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 시기, 장마, 태풍 | 비치가 열려도 하늘은 아닐 때
오키나와 베스트 시즌은 달이 아니라 열흘입니다. 나하 6월 중순 강수 약 137.6mm, 하순 약 45.7mm. 장마 평년 5월 10일~6월 21일, 태풍은 8~9월. 수치는 시점별 변동.
리조트 비치가 3월에 문을 여는데, 그 열흘을 바로 바다 칸으로 넣어도 될까요? VISIT OKINAWA는 인기 해수욕장이 3월부터 수영을 받는다고 적습니다. 같은 안내에서 수온은 2월 약 21도, 8월 약 30도에 가깝습니다. 시설이 열린 주와 물이 따뜻한 주는 같은 칸이 아닙니다.
달을 통째로 고르는 여행자라면 5월과 6월을 한 덩어리로 보기 마련입니다. 일본 기상청 나하 평년(1991~2020)은 5월 상순 강수 약 57.5mm, 중순 약 90.2mm로 열흘 만에 뛰어오릅니다. 현지 상점가는 장마 주간에 실내와 짧은 이동을 섞고, 태풍 주의보가 뜨면 페리와 해양 일정을 접습니다.
비를 피하고 태풍도 빼려면 평년 기준 4월 중순과 하순, 그리고 11월 상순이 구멍이 적습니다. 바다를 넣으면 장마가 빠지는 6월 하순에서 7월 중순, 수온이 남는 10월 상순과 중순이 후보입니다. 같은 6월이라도 중순 약 137.6mm와 하순 약 45.7mm는 다른 하늘입니다.
항공은 변경 창이 있는 운임을, 숙소는 출발 며칠 전까지 취소되는 요금을 나란히 둡니다. 출발 주에는 일본 기상청 오키나와 지방 기상과 나하공항 운항을 다시 봅니다. 요금과 환율은 시점마다 움직입니다.
왜 비치가 열렸는데 그 주가 바다 달이 아닐까요?
문이 열리는 주와 물이 받아 주는 주, 하늘이 버텨 주는 주는 따로 갑니다. 3월은 시설, 7월 초는 맑음, 8월은 수온, 11월은 일정 안정입니다.
VISIT OKINAWA는 봄에 해변 시즌이 시작되고, 인기 리조트 해수욕장이 3월부터 수영을 받는다고 적습니다. 4월 안내에서는 수온을 약 22도로 둡니다. 파라세일과 패들보드는 열려도, 오래 들어가기엔 아직 이른 물입니다. 겨울 겉옷을 빼고 래시가드만 넣으면 물가에서 바람이 먼저 셉니다.
한여름으로 밀면 수온은 약 30도에 가깝습니다. 대신 오키나와 지방 태풍 접근 평년은 8월 약 2.2개, 9월 약 1.9개로 정점입니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 중심이 오키나와 지방 관측소 약 300km 안에 들어오면 접근으로 셉니다. 연간 약 7.7개 가운데 그 두 달이 절반 가까이입니다.
지역 윤곽은 오키나와 지역 가이드, 월별 기온 감각은 오키나와 베스트 시즌, 항공 시세는 나하 직항 시즌 가격 가이드를 옆에 두면 열흘이 빨리 좁혀집니다.

오키나와, 열흘 평년만 보면 됩니다
일본 기상청은 한 달을 상순, 중순, 하순으로 나눕니다. 나하 평년 강수는 그 칸에서 한 번에 뛰거나 한 번에 빠집니다.
| 열흘 | 강수 mm | 최고 / 평균 | 일조 시간 | 일정 메모 |
|---|---|---|---|---|
| 4월 중순 | 59.5 | 24.2 / 21.4 | 41.3 | 장마 전, 걷기 |
| 4월 하순 | 53.2 | 25.2 / 22.5 | 40.2 | 골든위크와 겹침 |
| 5월 상순 | 57.5 | 26.4 / 23.5 | 43.7 | 평년 들기 직전 |
| 5월 중순 | 90.2 | 27.1 / 24.3 | 45.2 | 강수가 한 칸 점프 |
| 6월 중순 | 137.6 | 29.6 / 27.0 | 47.1 | 연중 가장 젖은 열흘 |
| 6월 하순 | 45.7 | 31.2 / 28.5 | 70.5 | 평년 종료 전후 |
| 7월 상순 | 74.1 | 31.7 / 28.9 | 72.1 | 맑음, 접근 초입 |
| 8월 상순 | 97.7 | 31.8 / 29.0 | 61.9 | 수온 피크, 비 재상승 |
| 9월 상순 | 105.4 | 31.2 / 28.4 | 62.2 | 접근 1.9의 앞부분 |
| 10월 상순 | 63.1 | 29.2 / 26.5 | 56.5 | 수온 남음, 잔여 태풍 |
| 11월 상순 | 40.3 | 26.3 / 23.6 | 46.8 | 접근 0.3, 걷기 |
숫자는 나하 관측 평년이며 해마다 갈립니다. 장마 평년은 5월 10일경 시작해 6월 21일경 끝납니다. 2026년 속보는 5월 4일경 들어 6월 29일경 빠졌고, 평년보다 시작은 6일 빠르고 종료는 8일 늦었습니다. 그해 6월 하순은 표의 맑은 칸이 아닙니다.
오키나와 지방에서는 장마 기간을 예부터 소만보스라고 부릅니다. 소만은 5월 21일경, 망종은 6월 6일경이라 평년 장마 칸과 겹칩니다. 종료 뒤 남풍이 며칠 이어지는 때를 카치베라고 부르며, 그 다음 열흘이 7월 상순의 맑은 칸입니다.
6월 중순 vs 6월 하순, 뭐가 더 맞을까요?
✨추천 포스팅
비행시간·시차 계산기
한국 출발 주요 노선 · 직항은 항공사 공식 평균 ±10분 · 남미 등 환승 노선은 환승 대기 포함 평균.
같은 6월을 특가 달로 묶어 사면 중순과 하순이 섞입니다. 중순은 연중 가장 젖은 열흘이고, 하순은 평년 종료가 걸리는 칸입니다.
| 항목 | 6월 중순 | 6월 하순 |
|---|---|---|
| 나하 평년 강수 | 약 137.6mm | 약 45.7mm |
| 최고 / 평균 | 약 29.6도 / 27.0도 | 약 31.2도 / 28.5도 |
| 일조 | 약 47.1시간 | 약 70.5시간 |
| 장마 위치 | 한가운데 | 평년 종료 전후 |
| 태풍 접근 평년 | 6월 약 0.6개의 중간 | 같은 달, 시즌 초입 |
| 일정 | 시내 실내 전제 | 속보 보고 바다 하루 |
6월 한 달 강수는 약 284.4mm로 12달 중 1위입니다. 그 양의 절반 가까이가 중순 열흘에 몰립니다. 하순 일조 약 70.5시간은 중순보다 하루가 길고, 최고기온도 약 31.2도로 한여름에 들어갑니다. 하늘이 열리기 시작하는 칸이지, 태풍이 사라진 칸은 아닙니다.
2026년처럼 종료가 6월 29일경이면 하순 전체가 아직 장마 칸입니다. 그해는 7월 둘째 주로 미루거나, 하순을 잡되 실내 하루를 첫째 칸에 둡니다. 본도 3박 뼈대는 나하, 아메리칸빌리지, 추라우미 3박 4일을 날짜만 옮겨 쓰면 됩니다.
나하 강수가 한 번에 뛰는 다섯 구간
한 달 평균만 보면 점프가 가려집니다. 아래 다섯 칸은 예약 창에서 같은 달로 묶이기 쉬운 자리입니다.
- 5월 상순에서 중순: 약 57.5mm에서 약 90.2mm로 뜁니다. 평년 들기가 5월 10일경이라, 골든위크 직후 주를 봄의 연장으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 6월 상순에서 중순: 약 101.1mm에서 약 137.6mm입니다. 습도 평년 83~84%에 바람이 남남서로 바뀌는 구간이라, 렌터 해안 도로는 가시거리보다 와이퍼가 먼저 바쁩니다.
- 6월 중순에서 하순: 약 137.6mm에서 약 45.7mm로 빠집니다. 같은 검색 결과의 6월 특가가 어느 열흘인지 날짜를 열어 보세요.
- 7월 하순에서 8월 상순: 약 61.1mm에서 약 97.7mm로 다시 오릅니다. 일조는 약 79.7시간에서 약 61.9시간으로 줄고, 접근 평년은 7월 약 1.5개에서 8월 약 2.2개로 올라갑니다.
- 9월 하순에서 10월 상순: 약 96.6mm에서 약 63.1mm로 내려갑니다. 수온은 아직 남아 있어, 바다를 넣을 첫 가을 칸입니다. 접근은 10월 약 1.1개라 완전 회피는 아닙니다.
9월 한 달 강수는 약 275.2mm로 6월 다음입니다. 상순 약 105.4mm가 그 달의 윗줄입니다. 오봉 직후 빈 자리가 싸게 뜨면, 그 주가 비수기인지 태풍이 스친 뒤인지부터 가릅니다. 비행 길이는 인천~나하 비행시간, 제주와 저울질은 제주 vs 오키나와를 옆에 두면 됩니다.

봄에 하늘이 열리고, 가을에 물이 남는 이유
걷기와 일정 유지는 봄 열흘, 잠깐 들어가기는 가을 열흘이 구멍이 적습니다. 둘을 한 가방에 넣으면 달이 다시 벌어집니다.
오키나와 기상대는 2월 하순에서 4월 하순을 우리준이라 부르며 한 해 중 지내기 쉬운 때로 적습니다. 나하 4월 중순 최고 약 24.2도, 하순 약 25.2도이고 태풍 접근 평년은 4월 0.0입니다. 습도가 내려가 슈리 돌계단과 나키진 성터가 오후에도 버팁니다. 자외선은 관동 한여름에 가깝다는 안내가 있어, 기온만 보고 모자를 빼면 얼굴이 먼저 탑니다.
10월 상순 최고는 약 29.2도, 중순 약 28.2도, 하순 약 27.1도입니다. VISIT OKINAWA는 가을에도 해변과 바다가 열려 있다고 적습니다. 다만 10월 접근 평년 약 1.1개는 7월보다 조금 낮을 뿐입니다. 10월 중순 무렵 미니시, 새 북풍이 붙으면 낮 바다는 남아도 저녁 바람은 한 단계 내려갑니다. 비치 시설 종료일은 업체마다 달라 그 주 예약 전에 운영 달력을 봅니다.
11월 상순 강수 약 40.3mm는 4월 중순보다 적고, 최고 약 26.3도로 걷기가 편합니다. 수온은 8월에서 내려오는 중이라 오래 들어가기보다 발만 담그는 일정에 가깝습니다. 섬 범위는 미야코지마 가이드와 나하 미야코 4일을 먼저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키나와 처음 가는 분을 위한 열흘 고르기 순서
항공 검색창의 싼 주와 하늘이 안정된 열흘은 자주 어긋납니다. 아래 순서로 칸을 좁힌 뒤 좌석을 엽니다.
- 목적 한 줄: 걷기, 바다, 이도 중 하나를 맨 위에 둡니다. 두 개를 동등하게 두면 열흘이 다시 벌어집니다.
- 섬 범위: 본도만인지, 케라마 당일인지, 미야코 연결인지 정합니다. 연결이면 8~9월 칸을 뒤로 밉니다.
- 일본 연휴: 골든위크(4월 하순~5월 초), 오봉(8월 중순), 실버위크(9월 연휴)는 요금과 좌석이 한꺼번에 뜁니다. 한국 여름방학과 겹치면 윗줄입니다.
- 그해 장마 속보: 일본 기상청이 오키나와 시작과 종료를 속보로 냅니다. 발표일은 닷새 구간의 가운데라, 그날이 갠다고 읽으면 어긋납니다.
- 비치 운영일: 3월 개장, 늦가을 폐장은 업체마다 다릅니다. 10월 하순을 잡으면 그 해변의 종료일을 먼저 봅니다.
- 취소 창: 무료 취소가 출발 7일 전에 끝나는 숙소가 많습니다. 7~10월 칸은 하루 더 여유 있는 요금제를 나란히 둡니다.
- 귀국 다음날: 태풍 칸은 일요일 밤 귀국을 전제로 월요일 오전을 비웁니다. 3박이면 이 한 칸이 보험입니다.
자유 일정의 뼈대는 오키나와 자유여행 코스와 예산, 나라 단위 준비는 일본 여행 허브에 있습니다. 요금은 예약 시점과 엔화에 따라 움직입니다.
수온이 가장 높을 때 페리와 항공이 가장 쉽습니다
8월 수온 안내는 약 30도에 가깝습니다. 그 달은 접근 평년 약 2.2개로 연중 1위이고, 오봉과 한국 여름방학이 겹칩니다.
현지 배편 창구는 주의보가 뜨기 전에도 파고와 바람만으로 출항을 접습니다. 나하 하늘이 맑아도 자마미, 아카, 토카시키 항로는 하루에 끊길 수 있습니다. 여행자가 앱에서 보는 나하 강수 아이콘과, 선착장 직원이 보는 파랑주의보는 같은 화면이 아닙니다.
8~9월 칸에는 이도를 선택 일정으로만 남깁니다. 본도 북부 당일은 렌터 주행 거리를 오키나와 렌터카 가이드에서 미리 재 두고, 비가 오면 추라우미로 칸을 바꿉니다. 미야코 직항을 따로 여는 시즌은 미야코 직항 가이드를 본도 달력과 같은 열흘로 묶지 마세요.
겨울 1~2월은 태풍과 장마에서 가장 멀지만, 수온 안내 약 21도와 북풍은 해수욕용이 아닙니다. 한히자쿠라와 고래 투어를 보러 가는 칸과, 비치 칸을 같은 가방으로 싸면 옷이 남거나 모자랍니다. 테마만 보면 해변 여행과 겨울 일정은 주가 갈립니다.
달력만 보고 가신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것들
반복해서 보이는 실수는 기온을 잘못 본 경우가 아니라, 열흘을 달 평균으로 읽은 경우입니다. 아래 다섯 가지는 후기에서 자주 겹칩니다.
- 6월 중순을 초여름 바다로 잡기: 평년 종료는 6월 21일경입니다. 중순 강수 약 137.6mm는 소만보스 한가운데입니다. 래시가드만 넣고 우비와 실내가 없으면 오전이 통째로 빠집니다.
- 7월 상순을 무태풍으로 읽기: 일조는 약 72.1시간으로 늘어도 접근 평년이 약 1.5개입니다. 맑은 칸이지, 빈 칸이 아닙니다.
- 9월 특가 주를 가을로 착각: 나하 9월 강수는 약 275.2mm로 6월 다음입니다. 오봉 직후 빈 자리는 비수기가 아니라 태풍이 스친 뒤일 수 있습니다.
- 10월 상순과 하순을 같은 칸으로 묶기: 상순 강수 약 63.1mm에 최고 약 29.2도, 하순은 약 54.7mm에 약 27.1도입니다. 미니시가 붙으며 체감이 달라집니다.
- 골든위크 주를 봄 우리준으로 계산: 하늘은 봄이어도 요금과 줄은 성수기입니다. 4월 중순 평일과 4월 29일 주는 다른 상품입니다.
아이와 가는 팀은 낮잠 시간이 고정돼 열흘을 고른 뒤에도 숙소에서 실내까지 거리가 달만큼 중요합니다. 상황별 동선은 아이와 함께 여행, 둘만 가는 일정은 신혼여행 쪽과 맞춰 보면 기대치가 갈립니다.

오키나와 여행 예산, 현실적으로 얼마 드나요?
3박 4일 1인 총액은 시즌과 운임에 따라 대략 약 40~95만 원대가 자주 나옵니다. 확정값이 아니고, 엔화와 출발 요일에 따라 갈립니다.
| 열흘 | 항공+숙소 체감 | 현지 지출 | 3박 1인 대략 |
|---|---|---|---|
| 4월 중순 평일 | 중간, 하순만 급등 | 렌터, 입장료 | 약 45~80만 원 |
| 6월 중순 | 운임이 낮아 보이는 칸 | 실내, 우천 대체 | 약 40~70만 원 |
| 7월 상순 | 성수기 초입 | 비치, 액티비티 | 약 55~90만 원 |
| 8월 오봉 주 | 연중 윗줄 | 리조트, 변경 창 | 약 70~95만 원 |
| 10월 상순~11월 상순 | 성수기보다 숨통 | 걷기, 선택 해변 | 약 45~85만 원 |
인천~나하 직항은 노선과 요일에 따라 편도 약 2시간 20~30분이 흔합니다. 정확한 편명은 출발 주 시간표를 봅니다. 렌터는 성수기 하루 약 1만~2만 엔대 견적이 나오고, 보험 특약과 주차를 더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중순 하나은행 고시 기준 100엔은 약 888원대였고, 환산은 환율 도구와 한국은행 ECOS를 출발 전후에 맞추세요.
6월 특가로 총액을 낮추면, 우천 대체 입장료와 실내 이동이 그 차이를 다시 채우기도 합니다. 싼 칸의 값이 맑은 칸의 값보다 항상 낮지는 않습니다. 비행 시간 감각은 비행시간 계산으로 일정 길이를 맞추면 됩니다.
오키나와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장마 속보 읽는 법
속보의 “5월 4일경”, “6월 29일경”은 그날 하루가 아닙니다. 일본 기상청은 닷새 구간의 가운데를 발표일로 적습니다.
평년 들기 5월 10일경, 종료 6월 21일경도 같은 방식입니다. 2026년 속보는 들기가 6일 빠르고 종료가 8일 늦었습니다. 그해 6월 하순을 평년표의 맑은 칸으로 옮기면 일정이 어긋납니다. 속보는 나중에 확정치로 다시 붙을 수 있어, 출발 주에는 오키나와 지방 기상 정보를 한 번 더 엽니다.
오봉은 보통 8월 중순입니다. 그 칸은 접근 평년 약 2.2개인 달의 한가운데입니다. 실버위크는 9월 공휴일이 붙는 해에만 긴 연휴가 되고, 나하 9월 상순 강수 약 105.4mm와 겹칠 수 있습니다. 달력상 초가을로 읽히지만 숫자는 장마달 다음입니다.
외교부 0404와 주한일본대사관 안내 기준 한국 일반여권 관광은 약 90일 무비자가 안내된 바 있습니다. 출발 주에는 공지와 VISIT JAPAN WEB을 다시 봅니다. 대규모 결항 때는 영사 콜과 보험 증권 번호를 오프라인으로 둡니다. 안전 안내는 국가 허브보다 0404를 우선합니다.
오키나와 일정을 덜 흔드는 마지막 팁
열흘을 정한 뒤에는 그해 속보와 취소 창, 섬 범위를 같은 메모에 묶습니다. 평년표의 6월 하순은 평균이지 올해 마지막 주가 아닙니다.
비가 오는 도착일은 렌터 주차장보다 유이레일 공항역이 동선이 짧습니다. 나하 시내 숙소면 모노레일로 국제거리권까지 이어집니다. 1일권과 배차는 시즌에 따라 달라 유이레일 1일 2일권과 유이레일 가이드를 출발 전 저장해 두면 오프라인으로도 씁니다. 공항에서 시내 선택지는 나하공항 시내 교통에 모여 있습니다.
북부 리조트로 바로 달리는 도착일은 빗길과 야간 주행이 겹칩니다. 장마 칸과 태풍 주의보 직후에는 나하에서 하룻밤을 두고 다음 날 북부로 올리는 편이 결항 여파를 시내에서 흡수합니다. 일정의 뼈대를 시내 하루, 북부 또는 해변 하루, 여유 반나절로 나누면 한 장이 비어도 여행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 목적 한 줄(걷기 / 바다 / 이도)과 섬 범위를 메모 맨 위에 적었는지
- 고른 칸이 5월 중순~6월 중순, 8월 상순, 9월 상순 점프와 겹치지 않는지
- 그해 장마 속보 들기와 종료를 평년 5월 10일~6월 21일과 대조했는지
- 3월 개장, 늦가을 폐장 해변은 그 업체 운영일을 봤는지
- 항공과 숙소 취소 창이 출발 7일보다 여유 있는지, 귀국 다음날 오전이 비었는지
- 출발 3일, 1일, 당일 아침 일본 기상청 태풍 정보와 나하공항 운항을 북마크했는지
- 0404, VISIT JAPAN WEB, 보험 증권 번호를 오프라인으로 두었는지
Q. 오키나와에서 장마와 태풍을 같이 피하려면 어느 열흘이 좋나요?
A. 평년 기준으로는 4월 중순과 하순, 그리고 11월 상순입니다. 장마는 5월 10일경~6월 21일경, 태풍 접근은 8월 약 2.2개, 9월 약 1.9개가 정점입니다. 바다를 넣으면 6월 하순에서 7월 중순, 수온이 남는 10월 상순과 중순이 후보입니다.
Q. 리조트 비치가 3월에 열리면 그때가 베스트 시즌인가요?
A. 시설이 열리는 주와 물이 따뜻한 주는 다릅니다. VISIT OKINAWA는 인기 비치 상당수가 3월에 수영을 연다고 적고, 수온은 2월 약 21도, 4월 약 22도, 8월 약 30도로 안내합니다. 3월 하순은 걷기 칸에 가깝고, 오래 들어가기에는 이릅니다.
Q. 같은 6월인데 중순과 하순이 그렇게 다른가요?
A. 나하 평년 강수는 6월 중순 약 137.6mm, 하순 약 45.7mm입니다. 일조는 약 47.1시간에서 약 70.5시간으로 늘어납니다. 다만 2026년 속보 종료는 6월 29일경이라, 그해 하순은 표의 맑은 칸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Q. 2026년처럼 장마가 늦게 빠지면 7월 첫 주는 괜찮은가요?
A. 2026년 속보는 6월 29일경 종료로, 평년 6월 21일경보다 8일 늦었습니다. 그해 7월 1~3일은 아직 꼬리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둘째 주로 미루거나, 상순을 잡되 실내 하루를 첫째 칸에 두세요. 속보는 확정 예보가 아닙니다.
Q. 주간 예보는 며칠 전부터 믿으면 되나요?
A. 태풍 진로는 48시간 단위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국 14일 전에는 장마 속보와 연휴만 보고, 3일과 1일 전, 당일 아침에 일본 기상청 태풍 정보와 항공사 운항을 다시 봅니다. 5일 예보만으로 이도 표를 확정하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본문의 기온, 강수, 태풍 개수는 일본 기상청 평년(1991~2020)과 2026년 장마 속보 기준의 대략치입니다. 항공, 숙박, 렌터 금액과 엔화 환율은 매일 달라지므로 한국은행 ECOS, 항공사, 숙소 규정을 출발 직전 기준으로 보세요. 안전과 입국은 외교부 0404를 우선합니다. 이 글은 여행 참고용이며 운항과 환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일본 기상청 | 나하 旬별 평년값(1991~2020)· 일본 기상청(JMA)(참조일 2026-08-14)
- 일본 기상청 | 나하 월별 평년값(1991~2020)· 일본 기상청(JMA)(참조일 2026-08-14)
- 일본 기상청 | 장마 시작, 종료 확정치(평년 포함)· 일본 기상청(JMA)(참조일 2026-08-14)
- 일본 기상청 | 2026년 장마 시작, 종료 속보· 일본 기상청(JMA)(참조일 2026-08-14)
- 일본 기상청 | 태풍 접근 평년(오키나와 지방)· 일본 기상청(JMA)(참조일 2026-08-14)
- VISIT OKINAWA JAPAN | When to Visit, Climate and Seasons· 오키나와 관광 컨벤션 뷰로(참조일 2026-08-14)
- VISIT OKINAWA JAPAN | Okinawa in April· 오키나와 관광 컨벤션 뷰로(참조일 2026-08-14)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 | 일본· 대한민국 외교부(참조일 2026-08-14)
- 주한일본대사관 | 사증면제(관광 약 90일)· 주한일본대사관(참조일 2026-08-14)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환율· 한국은행(참조일 2026-08-14)
- 인천국제공항 | 출국, 환전 안내· 인천국제공항공사(참조일 2026-08-14)
- 나하공항 | 운항, 교통 안내· 나하공항(참조일 2026-08-14)
본 사이트는 호텔·항공·여행 상품을 직접 판매·중개하지 않습니다. 비자·환율·여행경보·항공/호텔 가격 등은 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각국 대사관·항공사·호텔 공식 채널에서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게재된 호텔 평점·가격대는 호텔스컴바인 등 공시 시점 기준이며, 클릭 시점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