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A · 비자·안전·법규영국
영국 여행 — 런던·에든버러·코츠월드 가이드
6개월 무비자(ETA 시행 예정), 12시간 직항. 런던·에든버러·코츠월드 등 영국 핵심 추천과 ETA·교통·날씨 가이드.
업데이트: 2026-04-25
영국은 인천에서 12시간 직항으로 도착하는 유럽 여행의 입문지입니다. 6개월 무비자이지만 ETA(전자여행허가) 시행으로 출국 전 사전 신청이 필수가 됐습니다(GBP 10).
런던·에든버러·코츠월드·옥스퍼드·바스·체스터까지 — 도시·자연·문학·역사가 결합된 다채로운 목적지. 7~8월 여름이 베스트, 한 해 절반은 흐림·비.
런던·에든버러·코츠월드·옥스퍼드·바스·체스터까지 — 도시·자연·문학·역사가 결합된 다채로운 목적지. 7~8월 여름이 베스트, 한 해 절반은 흐림·비.
🚨영국 ETA 사전 신청 (Level A)
한국 일반 여권은 6개월 무비자이지만 ETA 사전 신청 의무화 — 출국 전 gov.uk 에서 GBP 10로 신청. 출국 전 외교부 영사민원24·주영 한국대사관에서 최신 정책 재확인 필수.
한눈에 보기
- 비자: 6개월 무비자, ETA 사전 신청 의무
- 통화: 파운드(GBP) — 1GBP ≈ 1,700~1,800원
- 시차: GMT(UTC+0) — 한국보다 9시간 늦음(서머타임 8시간)
- 비행: 인천→런던 12시간
- 베스트: 5~9월, 12월 크리스마스 마켓
- 전압: 230V, G타입(영국식 3핀)
— 추천 콘텐츠 —
핵심 지역
- 런던: 빅벤·웨스트민스터·런던아이·타워브리지·하이드파크·뮤지컬. 5박
- 에든버러: 스코틀랜드 수도, 8월 프린지 페스티벌
- 코츠월드: 영국 시골 마을, 차로 2시간
- 바스: 로마 온천 도시, UNESCO
- 옥스퍼드·케임브리지: 대학가
- 스톤헨지: 신석기 거석
미식
피쉬앤칩스(GBP 12~18), 영국식 아침(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애프터눈티(고든램지 호텔, 클래리지스), 선데이로스트, 인디안 카레(런던은 인도 음식 천국).
예산
7박8일 런던: 1인 300~600만 원
10박 영국 일주: 1인 500~900만 원
10박 영국 일주: 1인 500~900만 원
여행 면책 안내
본 사이트는 호텔·항공·여행 상품을 직접 판매·중개하지 않습니다. 비자·환율·여행경보·항공/호텔 가격 등은 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각국 대사관·항공사·호텔 공식 채널에서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게재된 호텔 평점·가격대는 호텔스컴바인 등 공시 시점 기준이며, 클릭 시점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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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런던#에든버러