안쪽 후통이 주거 골목입니다. 인력거 투어는 가격을 타기 전에 구간과 분 단위로 고정합니다.
  • 천단공원: 베이징시 관광망 안내 성수기 공원 입장 15위안, 기단과 회음벽을 묶는 통합은 약 34위안대입니다. 아침에는 현지 태극권과 합창이 먼저 나옵니다. 추천 체류는 3~4시간입니다.
  • 왕푸징: 야시장과 백화점이 밤에 깁니다. 외교부 0404는 왕푸징, 우다오커우에서 외국인 대상 소매치기와 술집 유인을 적습니다. 가방은 앞으로 메고, 모르는 사람이 이끄는 골목 술집은 거절합니다.
  • 카오야: 취안쥐더 계열이 상호로 유명하고, 후통 안 작은 집은 예약이 없는 날 대기가 깁니다. 한 마리를 두 명이 나누는 분량이 흔하고, 점심 세트가 저녁 코스보다 금액이 낮습니다.

이화원은 서북쪽이라 같은 날에 천단과 묶으면 시 횡단이 됩니다. 3박이 되면 이화원 반나절을 따로 뺍니다. 성수기 공원 안내가 약 30위안, 유람선과 더 많은 전각을 묶는 통합이 약 60위안대입니다. 도심 골목만 보고 오사카와 비교하면 도톤보리 난바가 밤에 더 밀리고, 홍콩은 피크트램과 스타페리가 다른 석양입니다.


베이징 후통 골목의 회색 벽돌 주택과 작은 식당
후통 | 난뤄구샹 본로는 기념품, 한 블록 안이 주거 골목입니다
📷 lyng883 · Wikimedia Commons · CC BY 2.0

8월 비 vs 9월 마른 하늘

기상청 세계기후 베이징(54511, 1961~1990) 평년은 8월 강수가 182mm로 연중 가장 깁니다. 한낮 29.5도, 최저 20.4도입니다. 9월 강수는 49mm로 떨어지고, 한낮 25.8도, 최저 14.2도입니다. 7월도 176mm라 한여름 주말은 소나기와 습기가 본체입니다. 연 강수의 상당 부분이 6~8월에 몰립니다.


한낮(평년) 최저(평년) 강수(평년) 일정 힌트
7월 30.8도 21.6도 176mm 장성보다 실내, 오전 자금성
8월 29.5도 20.4도 182mm 항공은 싸도 우산, 장성 미끄럼
9월 25.8도 14.2도 49mm 장성 하늘, 밤 긴소매
10월 19.0도 7.3도 19mm 단풍, 항공은 오르는 칸

싼 달과 마른 달이 어긋나서, 트립닷컴 최근 12개월은 인천-베이징 편도 평균이 9월이 더 낮고 8월 다싱 특가 칸은 약 16만 9천 원대입니다. 8월 항공을 잡으면 우산과 장성 예비일을 같이 두고, 9월은 하늘이 열리지만 국경절 연휴 직전 주말은 국내 여행이 붙습니다. 북부 스모그는 겨울이 더 짙고 늦여름에도 미세먼지 앱을 아침마다 보시면 됩니다. 습한 해안과 비교하면 후쿠오카 직항은 비행이 더 짧고, 오키나와는 태풍 접근이 다른 달력입니다.


베이징 2박, 현실적으로 얼마 드나요?

스카이스캐너 호텔 안내는 8월 베이징 1박 평균 약 10만 1천 원대이고, 7월은 평균이 약 20만 원대까지 오르는 달이 있습니다. 호텔스컴바인 왕푸징권 4성 특가는 1박 약 12만 6천 원대부터 보이기도 하고, 저가 호텔 평균은 예약 사이트마다 약 9만~10만 원대라 날짜와 조식, 취소 규정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항목 알뜰 보통 여유
왕복 항공 17~25만 26~35만 36~55만
숙소 2박 12~20만 22~35만 36~60만
입장, 교통 4~7만 8~14만 15~25만
식비 3일 8~12만 13~20만 22~35만
1인 합산 약 40~65만 약 70~100만 약 110~170만

입장만 보면 자금성 60위안, 팔달령 약 40위안, 천단 공원 15위안, 공항철도 왕복 50위안입니다. 하나은행 8월 14일 1위안 약 210원대면 자금성 한 장이 약 1만 2천 원대입니다. 케이블과 디디, 카오야 저녁이 붙으면 현지 지출이 순식간에 두 배가 됩니다. 현금은 소액 500~1,500위안이면 노점과 일부 창구가 커버됩니다. 알리페이, 위챗페이는 한국 카드 연동을 출발 전날 끝내는 편이 현장 줄이 짧습니다. 시내만 돌면 1인 항공 포함 약 40~95만 원, 장성 케이블과 오리구이를 넣으면 약 55~120만 원대가 흔합니다. 상하이 디즈니를 넣는 주말과 비교하면 상하이 3박4일이 파크 티켓만큼 더 붙습니다.


무비자 30일 전에 꼭 확인할 것

외교부 0404는 일반여권 한시 무사증을 2024년 11월 8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적고, 2024년 11월 30일 이후는 비즈니스, 관광, 친지 방문, 경유, 교류 방문 목적 30일 이내입니다. 취업과 유학은 해당하지 않으니 출발 주간에 0404와 주한중국대사관 안내를 다시 여시면 됩니다.


  • 입국 심사: 왕복 항공권, 숙소 영문 주소, 체류 중 연락처를 묻습니다. 교류 목적이면 초청장을 지참합니다. 과거 처벌, 추방 이력은 거절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여권: 잔여 유효기간과 빈 면을 출국 전에 봅니다. 결핵 확진 이력이 있는데 완치 증명이 없으면 입국이 막힌 사례가 공관 안내에 있습니다.
  • 반간첩법: 군사, 정부 시설 무단 촬영, 드론, 민감 지역 지도 수집은 조사 대상이 됩니다. 태극기와 현수막을 든 단체 촬영도 현장에서 제지된 사례가 있습니다.
  • 출국 현금: 2만 위안 상당을 넘기면 세관 신고입니다. 위안 잔액은 출국장에서 억지로 쓰지 말고, 소액만 가져옵니다.

중국 본토 대부분은 여행유의입니다. 티베트와 신장위구르자치구는 특별여행주의보입니다. 베이징 시내 일정에는 직접 해당하지 않아도, 연결 열차를 신장, 티베트로 연장하면 허가가 따로 필요합니다. 무비자 범위와 카드 준비는 중국 무비자 가이드인천공항 환전을 같이 봅니다.


⚠️공항 코드와 월요일 휴관

왕복이 PEK와 PKX로 서로 다르면 귀국 날 시 횡단이 장성 하루를 밀어냅니다. 자금성은 월요일 휴관이고 당일 표가 없으니, 도착일이 월요일이면 천단이나 후통으로 바꾸고 화요일 오전파를 7일 전에 걸어 두면 됩니다.


베이징 다녀온 분들이 다시 말하는 함정

검색만 하고 떠난 일정에서 같은 실수가 반복됩니다. 관찰자 시선으로 자주 보이는 다섯 가지입니다.


  • 자금성 당일 창구: 오문 앞에서 표를 사려다 돌아선 줄이 매일 있습니다. 7일 전 8시를 놓치면 경산공원만 남습니다.
  • 장성과 자금성 같은 날: 버스와 보안 검색만으로 오전이 끝납니다. 사진 두 장을 위해 두 곳을 반만 보고 나옵니다.
  • 위챗 없이 현장 결제: 작은 식당과 일부 창구는 현금과 앱만 받습니다. 한국 카드를 연동하지 않으면 줄 뒤에서 헤맵니다.
  • 왕푸징 호객: 저렴한 마사지, 차 시음, 골목 술집으로 이끄는 말이 밤에 깁니다. 외교부 사례에 거액 청구가 있습니다.
  • 귀국편 다싱: 왕푸징에서 남쪽으로 건너가면 공항선 50위안 앞에 지하철이 한 번 더 붙습니다. 아침 비행이면 전날 숙소를 옮기거나 디디 시간을 두 배로 봅니다.

VPN과 구글 지도가 안 열리는 날이 있습니다. 바이두 지도나 지하철 공식 앱, 숙소 중문을 캡처해 둡니다. 횡단보도는 직진 신호에 좌회전이 같이 들어오는 교차로가 많아, 0404도 보행 사고를 적습니다. 신호가 초록이어도 왼쪽을 한 번 더 봅니다.


귀국 아침을 덜 급하게 만드는 마지막 팁

귀국 아침이 수도공항이면 전날 밤에 공항철도 첫차와 터미널 번호를 같이 봅니다. 3터미널 국제선은 보안과 출국 심사 대기 칸이 깁니다. 2터미널로 옮긴 항공사면 내리는 역과 환승 통로가 달라집니다. 심야 도착과 반대로, 새벽 출발은 공항철도가 아직 드문 시간이 있습니다. 그 칸이면 디디를 먼저 호출하거나 숙소를 동즈먼 쪽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위안 잔액은 출국장 면세와 물보다, 한국 스프레드가 큰 소액은 쓰지 말고 가져옵니다. 알리페이 잔액 환급은 카드로 되돌리는 절차가 며칠 걸릴 수 있어, 마지막 저녁에 밥을 카드와 앱으로 맞춥니다. 입국 카드 부표와 숙소 명함은 출국 심사까지 여권과 같이 둡니다.


시차가 1시간이라 한국 도착이 같은 오전이어도, 인천 이동과 김포 환승을 넣으면 오전이 끝납니다. 인천 동선은 인천공항 공식 보안 대기와 후쿠오카 직항처럼 짧은 귀국편과 비교해 짐 찾는 홀만 미리 봅니다. 다음 주를 상하이로 이으면 푸동 마그레브가 공항 감각이 다릅니다.


여행 전 최종 체크리스트


  • 왕복이 모두 PEK인지, 아니면 PKX인지, 직항 필터가 켜져 있는지
  • 무비자 목적, 30일, 2026-12-31 기한을 외교부에서 다시 봤는지
  • 자금성 오전파를 방문 7일 전 20:00에 걸어 뒀는지, 월요일이 아닌지
  • 숙소 영문 주소를 입국 심사와 카드용으로 적어 뒀는지
  • 알리페이, 위챗페이 카드 연동과 소액 현금 500~1,500위안
  • 장성을 넣을 거면 팔달령과 무톈위 중 하루만, 케이블은 별도인지
  • 9월 이후면 아시아나 터미널이 2터미널인지 항공사 앱에서 봤는지

Q. 인천에서 베이징까지 직항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스카이스캐너 평균 비행은 약 2시간 13분입니다. 편도 안내 구간은 약 2시간 5분에서 2시간 20분입니다. 현지는 한국보다 1시간 느립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중국국제항공이 매일 붙고, 시각표는 계절마다 바뀝니다.

Q. 수도공항에서 왕푸징까지 어떻게 가나요?

A. 낮에는 공항철도로 동즈먼까지 약 20~30분, 전 구간 25위안 뒤 지하철 2호선, 5호선으로 왕푸징까지 약 15~25분이 짧습니다. 짐이 많거나 심야면 디디 약 40~80분, 약 100~180위안대입니다. 다싱 도착이면 공항선으로 차오차오까지 약 50위안입니다.

Q. 한국인은 베이징 무비자로 며칠 머물 수 있나요?

A. 일반여권은 관광, 상용, 친지, 교류, 경유 목적 최대 30일입니다. 한시 조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발표되어 있습니다. 취업과 유학은 해당하지 않고, 출발 주간에 외교부 0404와 중국 측 안내를 다시 확인합니다.

Q. 2박3일에 자금성과 만리장성을 같이 할 수 있나요?

A. 같은 날에 넣으면 이동과 보안 검색만으로 오전이 끝납니다. 도착일 자금성 오전파, 둘째 날 팔달령 또는 무톈위 하루, 귀국 전날 후통과 천단으로 나누는 편이 줄과 더위를 덜 먹습니다. 자금성은 당일 표가 없고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Q. 2박3일 1인 예산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시내와 장성 하루를 넣으면 항공 포함 약 40~95만 원, 케이블과 오리구이를 더하면 약 55~120만 원대가 흔합니다. 항공 17~35만 원, 숙소 2박 12~35만 원이 큰 칸입니다. 환율과 요금은 출발 전 고시와 공식 달력으로 다시 봅니다.

🏨 호텔 최저가 비교
왕푸징, 동즈먼, 난뤄구샹 권을 날짜별로 비교합니다
베이징 숙소 가격 비교

※ 본 사이트는 호텔스컴바인 제휴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가격은 클릭 시점에 따라 변동됩니다.

📚 출처 · 공식 자료
여행 면책 안내
본 사이트는 호텔·항공·여행 상품을 직접 판매·중개하지 않습니다. 비자·환율·여행경보·항공/호텔 가격 등은 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각국 대사관·항공사·호텔 공식 채널에서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게재된 호텔 평점·가격대는 호텔스컴바인 등 공시 시점 기준이며, 클릭 시점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